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허락받고 찍음.
퇴근길 저분을 보고 괜히 뭉클해졌다. 내가 살고있는 동네는 유대인들의 밀집지역인데 그곳에서 저렇게 피켓을들고 목소리를 내는 저분의 용기는 내가 감히 상상할수도 없지.
신이 정말 존재한다면 팔레스타인에 있는 사람들과,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을 보호해주시기를.
구속영장 실질 심사 탄원서가 시급합니다.
이게 더민주전국혁신회의에서 만든 탄원서입니다.
화력 집중 부탁합니다.
[공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구속영장 실질 심사 탄원서입니다.
기한은 9월 25일(월) 오후 12시까지입니다.
목표는 100만 명입니다.
https://t.co/Fvl1DpY4xr
"We received information that Koreans were committing crimes. The Korean man whom we came across wouldn't admit that he was committing crimes. So we killed him as a precautionary measure."
Record from the Kanto Massacre, 100 years ago.
https://t.co/g1J0V26nBX
기레기 vs 기자
미국 등의 해외 기자들은 현장을 취재해 국민에게 올바른 정보를 주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기자들이 취재를 하는 경우는 보기 드뭅니다.
우리나라 기자들 대부분은 대형 언론사의 기사를 복붙하거나, 언론사의 정치적 이익에 부합하는 내용의 기사를 씁니다.
레이지 어겐스트 더 머신 로큰롤 명예의 전당 입성 소감
1991년, LA의 네 사람이 소리와 연대의 교차로에 함께 서기 위해 음악 그룹을 결성했다. 우리는 스스로를 레이지 어겐스트 더 머신이라 불렀다.
미국의 전쟁 기계, 백인 우월주의와 백인의 착취를 격렬히 반대하는 밴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