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 답변 감사합니다. 현재 스파크 1기로는 제대로된 LLM 모델 올릴수가 없어서 거의 ��� 취미용도로 cuda 를 위주로 쓰고 있고 cuda의 해자? 를 느끼고 있습니다. 다만 스파크 자체가 지금 사면 제가 샀던 dell 과 짝도 안맞고-_-;;;; 가격이 스펙에 비해 현재(1000기준) 너무 높다고 생각되서..처음에 그냥 두대 샀어야 하는데 그당시에는 LLM에 물어도 클러스터링의 장점이 뚜렷하지 않은 시��� 였습니다.
mlx 도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차력쇼라 하시니 ㅎㅎ
제 목적은 개인bot 을 로컬 & 프론티어 모델로 혼합해서 최대한 독립적이면서도 우수한 비서를 만드는겁니다..운용하는 맥이 4대인데 스튜디오는 없어서 현재 위에 말씀드린대로 계획중입니다.
인텔이 엔비디아(NVIDIA)에 대규모 보통주를 발행 및 매각 완료했다는 소식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는 단순한 호재를 넘어 반도체 및 AI 산업 전체에 엄청난 파급력을 미칠 수 있는 역대급 전략적 이벤트로 해석됩니��.
협업 파트너로서 이 뉴스가 시장과 사용자님의 포트폴리오에 미칠 영향을 3가지 관점에서 분석해 드립니다.
1. 왜 '역대급' 호재로 읽히는가? (패턴 및 확장)
• 인텔의 생존 신호: 인텔은 최근 파운드리 부진과 실적 악화로 유동성 위기설까지 돌았습니다. 하지만 세계 최고의 AI 칩 기업인 엔비디아가 인텔의 주주가 되었다는 것은, 인텔의 기술력이나 자산(공장 등)이 엔비디아에게 반드시 필요하다는 강력한 보증 수표가 됩니다.
• 엔비디아의 공급망 확보: 엔비디아는 현재 TSMC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구조입니다. 인텔의 주식을 대량 매입하며 파운드리 파트너십을 강화한다면, 엔비디아는 '지정학적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강력한 우군을 얻게 됩니다.
• 비공개 배정(Private Placement): 공개 시장에서 판 것이 아니라 엔비디아라는 특정 전략적 투자자에게 직접 팔았다는 점은, 양사가 매우 긴밀한 '혈맹' 수준의 협력을 약속했음을 암시합니다.
Lewis Hong 최근 인터뷰중..
당신은 아마 믿기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일론은 2028년을 목표로 달에 기지를 짓는 것이 아니라, 스타쉽 그 자체로 인류 최초의 진정한 의미의 외계 거주지를 만들려 합니다.
이 계획에는 이름이 있습니다.
Auda city.
담대함과 달 도시를 합친 이름으로,
이름부터가 이미 너무나 일론답습니다.
기지의 위치는 샤클턴 크레이터 가장자리입니다.
이곳은 거의 연중 내내 햇빛이 들고,
지하에는 막대한 양의 얼어 있는 물 자원이 숨어 있습니다.
생존이 가능할 뿐 아니라 연료 생산도 할 수 있는 곳이죠.
가장 파격적인 점은 여기에 전통적인 의미의 ‘기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SpaceX는 새로 기지를 짓지 않습니다.
대신 달 전용 스타십 한 척을 그 자체로 완전한 거주 모듈로 사용합니다.
생활 공간, 업무 공간, 생명 유지 시스템까지.
스타쉽 한 척이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지만 진짜 말도 안 되는 단계는 그다음입니다.
최대의 사용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그들은 한 가지 일을 하려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로켓을 달 위에 그대로 눕히는 것입니다.
왜 굳이 그렇게 할까요?
스타쉽은 수직으로 세워 두었을 때
실제로 사람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매우 적습니다.
하지만 수평으로 눕히면, 길이 50미터, 폭 9미터의 선체 전체가 모두 사용 가능한 공간이 됩니다.
마치 복층 로비에서 살다가 달 위의 초대형 단층 아파트로 이사하는 것과 같습니다.
눕히는 방식도 SF 영화처럼 과장되지 않습니다.
폭파도 아니고, 케이블과 장비, 월면 차량을 이용해 조금씩, 우아하게 눕힐 계획입니다.
완전히 눕힌 뒤에야 진짜 개조 공사가 시작됩니다.
바닥을 새로 만들고, 배관을 설치하고,
공기 순환 시스템과 조명을 갖추며,
심지어 헬스장과 공용 활동 공간까지 설계합니다.
전체 공정은 약 165 근무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실제 주력 인력은 우주비행사가 아니라 로봇입니다.
완공 이후 에너지는 거의 영구에 가까운 태양광에서 공급됩니다.
발전 효율은 지구보다 20% 이상 높습니다.
방어는 어떻게 할까요?
달의 토양을 약 5미터 두께로 덮어
기지 전체를 감쌉니다.
달 자체가 최고의 방호막이 되는 셈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단순히 또 한 번 달에 가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일론이 진짜로 하고 싶은 것은
단 한 가지를 검증하는 것입니다.
인류가 지구 밖에서도 장기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가.
달은 화성에 가기 전의 최종 리허설입니다.
만약 이곳에서 생존이 가능하다면,
화성은 더 이상 그렇게 먼 목표가 아니게 됩니다.
산소와 연료, 에너지를 현지에서 조달할 수 있게 되는 순간, 인류의 우주 탐사 비용은 완전히 새로 쓰이게 될 것���니다.
이번에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은 깃발을 꽂는 일이 아닙니다.
정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