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의존도가 90프로 넘는 나라에서
무역으로 평가 안받을라면 뭐하러 대통령함?
윤석열을 자꾸 잊는거 같은데
그당시 삼전 디램 60프로이상 파는
주 무대가 중국이었음.
윤석열이 세치의혀로 중국 외교 완젼 말아쳐드셨지?
그결과 대기업들 매출 지옥가고
들리는 얘기로는 대기업간부들이 윤정부에
제발 그러지 말아달라고 통사정을했다고.
아무리 기업이 잘하면 뭐해?
정부가 병신짓해서 똥뿌리면 좆되는데
잊지말자.
무역이 혼자 굴러가는경우는 아예없음.
다 국가 외교 기반인거임.
El viejo negocio de la derecha:
⭕️Crean MIEDO y después te venden SEGURIDAD.
⭕️Crean VIOLENCIA y después te venden PROTECCIÓN.
⭕️Hunden lo PÚBLICO y después te venden lo PRIVADO.
Crean el PROBLEMA y después te venden la SOLUCIÓN.
KTX, SRT 통합은 정말 쉽지 않았다. 국무회의 할때마다 대통령이 민망할정도로 국토부장관에게 진척도를 체크했다. 대통령의 의지가 없었다면 해결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이재명 정부 비판만 뒤지게 하는 한동훈 조차도 자기 지역구에 자기성과인것마냥 현수막 달 정도로 엄청난 일임 ㅋㅋㅋ
이란 중동 전문가 박현도 교수가 말하는
파병에 대한 생각.
이란은 우릴 매우 좋아한다. 주이란 대사가 아직도 이란에 있는걸 보면 알수 있다. 지금도 사이가 좋다.
파병은 절대 안된다. 미국에 돈으로 줘서 될꺼면 차라리 돈으로 떼우는게 낫다. 돈은 또 벌면 되지만 이란과 오랜기간 구축한 신뢰는 깨지면 끝난다. 그럼 이란은 그 다음에는 중동의 우리 교민이나 상선들을 공격할꺼다. 감당하기 힘들어 진다.
이란과 우리는 서로 얻을께 많다.
파병에 대해서는 전에도 썼지만 잘 버티길…
마켓컬리는 대중에게 '미식가였던 평범한 맞벌이 주부가 신선한 유기농 식재료를 새벽에 받아보고 싶어 시작한 감성 창업'으로 소비되곤 함.
하지만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일반 자영업자는 꿈도 못 꿀 글로벌 엘리트 네트워크와 수천억 원대 적자를 버텨낸 VC 자본의 합작품이었음.
일단 창업자 김슬아 대표의 스펙부터 차원이 달랐음. 미국 명문 여대 웰즐리 칼리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골드만삭스 홍콩 지사, 맥킨지, 베인앤컴퍼니, 테마섹 계열사를 거친 초엘리트 전략 컨설턴트이자 금융 전문가 출신임. 시장의 빈틈을 찾고, IR(투자 유치) 자료를 만들고, 글로벌 자본을 설득하는 기술 자체가 국내 최고 수준이었음.
게다가 신선식품 새벽배송은 초기 인프라 비용이 천문학적으로 들어가는 지옥의 비즈니스 모델임. 매일 수억 원씩 적자가 나고 물류센터와 냉장 차량에 천문학적인 돈이 빨려 들어가는 치킨게임을 일반인이 버틸 방법은 없음.
마켓컬리가 버틴 유일한 힘은 매년 수천억 원씩 수혈된 대형 투자금이었음. 세콰이어캐피탈 차이나, 힐하우스캐피탈, DST글로벌 같은 글로벌 거물 VC들이 줄줄이 수천억 원을 꽂아줬음. 창업자의 화려한 금융·컨설팅 이력과 네트워크가 없었다면 애초에 유치 불가능했던 자금 규모였음.
오늘 미스터션샤인 23회보는데
고종이 매일 영자신문읽어달라하는데
읽어주는 사람에게 신문에 우리에 소식은 없냐고 물어.
그러나 우리나라에 대한 소식은 한줄도 없어.
지금일어나고 인는 전쟁도 그러자녀.
트위터 아니면 팔레스타인 애기들이 천막교실앞에 모여앉아서
라이온킹보는거도 몰랐을거야.
삼성에서 월세 지원금 빼먹다 걸린 애들 칼같이 자르는 진짜 이유
회사 복지로 주는 월세 지원금 가지고
중개업자랑 짜고 월세깡 치다가
무더기로 징계 먹고 짤리게 생겼음
걸린 애들은 부동산이 먼저 꼬셨다면서
자기들도 피해자라고 질질 짜고 있는데
회사 입장에서 절대 봐줄 수 없는 이유가 있음
고작 몇백 푼돈에 눈 돌아가서 회사 등쳐먹는 애들인데
나중에 짬 차서 과장 달면 설계도 팔아먹고
부장 달면 핵심 공정 중국에 통째로 넘기면서
브로커가 먼저 꼬셨다고 징징댈 게 뻔함
보안에 목숨 거는 회사에서
이런 도덕성 밥 말아먹은 애들은
나중에 소도둑 되기 전에
바늘도둑일 때 싹 다 잘라내는 게 맞음
이건 회사 대처가 백번 맞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