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를 향한 2030 여성의 지지율은 계속해서 추락하고, 정치에 실망한 여성들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정부와 여당은 왜 여성���의 마음이 떠나는 이유를 제대로 들여��보지 않는 걸까요?
여성의당은 당원 세미나를 열고, 지난 지방선거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최근 여성여론의 흐름까지 함께 짚어보았습니다. 특히 서울시장 선거에서 '룸살롱 없는 서울'을 외쳤던 유지혜 후보가 얻은 표를 통해 어떤 유권자들이 여성의당을 선택했는지, 그 표심이 정치에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최근 정부를 향한 여성 지지율과 그 의미에 관한 분석도 쏟아졌습니다. 유지혜 대변인은 "여성들의 마음을 분석하고 이해하려는 의지조차 없는 정부를 향해 여성 지지율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박진숙 비상대책위원장은 “기성 정치는 여전히 과거의 관성에 기대고 있지만, 여성 시민의 정치적 눈높이는 이미 달라졌다. 그 간극이 지금의 지지율 하락으로 나���나고 있다”며 "여성들의 정치적 기준을 높여 놓은 것이 바로 여성의당의 성과“라고 평가했습니다.
왜 여성들이 정치에 실망하고 있는지, 여성의 목소리는 정치에서 왜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지, 그리고 여성여론을 어떻게 더 효과적으로 가시화해 정치의 변화를 만들어낼지 함께 고민하고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당원들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확인하고, 여성의당의 결속력을 다시 한번 다지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동시에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여성의당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더 많은 여성들의 선택을 받는 더 큰 정당으로 성장하기 위해 무엇을 바꿔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비상대책위원회의 고민과 계획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여성의 마음을 얻고 싶다면, 먼저 여성의 목소리부터 제대로 들어야 합니다. 여성의당은 여성들의 변화한 눈높이를 읽고, 그 목소리를 정치적 힘으로 만들어내겠습니다.
[기자회견 알림] 이재명 대통령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지명 철회하라!
미성년자 집단 성폭행 가해자 변호부터 보완수사권 폐지 강행까지, 김승원 후보자는 법무부 장관 자격 없다.
대통령은 즉각 지명 철회하고 인선 기준 재정비하라!
일시: 2026. 9. 14. (월) 오전 11시
장소: 청와대 분수광장 앞
여성폭력 가해자를 비호해 온 김승원 후보자의 행적이 낱낱이 드러나며 여성들의 분노와 비판 여론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청와대는 이에 답하기는커녕 인사청문회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원론적인 입장만을 밝히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김승원 후보는 이미 국민의 눈높이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판사 재직 시절 아동 강간사건과 11세 여아 친족 성추행 사건에서 집행유예를 선고했고, 심지어 피해자의 '성도덕'을 비난하며 성폭행 가해자에게 감형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변호사가 된 이후에도 지적장애 여성 청소년 성폭행 사건 등 다수의 성범죄 가해자를 변호한 사실이 드러나며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되어서는 딥페이크 관련 법안 논의 시 ‘위장 수사에 낚여 충동적으로 딥페이크물을 구매한 억울한 10대가 우려된다’며 가해자를 두둔하는 의견을 내기도 했습니다. 나아가 여성폭력 피해자와 여성들의 거센 반대 여론을 묵살하고,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를 적극적으로 주도했습니다.
여성폭력의 심각성을 철저히 외면하��� 번번이 가해자의 편에만 서 온 인물에게 법과 정의를 수호해야 할 법무부 장관직을 맡길 수는 없습니다.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이미 자격 없는 후보자에 대한 무의미한 요식행위가 아니라, 즉각적인 지명 철회와 전면적인 인선 기준 재정비입니다.
이에 여성의당은 김승원 후보자의 지명 철회와 개각 인선 기준의 쇄신을 강력히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뜻을 함께하는 많은 분들의 연대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당원 세미나 후기
지방선거 준비 과정부터 선거 전후 변화까지 짚어보면서 그간의 고민, 결정, 성과와 앞으로의 방향에 관해 이야기하는 자리였다!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개별적인 의제 대응만 따라갈 때는 파악하지 못한 여성의당의 큰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매번 유익하고 벅차다.
여성의당 당원 세미나 듣고 오면 느끼는게 진짜.. 이게 월 1만 원의 행복이라고요? 믿기지가 않음ㅠ___ㅠ 지금도 진짜 잘하는데 당원 더 많아지면 얼마나 더 잘할까? 여러분.. 당원이 되고 이 기쁨과 설렘을 느껴보세요👍
(같이 ���낍시다... 우리만 느끼기 너무 아까움)
https://t.co/iPqkQyuIIC
좋은 모습을 보여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10월초에 비당원 동반 행사가 있을 예정이라고 하는데요(아직 공식 게시물로는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혹시 여성의당에 관심 있는데 당원은 아닌 분들 10월 초 행사에 관심 가져주세요 제 필기가 완벽한 게 아니라서 내용이 군데군데 빠진 게 아쉽네요
여성의당 행사 잘 다녀왔습니다.
2030 여자들 다 어디로 갔나요? 여기 있던데요. 여성의당 행사에.
거대한 백래쉬를 맞고 있다고 느껴지는 때도 분명히 있지만, 오늘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은 백래쉬에 휩쓸리는 중이 아니라 밀고 당기는 중인 거고. ��다리기 맨 앞에 여성의당이 서있다면 그뒤로 나도 있고 당신도 있고 그렇게 조금씩 우리랑 함께 서서 같이 당겨주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중이라고 오늘을 계기로 시야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여성의당이 정상 체제로 돌아가고 원내 진입을 하려면 당원도 당비도 많이 필요합니다.
특히나 오늘 여성의당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용감하고 올바른 젊은 여성들을 정당으로 표현하면 여성의당이 되겠구나. 그래서 지난 서울시장선거 때도 2030 여성들의 지지를 많이 받을 수 밖에 없었고, 여성의당에 모인 표가 곧 2030 여성들의 의지 표명일 수 밖에 없었구나. 나 혼자는 할 수 없어도 정당이라는 정치 집단이 된다면 할 수 있습니다.
여전히 당신의 유일한 선택, 여성의당입니다.
이재명 정부를 향한 2030 여성의 지지율은 계속해서 추락하고, 정치에 실망한 여성들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정부와 여당은 왜 여성���의 마음이 떠나는 이유를 제대로 들여��보지 않는 걸까요?
여성의당은 당원 세미나를 열고, 지난 지방선거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최근 여성여론의 흐름까지 함께 짚어보았습니다. 특히 서울시장 선거에서 '룸살롱 없는 서울'을 외쳤던 유지혜 후보가 얻은 표를 통해 어떤 유권자들이 여성의당을 선택했는지, 그 표심이 정치에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최근 정부를 향한 여성 지지율과 그 의미에 관한 분석도 쏟아졌습니다. 유지혜 대변인은 "여성들의 마음을 분석하고 이해하려는 의지조차 없는 정부를 향해 여성 지지율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박진숙 비상대책위원장은 “기성 정치는 여전히 과거의 관성에 기대고 있지만, 여성 시민의 정치적 눈높이는 이미 달라졌다. 그 간극이 지금의 지지율 하락으로 나���나고 있다”며 "여성들의 정치적 기준을 높여 놓은 것이 바로 여성의당의 성과“라고 평가했습니다.
왜 여성들이 정치에 실망하고 있는지, 여성의 목소리는 정치에서 왜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지, 그리고 여성여론을 어떻게 더 효과적으로 가시화해 정치의 변화를 만들어낼지 함께 고민하고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당원들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확인하고, 여성의당의 결속력을 다시 한번 다지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동시에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여성의당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더 많은 여성들의 선택을 받는 더 큰 정당으로 성장하기 위해 무엇을 바꿔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비상대책위원회의 고민과 계획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여성의 마음을 얻고 싶다면, 먼저 여성의 목소리부터 제대로 들어야 합니다. 여성의당은 여성들의 변화한 눈높이를 읽고, 그 목소리를 정치적 힘으로 만들어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