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아대 누나.. 아이가 떠난 지 얼마 안 되긴 했지만, 그 슬픔을 이런 활동으로 추모하는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 일회성이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임보 위해서 마플샵 정도 열어놓을 수 있는 거지.. 어련히 임보비용에 잘 쓰겠지... 꼬인 마음이 지금 한 사람에게 얼마나 큰 상처가 되겠냐고
이준석은 이런 식으로 입지를 키워왔음. 문제에 책임이 있는 쪽을 가리고 다수자와 소수자의 대결인것처럼 속인 후 다수자들에게 ‘너희가 진짜 억울한 희생자들이니까 화 내도 된다’고 흥분시켜 그 동력으로 주목을 받고 그들이 브레이크가 풀려 날뛰면 ‘내가 언제 문제행동을 하라했느냐’며 내 뺌
'레몬 대통령'이란 대통령 후보들에 대한 부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잘못 뽑은 엉터리 대통령을 말한다. 존스홉킨스대학 홈페이지에 공개된 논문은 사례연구와 조사결과 한국의 역대 문민 대통령 6명 가운데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을 '레몬 대통령'으로 규정했다. https://t.co/hjgjYD4563
이와중에 트루소바는 은메달이라고 빡쳐서 운다는데 약물뿐만 아니라 선수들간에 경쟁 의식 부추기고 서로 적대시하게 만들면서 오랜 시간 선수들 멘탈 갈아온 것 같은데 국가가 허락한 아동학대를 전세계가 실시간으로 목격중이면서 다들 모르쇠 고굽척 하는거 너무 소름끼치고 씁쓸하다.
며칠 전 빌리 아일리시가 새 앨범 투어 콘서트 도중 호흡곤란에 빠진 관객을 위해 공연을 잠시 중단하고 인공호흡기를 제공한 일이 있었다. 그런데 카니예 웨스트가 뜬금없이 빌리가 트래비스 스콧을 디스했다며 사과를 요구하는 중. 사과 없으면 코첼라를 보이콧하겠단다. https://t.co/32PO9cZtZ9
애들이 대가리가 인터넷에 절여져서 전쟁에 대한 선전포고를 드립으로 받아치는 세대가 됐구나. 암담하다. 여지껏 내전국들을 방문하면서 느낀 건 하나 밖에 없다. 전쟁이 나면 사람은 죽는다. 군인이 아니라 민간인도 죽는다. 주위 상관 없는 수 많은 사람들이 그냥 픽픽 쓰러져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