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는 아닌데 옛날에 우리 회사 물건을 쿠팡에 올리고 무플이면 좀 그러니까 회사에서 주문해주고 인턴 둘에게 긍정적인 리뷰 달아두라고 했음. 한명은 5점 주고 좋아요 굿굿~ 해놨는데 다른 한명은 물건은 좋아요 근데 쿠팡 기사가 던져두고 갔네요 이러고 3점 줌.
고치라고 하니까 납득도 못함
아따맘마 오프닝이 어른 돼서 보면 좋은 이유
1절에서는 주인공 가족만 채색되어 있고
주변 사람들은 흑백인데
2절에서는 반대로
주인공들도 흑백이 되고
지나가는 엑스트라가 채색되어 있음
어릴 땐 내 주인공 가족만 선명하고
세상은 배경처럼 보이는데
어른이 되면 알게 되잖아
나만 주인공이 아니라는 걸
나에게 엑스트라였던 사람들도
각자 자기 인생에서는 전부 주인공이었다는 걸
그리고 나도
누군가의 이야기에서는
그냥 잠깐 지나간 사람일 수 있다는 걸
고기굽다가 부엌에 불질러서 손가락에 크게 화상입은적 있는데, 피부과 5곳에서 진료거부당하고 진물 질질 흐르는 손 부여잡고 소아과 가서 치료받음.. 진심 깔끔한 피부과 데스크가서 진물 흐르는 손 내밀고 화상입어서 왔다고 하니까 다들 으.. 하면서 다른곳 가래. 그럴거면 미용과로 바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