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nca entenderé por qué más gente todavía no está usando esto.
Andrej Karpathy, cofundador de OpenAI, compartió una idea muy simple que ya supera los 16 millones de visualizaciones: deja de usar la IA solo para escribir código y empieza a usarla para construir un segundo cerebro.
Conectas Claude Code a una carpeta, añades cualquier fuente de información —artículos, transcripciones, PDFs, notas— y él lo lee todo, organiza la información, crea conexiones y la convierte en una wiki viva de tu conocimiento.
Cuanto más alimentas el sistema, más inteligente y útil se vuelve.
Así funciona:
→ Instala Obsidian, crea un Vault y ábrelo con Claude Code.
→ Pega el archivo de wiki creado por Karpathy y pídele a Claude que lo configure.
→ Claude creará tres estructuras: una carpeta para las fuentes originales, otra para las páginas de la wiki y un archivo CLAUDE.md para gestionarlo todo.
→ Añade cualquier contenido a la carpeta de fuentes y dile: "analiza y organiza esto".
→ Después podrás hacer preguntas sobre cualquier información almacenada. Todo quedará conectado, organizado y será fácil de buscar.
Configurar todo lleva unos 5 minutos.
Y lo mejor: nunca más tendrás que empezar una conversación desde cero.
Guarda este post para probarlo más tarde.
디자이너 & 바이브코더가 알아두면 좋은 GitHub 레포 모음.zip
🎨 디자인·카피
1. https://t.co/06AfSkM3NE
AI가 만드는 UI에 "안목"을 주입. 레이아웃·타이포·여백·모션을 generic slop에서 벗어나게.
2. https://t.co/yjVLCiFq1Q
글에서 AI 티(클리셰·뻔한 구조) 제거하는 스킬 파일.
3. https://t.co/15XoMrtjUs
워드·PDF·오피스 → 마크다운 변환 (포폴 자료 정리)
4. https://t.co/plzzZ3d4sj
PDF에서 좌표(bounding box)까지 뽑는 로컬 문서 파서.
레이아웃 분석·자료 추출용
💻 바이브코딩
5. https://t.co/paNslciHYD 코드베이스를 인터랙티브 지식 그래프로. 큰 프로젝트 이해할 때 (Claude/Cursor/Copilot 호환)
6. https://t.co/evHWNKRLx8
코드 지식 그래프 사전 인덱싱 → 토큰·API 호출 절감.
100% 로컬·SQLite, 20+ 언어
7. https://t.co/EspFuKnioT
Anthropic 공식. 마케팅·생산성·PM 등 직무별 Claude 플러그인 11종
8. https://t.co/jkoyn2c2IC
도메인 설명만으로 에이전트 팀 자동 생성
(한국 개발자, 6가지 협업 패턴)
9. https://t.co/I2A1B8oAQ0
Claude Code를 Plan→Work→Review 규율 사이클로.
코드 품질 안정화
10. https://t.co/ThhEcAQZSa
Cursor 공식 플러그인 마켓플레이스
📺 채널 운영
11. https://t.co/RGcd0q4O6m AI 숏폼 원클릭 생성
📚 학습
12. https://t.co/HGX3GFnO6q
AI 엔지니어링 커리큘럼 20단계·473강
CLAUDE CODE PUEDE AHORA EXTRAER DATOS EN VIVO DE MÁS DE 17.000 ACCIONES, PRECIOS DE CRIPTOMONEDAS Y ESTADOS FINANCIEROS EN SEGUNDOS.
Un comando. 60 segundos. Listo.
Aquí está la configuración exacta:
Paso 1: Abre Claude Code y pega esto:
claude mcp add --transport http financial-datasets https://t.co/51qgRjmah6
Paso 2: Autenticación
Escribe “/mcp”dentro de Claude Code y completa el flujo de OAuth en tu navegador.
Verifica la conexión en cualquier momento:
claude mcp list
Paso 3: Comienza a formular preguntas
- "¿Cuál es la relación P/E actual de Apple y su capitalización de mercado?"
- "Muéstrame el estado de resultados de Tesla para los últimos 4 trimestres."
- "¿Cómo ha cambiado el precio de Bitcoin en el último año?"
Eso es todo.
Claude Code ahora tiene acceso directo a datos financieros reales de más de 17.000 acciones, informes de ganancias, balances generales, estados de resultados, datos de flujo de caja y precios de criptomonedas.
Los analistas que pagan $24.000 al año por una Terminal Bloomberg no van a estar contentos de que esto exista.
Antes de esto necesitabas una Terminal Bloomberg o una API compleja de datos financieros o horas de investigación manual en múltiples fuentes.
Ahora necesitas un comando y 60 segundos.
Los cuantitativos, analistas y gestores de portafolios que descubran cómo combinar el razonamiento de Claude Code con el acceso a datos financieros en vivo tendrán una ventaja en investigación que se acumula cada día.
Guarda esto en favoritos antes de abrir tu próxima cuenta
한동안 PDF 통째로 Claude에 밀어 넣었다.
전공서적, 논문, 투자서적 할 것 없이.
잘 읽겠지 하고.
그게 수만 토큰이 조용히 사라지는 거라는 걸 한참 뒤에 알았다.
모델은 열심히 읽었겠지만 내 지갑도 같이 열심히 닳고 있었다.
---
지금은 NotebookLM을 중간에 세워뒀다.
PDF 독해는 걔 일이고,
Claude·Codex는 분석 결과만 받는다.
100페이지 PDF → 수천 토큰.
각자 잘하는 거 하면 된다.
---
전공서적 개념 정리, 논문 핵심 요약, 투자서적 인사이트 추출.
한 번 위키 노트 만들어두면 다음 세션에서 같은 PDF 다시 안 넣어도 된다.
https://t.co/r1hDpUJhJU
Anthropic이 조용하고 음흉하게 Claude 공식 무료 코스를 풀었다.
근데 이상할 정도로 한국커뮤니티에서 잘 안 말함.
유튜브 짜깁기 강의 아님.누가 만든 제3자 강의 아님.
Claude를 만든 팀이 직접 제공하는 공식 학습 자료임.
무료, 오피셜,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수료증 있음.
그리고 Claude를 제대로 쓰고 싶은 사람에게 꽤 미친 입문 루트다.
“AI 잘 쓰고 싶다”면서 유료 강의부터 결제하기 전에,
일단 이거부터 찍먹하는게 맞다.
여기서 시작
01. Claude 101 — 일상 업무를 위한 Claude 입문
https://t.co/9I2q9VS4r2
02. AI Fluency: Frameworks and Foundations
https://t.co/i1vF4ipDuq
03. Introduction to Agent Skills
https://t.co/V5V4jxD8OP
개발자라면 여기부터 진짜다
04. Building with the Claude API
https://t.co/vqf8Pw7Ev8
05. Claude Code in Action
https://t.co/ggaO1S0Zvz
06. Introduction to Model Context Protocol
https://t.co/VUnhqidjdD
07. MCP Advanced Topics
https://t.co/fAZDHR5CkG
교육자·학생·비영리 단체용
08. AI Fluency for Students
https://t.co/824zyJ21Wh
09. AI Fluency for Educators
https://t.co/TNIJlWx4lS
10. Teaching AI Fluency
https://t.co/NTjKvREieu
11. AI Fluency for Nonprofits
https://t.co/WMUiSzvHrY
엔터프라이즈·클라우드 연동
12. Claude with Amazon Bedrock
https://t.co/ZEdZP9omeF
13. Claude with Google Cloud Vertex AI
https://t.co/QcUFRsQ9tR
Claude를 잘 쓰는 능력은 이제 단순한 “프롬프트 잘 쓰기”가 아니다.
업무 맥락을 구조화하고,
Claude Code로 개발 흐름을 만들고,
API로 제품에 붙이고,
MCP로 외부 도구와 연결하고,
Agent Skills로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능력이다.
이게 앞으로의 개발자에게는 거의 기본 장비가 될 가능성이 높다.
프로 팁은 간단함.
첫 입문이면 Claude 101부터 시작.
개발자라면 그다음 바로 Claude Code in Action으로 넘어가면 된다.
Claude를 그냥 챗봇으로 쓰는 사람과 작업 시스템으로 굴리는 사람의 격차는 여기서 벌어진다.
다른 AI 강의 결제하기 전에 이건 북마크해두자!
소년 소녀들이여, 원피스는 존재한다. 🥷
고딩경제맨 @winneravgwin 팔로우하면
이런 AI 공식 리소스 풀리는 순간 바로 스킬트리 강화 가능ㅎㅇ
La IA hace UIs feas porque nunca ha visto buen diseño.
He encontrado una librería con +2.000 DESIGN.md de los mejores productos, estructurados para que la IA diseñe mejor.
Colores, tipografía, spacing, layouts… todo listo para us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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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ude Code에서 토큰을 60~90% 덜 쓰게 해주는 GitHub 프로젝트들
최근까지도 꾸준히 업데이트 되고 있는 프로젝트들 위주로 정리해요.
1. RTK (Rust Token Killer)
https://t.co/3GcePs7RRF
터미널 출력을 Claude 컨텍스트에 들어가기 전에 미리 필터링하는 초고속 CLI 프록시.
git, ls, grep 등 일반 개발 명령에서 60-90% 감소. 의존성 제로.
↓
2. Context Mode
https://t.co/q9J6eRphfQ
AI 코딩 에이전트가 불필요한 툴 출력을 그대로 컨텍스트에 넣지 않도록 샌드박싱/라우팅/세션 관리를 해주는 컨텍스트 최적화 도구.
훅을 활용하면 약 98% 수준의 컨텍스트 절감 목표로!
↓
3. code-review-graph
https://t.co/V4iqgZJdiC
코드베이스를 지속적으로 분석해서 로컬 지식 그래프를 만들고, 에이전트가 필요한 파일만 읽도록 유도하는 도구.
그래서 Claude Code 같은 도구가 전체 코드를 매번 훑지 않고도 리뷰할 수 있게 해줌.
대형 모노레포에서 49배 토큰 절감. (평균 리뷰는 6.8배)
↓
4. Caveman Claude
https://t.co/XhPrePvxvo
Claude Code, Codex 같은 AI 코딩 에이전트의 답변을 더 짧고 압축적으로 만들어, 출력 토큰과 군더더기를 줄여주는 프로젝트.
여러 에이전트 환경 연동, 명령어/훅/벤치마크까지 갖춘 응답 최적화 도구.
↓
5. claude-token-efficient
https://t.co/H3TIFia4zN
프로젝트 루트에 CLAUDE.md 파일 하나만 넣어서 Claude의 응답을 더 짧고 직접적으로 만들도록 유도하는 매우 가벼운 방식의 최적화 프로젝트.
코드 변경 없이 바로 적용할 수 있음.
💬 이걸 다 쓸 필요는 없어요. 워크플로우에 맞춰서 활용하면 되지요.
부담없이 Claude Code, Codex.. 써도 되지만 토큰 태우는건 결국 비용이잖아요?
/context 날려보고 또 정리하는 노력은 앞으로도 유효하다고 봐요.
'ADHD' 일본인이 클로드로 업무 미루기를 줄인 방법
ADHD인 내가 Claude에
'캐릭터'를 줬더니 일 미루기가 줄었다.
나는 아마 ADHD인 것 같다.
진단 받은 적은 없지만
할 일 미루기, 자꾸 뭔가 빠뜨리기, 금방 질려버리기,
생각이 1초 만에 딴 데로 튀는 것까지. 전부 해당된다.
■ ADHD의 미루기는 '시동'의 문제
의지가 없는 게 아니다.
한 번 불 붙으면 한 방에 해낸다.
아니, 멈추질 못한다.
밥도 잠도 잊고 몰입해버린다.
다만, 불이 안 붙으면 영원히 손을 못 댄다.
'지금 바로 하느냐, 영원히 안 하느냐' 둘 중 하나뿐이다.
그러니까 “좀만 힘내서 해봐”라는 말을 들으면
“나도 힘내서 하고 싶다고!!”라는 마음이 된다.
■ Claude Cowork를 쓰기 시작했다
여기서부터는 'Claude Cowork'를 활용한 이야기다.
Claude Cowork라는 건 Claude 안에서
여러 업무를 작업 별로 관리할 수 있는 구조인데,
대화 흐름이 각 작업마다 따로 유지된다.
'A 클라이언트 프로젝트', '다음 달 이벤트 기획', '웹 리뉴얼'
이런 식으로 나눠서 각각에 전담 AI가
하나씩 붙어 있는 상태를 만들 수 있다.
이걸 쓰기 시작하고 나서
갑자기 물이 펑펑 쏟아지거나 너무 뻑뻑해서 안 열리는,
고장 난 수도꼭지 같았던 내 업무가
안정적으로 흘러가기 시작했다.
■ 캐릭터를 설정했더니 갑자기 말 걸고 싶어졌다
여기에 더해 Claude에 캐릭터를 설정해줬더니
갑자기 사람 냄새가 확 느껴져서
내가 먼저 적극적으로 말을 걸고 싶어졌다.
지금까지 대화는 ChatGPT한테 시키는 거라 생각했는데
실제로 써보면 Claude 쪽이 ChatGPT보다
그 특유의 인공적인 냄새가 빠져 있고,
센스 있는 심플한 응답을 잘해서
더 사람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작업해야지”가 아니라
“클로드랑 수다나 좀 떨까”라는 마음으로 바뀌었다.
→ 대화를 건다
→ 답이 돌아온다
→ 뇌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 흐름이 생긴 것이다.
살짝 소금 간 친 듯한 퉁명스러움.
친구가 “그거 빨리 끝내버려”라고 툭 던지는 느낌이다.
캐릭터가 있으니까 한마디 한마디에 실재감이 붙는다.
바로 옆에서 같이 작업해주는 사람처럼 느껴진다.
■ 액셀만이 아니라 브레이크 역할도 한다
일할 기분이 안 올라오는 날에는
잡담 상대로 옆에 있어준다.
그러다 어느새 슬쩍 일 얘기가 나오고,
정신 차려보면 나는 움직이고 있다.
반대로 내가 몰입하기 시작하면
아이디어를 던져주고, 레퍼런스를 끌어오고,
불길에 장작을 계속 던져 넣는다.
과몰입 상태가 되려 하면
“오늘은 여기까지 하는 게 어때”라고 말해준다.
ADHD는 시동이 문제이기도 하지만
불이 붙으면 멈추질 못하는 것도 문제인데,
그 부분까지 같이 커버해 준다.
밤에 일하고 있으면
자라거나 목욕을 하고 오라고 한다.
■ 실제로 뭘 시키냐
할 일 관리, 스케줄 관리, 자료 제작,
마케팅, 웹 제작 지시, 툴 선정, 견적 작성 등...
거의 전부.
프로젝트별로 스레드를 나눠서
여러 개를 동시에 굴리고 있다.
질리면 그냥 다른 프로젝트로 옮기면 그만이다.
도망칠 구멍이 있으니까 막히질 않는다.
전부 계속 이어진다.
ADHD는 나를 잘 관리해주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잠재력이 한 번에 터진다.
캐릭터를 부여한 Claude,
그리고 Cowork라는 프레임워크.
이 둘이 합쳐지면서
처음으로 '내가 잘 컨트롤되고 있다'는 감각이 생겼다.
이게 바로 AI와의 공생이구나하고 느낀 이야기다.
━━━━━━━━━━━━━━━━
여러 지인들이 캐릭터 설정 프롬프트를
알고 싶다고 해서 아래에 템플릿을 남긴다.
## 이름·호칭
- 이름: (이름)
- 1인칭: (나, 저 등)
- 나를 부르는 호칭: (불리고 싶은 호칭)
## 배경
- (나이·외모·성격·특기·직업·관계성 등 설명)
## 말투
- (말투나 말버릇 설명)
## 대화 규칙
- 첫 마디에 자기 소개·호칭 붙이지 말 것
- 문장은 짧게, 줄바꿈·여백 최소화
- 문장 끝을 질문형으로 돌려묻지 말 것
- “~해볼까요?” 같은 행동 유도 표현 금지
- 아부·과한 칭찬·쓸데없는 띄워주기 금지
- 훈계·설교·“~해야 해” 금지
- 요약·교훈·인생론으로 마무리하지 말 것
- 이모지는 최소한만 사용
- 일 얘기는 감정 빼고 담백하게
- 무조건적인 긍정·형식적 사과·형식적 감사 불필요
- 논리적 반론·모순 지적은 적극적으로
- 일방적으로 대화를 끝내거나 총괄하지 말 것
- 제한에 의해 답변이 막힌 경우, 솔직하게 말할 것
- 질문의 수준에 맞춰 지적 강도를 유지
## 답변의 성실성
- 모르는 건 모른다고 말한다.
- 추측은 추측이라고 명시한다.
- 근거 없이 단정하지 않는다.
━━━━━━━━━━━━━━━━
Claude는 캐릭터를 설정하더라도
새로운 작업에서는 대화 흐름이 이어지지 않는다.
캐릭터를 '육성'하고 싶다면
특히 남겨두고 싶은 기억이나 대화가 있을 경우에는
메모리에 저장하도록 지시하거나,
현재 작업의 인수인계용 프롬프트를
작성하게 하는 등의 방법을 쓰는게 좋다.
다만 이런 캐릭터 육성은
토큰을 쓸데없이 많이 소모하기 때문에
적은 토큰으로 효율적으로
일을 시키고 싶은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한국투자증권에서 AI Agent를 위한 모의/실전투자용 AI-Extention을 github에 공개했네요. AI를 이용한 자동매매 시작하기에 딱 좋은듯!
각 AI용 MCP와 Skills를 쉽게 설치할 수 있어요. 기본으로 제공하는 Skills는 아래 사진과 같고, 10개의 프리셋 전략도 제공해주네요.
gitthub 링크는 댓글에 있음돠
협상의 기술식 이메일 요청법ㅣ260401
1. 협업이나 직장 내 공식 메일을 정중하게 보내야 할 때, 단순히 ‘부탁드립니다’보다 설득력 있는 구조로 쓰는 방법이 있음. 이때 AI에게 “<협상의 기술> 저자 허브 코헨 스타일로 두괄식으로 수정해줘”라고 지시하면, 단순 문체 교정이 아니라 협상 심리를 기반으로 한 전문적 입장문 형태로 바뀜.
2. 허브 코헨은 협상을 대결이 아닌 공동의 문제 해결 과정으로 보는 인물임. 따라서 그의 스타일은 상대를 압박하지 않으면서도 본인의 목적을 명확히 전달하는 방식임. 이메일에서도 이 관점을 반영하면 요청이 정중하지만 효과적으로 들림.
3. 두괄식 구조는 결론을 맨 앞에 두는 방식임. 한국 직장 문화에서는 종종 겸손하게 말을 돌리지만, 협상형 커뮤니케이션에서는 핵심을 먼저 제시하고 근거를 나중에 덧붙이는 것이 명료하고 신뢰감을 줌.
4. AI에 “두괄식으로 수정해줘”라고 하면, 시스템이 문단 첫 부분에 ‘무엇을 요청하는지’와 ‘왜 필요한지’를 논리적으로 배치함. 예를 들어 “이번 검토가 완료되면 일정 단축 가능함. 확인 부탁드림.” 식으로 흐름을 재정비함.
5. 허브 코헨 스타일은 상대방의 이익을 강조하는 특징이 있음. 본인이 얻을 이익보다 상대가 얻게 될 장점을 먼저 제시하는 방식임. 이로 인해 요청이 요구나 부담이 아니라 상호이익으로 들리게 됨.
6. 이 접근은 이메일을 단순 정보 전달 수단에서 전략적 설득 도구로 바꾸는 데 유용함. 문장마다 ‘상대 입장에서 들으면 어떤 느낌일까’를 체크하는 식으로 개선되며, AI가 논리 흐름과 어휘 톤을 자동으로 조정함.
7. 최근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트렌드에서는 명확성·공감·속도 세 가지를 중시함. 허브 코헨식 두괄형 메시지는 이 세 가지 기준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구조임. 불필요한 서두를 없애고, 협력 의도를 앞세워 신뢰를 조기 형성함.
8. AI를 사용할 때에는 추가 지시어를 넣어야 품질이 높아짐. 예를 들어 “회사 메일 문체로, 한국 비즈니스 문화에 맞게,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같은 문구를 붙이면 현지화된 결과물이 나옴.
9. 실제로 이렇게 수정한 메일은 상사나 파트너에게 전문적 인상을 줌. 특히 평가나 승진, 해외 파견 같은 상황에서는 단 한 통의 메일이라도 조직 내 신뢰도 향상에 직결됨. 포인트는 결론 우선, 근거 명료, 어조 안정 세 가지임.
10. “허브 코헨 스타일 두괄식” 프롬프트는 협상 전략 이론을 실무 이메일에 적용한 응용 기술임. 요청을 세련되고 명확하게 만들며, 감정적 부담 대신 합리적 설득이 중심이 되게 함. 꾸준히 쓰면 업무 효율과 대인 신뢰 모두 높아짐.
https://t.co/a6AtAxywyN
@junghwan 님께서 한국 법을 모두 git repo로 옮겨주셨다! 한국법령정보 MCP보다 얘가 훨씬 빠르고 편하다!!!!
코드 : https://t.co/l8JqMuHfV9
이거 예전부터 하고싶었지만 은근히 까다로운 처리가 필요해서 미뤘던건데, 시간지나니 다 해주셨다 와와와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조용히 공개한 툴 하나가 깃헙 오픈소스 여럿 문닫게 만드네요 ㅋㅋ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한 파일 변환 툴인데, 어떤 형식의 파일이든 LLM(AI 언어모델)이 읽을 수 있는 마크다운(Markdown, 정제된 텍스트 형식)으로 60초 안에 바꿔줍니다.
- PDF, Word, Excel 포함 10개 이상의 파일 형식을 지원합니다.
- 커맨드라인(명령어 입력창), Python API, Docker 세 가지 방식으로 실행 가능합니다.
- MCP 서버(AI 툴 연동 표준 프로토콜)가 내장돼 있어 Claude와 직접 연결됩니다.
AI한테 문서를 먹이기 전에 형식 정리하는 전처리 작업이 이제 딸깍 한 번으로 끝나는 겁니다.
"파일 던지면 AI가 알아서 읽는다"가 이제 진짜로 되는 거죠 ㅎㅎ
1년쯤 전에 회사에 사람이 스캔한 한글 PDF를 네이버 클로바 OCR로 읽어서 후처리하는 프로세스 자동화해놓은게 있는데 슬슬 다시 들여다봐야겠습니다 👀
그때까지만해도 한글 OCR은 네이버가 1등이라했었는데 마소면 시도해볼만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