그렇게 새를 사랑하신다는 자칭 새 애호가 유튜버는 길고양이는 다 잡아죽이자더니 어째서 빛•소음 공해에다 환경에 정말 안 좋고 굳이 벌일 이유도 하등 없고 그토록 소중한 새들에게도 길고양이보다 더 악영향을 주는 불꽃축제에는 일언반구 말이 없을까
왜냐면 한화랑 맞짱 뜰 자신은 없으니까...
인류 지식의 지평을 넓히는 순수 학문도 아니고, 최첨단 의학도 아니고, 의대 입시가 뭐 그리 고도의 지적 활동이라고. 아주 한정된 범위인데 경쟁 때문에 반복해 외우고 익히는 거지. 임금은 노동 시장의 수요 공급 및 사회적 인식, 제도, 권력관계로 정해지지, 노동자의 지성에 대한 보상이 아님.
용혜인, 대단히 훌륭한 정치인라고 생각해오진 않았는데 장관 발표후 여야, 언론 다 때리기 하며 밀어 내는거보니 장관 꼭 되면 좋겠다싶다. 여야 의원중 지금 비난하는 그 기준이면 절반이상 인선기준에도 탈락. 더구나 페미니즘 운운 반대하는 준석이 같은 나약한 남성들 보니 용의원 더 장관감이란 확신이. ㅎㅎ
어쩌다 알고리즘에 우타고코로 리에 씨 영상이 떠서 관련 방송을 좀 봤는데, 저렇게 대대적으로 일본 노래 부를 거면 자막에 아테지 읽는 법 정도는 괄호에 넣지 말고 좀 루비로 예쁘게 넣어 주지 그랬냐. 일본어 글꼴도 좀 신경써 주고. 가사에 별 이상한 이펙트만 넣고 앉았어....
근데 민영화라는 단어 자체도 이미 한번 작업이 들어간 단어임. 동아시아 문화권에서 民이라는 단어가 국가 기관은 아니지만, 개인이나 가족 소유도 아닌 공동체의 것이란 뉘앙스인데, 이걸로는 privatization의 원래 의미인 사영화, 사유화라는 뜻이 희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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