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가 되면 위헌정당 국힘은 해산하고, 철저한 검찰개혁에다 사법개혁, 언론개혁까지 순식간에 처리하고 내란범들과 국힘쪽 정치범죄자들은 피눈물 흘릴줄 알았는데, 국힘 대신 민주당 지지율이 바닥치고, 1년 반동안 개혁은 뭐가 됐나 싶고 내란범 형량은 줄어들고 오세훈까지 무죄네!
"아내는 구약성경을 다 외운다."
"아내는 (도이치모터스 주식투자로) 손해만 보고 나왔다."
숱한 거짓말 끝에 0.7% 차이로 승리한 윤석열은 대통령이라고 내내 봐주던 자들이,
선거에서 간발의 차이로 패배한 이재명에 대해서는 억지판결로 정치생명을 끊으려 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조작했다"는 말이 어떻게 "골프를 안 쳤다"는 말로 둔갑될 수 있습니까?
"협박을 받았다"는 주관적인 느낌이 어떻게 "협박했다"는 사실로 뒤바뀔 수 있습니까?
온 국민이 주권행사를 코앞에 둔 시점에 고작 두어번의 졸속 심리로 1등 대통령후보를 꿇어앉히려는 것이 어떻게 정의일 수 있습니까?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온갖 시련을 이겨내 왔던 것처럼 이재명도, 진성준도, 민주당도 이 고비를 또 뛰어넘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