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이 진짜 무서운 이유는,
단순히 돈만 없는 게 아니라 내 시간과
뇌 용량을 통째로 도둑질해 간다는 거임.
돈 몇 푼 아끼려고 버스 환승 기다리고,
최저가 검색하고, 마트 가격 일일이 비교하느라
사소한 데 뇌 용량을 다 써버리니까 에너지는
바닥나고 스트레스만 오지게 받음.
그래서 "가난은 아무도 월급을 주지 않는
무급 투잡과 같다"는 뼈 때리는 말이 있는 거임
반대로 부자는..음..
모든 지옥은 내가 만드는거임. 본인이 마음먹기에 따라 나의 고생이 나를 더 강하게 만드는 경험일수도 있고 나를 무너뜨리기만 하는 불운일수도 있음. 스스로 본인 경험을 헛고생으로 치부하면 헛고생이 되는거임. 남들이 본인 삶에 가격표 붙이도록 허락 하지 말고 본인이 소중히 여기면 됨.
30대 후반을 바라보며 느낀 인생의 진리
1. 근육운동, 피부관리, 명상, 적립식 지수투자는 무조건 일찍 시작하고 죽을때까지 해라
2. 감가되는 소비가 있다면 무조건 감가된걸 사라 (차, 고가품 등)
3. 세상은 우는아이 떡하나 더 주는 곳이다. 묻고 요청하고 달라고 해라
4. 행복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나 자신 포함)과 좋아하는 일을 하는거고 더 뭐 없다
5. 척추, 연골은 목숨을 걸고 지켜라
6. 무리지어 몰려다니지 마라
7. 모든건 나의 선택이고, 내가 선택하지 않은 위기에도 그 앞에서 뭐할 지는 내 선택이다
8. 건강한 종교생활은 인생의 난이도를 낮춘다
9. 사랑은 줄 때가 훨씬 행복하다
10. 자존감은 내가 이룬 것들보다 내가 도망가지 않은 어려움들이 만든다
진로 고민하는 분들은 아래 글 읽어보세요.. 이 세상은 사실 자리 차지하기 싸움이고 이걸 빨리 깨우칠수록 유리할 수 있습니다. 흙수저들은 안타깝게도 이걸 모르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적어봄
이 세상은 사실 자리 차지하기 싸움임 (출처 : 무아지경 | 블로그) https://t.co/eO3yhYja2W
구글 엔지니어가 클로드랑 구글 클라우드 엮어서 26분 만에 기획부터 배포까지 끝내는 워크플로우임. 1인 개발자가 노트북 한 대로 전체 엔지니어링 팀 속도를 내는 게 이제는 이론이 아니라 실측 데이터로 증명되는 중임. 500달러짜리 어설픈 코딩 강의 듣느니 이거 하나 제대로 뜯어보고 워크플로우 복사하는 게 훨씬 이득일듯..
‼️ 토익 초보자 꿀팁 ‼️
해커스 영어 사이트 들어가면
》매일 RC, 매일 LC《 가 있음
책사서 공부하는게 정석인데
대중교통타거나 짜투리 시간에는
책 꺼내고 하기 번거롭잖아
그때 사이트 가서 매일 하나씩 푸셈
문제도 많지 않아서 부담되지 않고
해설이랑 단어도 잘 되어있어서 좋음
특히 난이도 알 수 있는게 좋았음
글고 단어는 외웠도 시간 지나면
까먹으니까 매일 반복해서 암기하기
오늘 1-3장 외웠으면 다음날 2-4장
다다음날 3-5장 이렇게 외우는게 좋음
직장인 부업러들에게 찐추천하는 구독 딱 3가지.
1. 캡컷
직장인 부업 영상 편집은 솔직히 캡컷 하나면 거의 끝남. 요즘 유행하는 AI 음성(애덤 목소리)도 기본 지원하고, 모바일 편집도 가능함. 자동 자막 기능에 템플릿도 많아서 초보자들도 접근하기 쉬운 편.
2.뮤팟
BGM 쪽 3황 뽑자면 아트리스트, 브금대통령, 뮤팟 정도인데 개인적으로는 뮤팟이 제일 만족도 높았음. 실제로 셋 다 1년씩 써봤는데 지금은 뮤팟만 남겨둠.
이유는 효과음 풀이 진짜 많음. 영상 만들다 보면 BGM보다 효과음이 훨씬 많이 필요할 때가 많음. 한글 기반이라 찾기도 편하고, BGM 스타일도 꽤 다양함.
3.GPT
영상 기획, 제목, 썸네일 문구, 대본까지 그냥 만능임. 요즘은 GPT가 확실히 활용 범위가 넓은 느낌. 특히 생산성 자체를 몇 배 올려줌.
내 기준에서는 이 3개 정도만 구독해도 영상 부업 세팅은 거의 끝이라고 봄.
회사 속사정을 알면 취준생도 자신감이 생길걸
> 최종 입사한 신입이 N일/N개월 안에 관두고 나가면 보통 관둔 신입의 팀장, 매니저의 인사고과상 안 좋은 영향 있음
> 최종 입사한 신입이 N일/N개월 안에 관두고 나가면 바로 빈 자리 안 채워주고 그 상태로 더 버티는 경우도 생김
그러면 회사에서도 본인 급에 맞는 신입을 뽑지 과한 오버스펙을 뽑진 않는단 말야
왜냐하면 아무리 하버드대 서울대 수석졸업을 해서 척척박사에 엄청난 역량 갖췄다고 해도, 얘는 뽑아놔도 하반기에 SK하이닉스 써서 갈 것 같고 그럴 능력도 되어보이는거지
대신 지거국에 학점 3.5고 포트폴리오 갖고 온 거 보면 좀 가르치면 될 것 같고, 애가 밝고 싹싹해? 얘는 딱 우리회사 인재인거야
SK하이닉스 써도 어차피 안 될 것 같고 우리회사 5년은 다니겠지 싶으면!!!
이건 AI 꿀팁 중에서도 진짜 저장해야 할듯
앞으로 보안은 점점 중요해집니다.
AI로 돈 버는 법보다
먼저 해야 할 수도 있는 게
내 디지털 발자국 정리임
내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검색했을 때 이상한 사이트에 뜨는 정보들
오래전에 만든 계정들
유출된 비밀번호 기록들
이런 거 하나씩 직접 찾으면 너무 오래 걸림
근데 AI한테
이 결과를 분류해줘
삭제 우선순위 정해줘
삭제 요청 메일 초안 써줘
계정 삭제 방법 찾아줘
유출된 계정부터 위험도 나눠줘
이렇게 맡기면 할 일이 확 줄어듦
특히 크리에이터나 1인 사업자는
이런 거 진짜 한번쯤 확인해보는 게 좋다고 봄
다만 주소, 주민번호, 전화번호 같은 민감한 정보는
AI에 그대로 넣지 말고 꼭 가려서 써야 함
돈 버는 자동화도 중요하지만
보안은 Ai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될거라고 생각함
한때 금융권에서 취직하려고 면접 50번도 넘게 본 내가 생각하는 아주 더럽고 아주 개인적인 면접 꿀팁은... 바로 면접 30분 전에 도착해서 그 회사 화장실 가기다.
이유:
1. 일찍 도착해서 긴장이 없어짐
2. 면접 기다리는 곳에서 화장실까지 가면서 회사가 좀 더 파악됨
3. 인간도 결국 동물이라서 낯선 공간에서 인간의 아주 기본적이고도 생물학적인 일을 (?) 하면 그곳이 덜 낯설게 느껴지고..... 아주 작고 이상한 방식으로 주도권이 생기는 느낌이랄까?...
여튼 그렇습니다 예..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