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엘시티 게이트는 빙산의 일각
30대 표심, 한 달 새 김영춘 50%·박형준 29% ‘역전’
부산일보·YTN 4차 여론조사(3월 28~29일)
30대 절반(50.0%) 민주당 김영춘 후보 지지,
국힘당 박형준 후보 29.4%
해당 조사(부산거주 1012명·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1%포인트·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참조)
굿모닝! ☀️
오늘은 어제와 다르게 서울과 부산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출근길🚶🏻입니다.
출근 전 가까운 사전투표소에 들러 투표하시는 건 어떨까요?
🌱 4월 2~3일 오전 6시~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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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선택이 서울과 부산의 미래를 바꿉니다🕊
#47재보궐선거#사전투표
'사전선거운동' 전광훈 무죄, 진성준 유죄…차이 무엇?(뉴시스)
이 차이는, 법이 편향적이기 때문이 아니라 판사가 편향적이기 때문에 생긴 겁니다.
내년부터는 우리나라가 ‘검치국가’와 ‘판치국가’에서 벗어나 진정한 ‘법치국가’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모두들 새해 소원성취하십시오.
분노와 분열을 남긴 '66일의 비상식'. 조국장관 사퇴에 대한 조선일보의 기사 제목이다. 조선일보는 내년이면 창간 100주년이다, 8.15 이후만 따져도 74년째다. 한국사회에서 ‘분노와 분열’을 낳고 있는 '74년의 비상식’한테 분노와 분열과 비상식에 대한 훈계를 듣고 있자니 신발끈을 고쳐 매게 된다.
동양대 총장 최성해와 공모하여, 상식적으로 보더라도 말이 안되고, 증거도 없고, 피의자 조사 조차도 안한 상태에서 "표창장 위조"로 공소 제기한 고형곤 검사는 공소권 남용(직권남용)으로 형사처벌 받아 마땅할 것입니다.
죄없는 사람을 함부로 고소하는 무고죄같은 행위를 검사가 직접 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