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드디어 필요한 속도를 넘겼습니다.
테슬라 합병 양도세 과세이연 국회 청원
하루 사이 +1,893명, 지금 9,279명이에요.
남은 25일 동안 5만 명을 채우려면 하루 1,629명씩 필요합니다.
지난 닷새 중 이 속도를 넘긴 날은 이틀뿐이에요.
테슬라 주주만의 일이 아니라, 보유한 해외 주식이 합병을 겪을 수 있는 투자자 모두에게 해당하는 얘기입니다.
비회원도 1분이면 됩니다.
오늘도 넘길 수 있을까요?
테슬라 주주들의 싸움이 아니라 서학개미운동으로 확대되길 바랍니다.
https://t.co/qJtSBZK10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