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보 방송 들어보니
유시민이 대통령에게 싫은 소리
했다고 좌파 방송에서 연일 본인을
깐다고 하네 그리고 급조한 용역
패널들이 갑자기 등장해 문조털래유
들먹이며 편가르기 하고 있다고
이걸 대통령의 지시가 아닌 반대파들이
작전짠것 처럼 얘기하고 있음ㅋㅋㅋ
대통령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ㅋ
감사합니다.
늘 함께 해주시는 여러분들 덕분에 버틸 수 있었습니다. 보내주신 박수 눈빛 목소리... 마음에 차곡차곡 잊지 않고 쌓아두겠습니다. 보답할 수 있도록 옳은 길 계속 걷겠습니다.
토론자로 참석해주신 박상용 정유미 두 검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두 분의 용기는 저에게도 큰 자극이 되었습니다.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어제 행사가 작은 위로와 힘이 되었기를, 그리고 두 분은 절대로 혼자가 아님을 확인하는 시간이셨기를...
최수진 의원님과 의원실 식구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참석하신 분들이 좋은 환경에서 검사님들의 이야기를 온전히 경청하실 수 있었습니다. 의원님의 배려 잊지 않겠습니다.
엄피디 MC배은한 유미님 이하 우리 백브리핑팀 그리고 가수 빅싸이즈까지, 고생 많았어 고마워.
(근데... 미안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고생 시킬 것 같... )
<눈부신 5월의 어느 멋진 날>
여러분과 함께여서 영광이었습니다.
무속인이 전하는 인생의 핵심 지혜
1.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원칙
감사하면 복이 붙고, 짜증 내면 액운이 붙는다
인생에서 제일 먼저, 제일 강력하게 작동하는 법칙은 ‘감사’ 입니다. 작은 일에도 “고맙다”고 마음을 먹는 순간, 우주가 당신 편이 돼요. 반대로 “짜증나, 왜 나만 이렇게야” 하며 기분을 드러내는 순간, 당신의 복이 먼저 달아납니다.
기분 나쁘다고 티 내는 건, 자기 복을 스스로 문 밖으로 내쫓는 행위예요. 무속인은 “복은 감사의 그릇에만 담긴다”고 했어요.
2. 말 한마디가 복을 날려버린다
욕하고, 험담하고, 쓸데없는 말 한마디가 당신의 복을 씹듯이 날려버립니다.
남을 욕하는 순간, 그 기운이 먼저 당신에게 돌아와요. “아이고 저 새끼…” 하고 중얼거린 말이 결국 당신 발목을 잡아요.
무속인은 “말은 칼보다 날카롭지만, 칼은 상처를 남기고 말은 복을 베어버린다”고 했어요.
입을 열기 전에 3초만 생각하세요. “이 말이 내 복을 키울까, 날릴까?” 그 3초가 인생을 바꿉니다.
3. 미워하는 순간, 내 운이 먼저 잠식당한다
미움은 독이에요. 그 독이 제일 먼저 미운 사람을 향하는 게 아니라, 당신 자신을 향해 스며듭니다.
누군가를 미워하는 에너지가 당신의 운을 갉아먹어요.
무속인은 “미움은 칼을 들고 상대를 찌르려다 자기 배를 찌르는 격”이라고 했어요.
미워지는 순간, 그냥 “저 사람은 저 사람 인생, 나는 내 인생” 하고 놓아버리세요. 그게 당신을 지키는 최고의 방어술입니다.
4. 날 싫어하는 사람? 신경 쓰는 내가 손해다
누가 당신을 미워하든, 그 사람 신경 쓰는 순간 당신이 손해예요.
그 에너지를 쓰는 만큼 당신 복이 새어나갑니다.
무속인은 “남이 나를 미워하는 건 그 사람의 업보, 내가 그걸 신경 쓰는 건 내 업보”라고 했어요.
그냥 웃으며 지나가세요. “저 사람은 저 사람 길 가는 거고, 나는 내 길 간다” — 이 마인드가 당신을 자유롭게 합니다.
5. 삶이 꼬이면 주변 인간관계부터 치워라
인생이 막히고, 일이 안 풀리고, 운이 막히면?
사람부터 정리하세요.
사람 보는 눈보다 걷어내는 눈이 백배 중요합니다.
독이 되는 관계, 에너지를 빨아먹는 사람, 계속 끌어안고 있으면 당신 운이 영원히 안 풀려요.
무속인은 “인생 막히면 문부터 열지 말고, 먼저 문을 닫아라. 나쁜 기운이 들어오는 문을”이라고 했어요.
과감하게 정리하는 용기가 인생을 다시 피게 만듭니다.
6. 남 잘되는 걸 진심으로 축하해야 길이 열린다
남이 잘되면 배 아파하는 순간, 당신의 길이 막혀요.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하고 마음으로 축복하면, 그 복이 당신에게 두 배로 돌아옵니다.
무속인은 “남의 복을 축하하는 사람은 자기 복이 두 배가 되고, 시기하는 사람은 자기 복을 반토막 낸다”고 했어요.
SNS에서 누가 성공 소식 올리면 진심으로 좋아해주세요. 그게 당신 운을 여는 열쇠입니다.
7. 남을 안 다치게 하면 나도 안 다친다
마지막으로 가장 강력한 업의 법칙
남을 상처 주지 않으면, 나도 상처받지 않습니다.
작은 거짓말, 뒤통수, 이용, 무시… 이런 걸 하는 순간, 언젠가 똑같은 아픔이 당신에게 돌아와요.
무속인은 “인생은 거울이다. 남에게 준 대로 그대로 받는다”고 했어요.
착한 게 아니라, 스마트한 선택이에요. 남 안 다치게 사는 사람이 결국 제일 오래, 제일 크게 웃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