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만든 당헌당규가 이재명에게만 예외가 되기 시작했을 때 민주당은 이미 정체성을 잃고 천박한 양아치당이 되었다. 이를 방치하고 도운 주동은 이해찬과 추미애다. 민주당을 범죄자에게 상납한 죄는 민주주의를 판 죄와 같다.
당 쪼개질라…신당설 진화나선 민주 https://t.co/8SnRm2TNew
[이재명 당대표 직무정지 가처분]
심리 잘 마치고 나왔습니다. 이재명 측이 주장한 ‘소송인단이 당의 업무를 방해한다’는 취지의 의견에 대하여 저는 ‘당대표 직무정지 소송이 업무 방해면 박근혜 탄핵은 국정 방해였나? 민주당에서 할 말인가’라고 답했습니다. 김변님이 고생이 많으십니다.
당대표직무정지 신청은 지난달 18일, 이재명은 40일 가까이 입 다물고 있다가 이번에도 마지막 날 마감 시간 직전에서야 답변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는 명백히 우리측 재반론 기회를 물리적으로 차단하려는 꼼수입니다. 지연, 방탄, 꼼수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존재임을 자인한 꼴입니다. 한심합니다.
원대 후보들이 입모아
1.막산이 지키겠다 한 것은 부결파 공천권을 원안대로 지켜주겠다는 것이고
2.비대위 없다 한 것은 옥중당대표 체제를 유지하겠다는게 아니라 원대 대표 대행체제를 유지하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2번을 가겠다는 것은 결국 공천권을 행사하겠다는 것이고 이는 1번과 모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