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청하 소식 전해드립니다 ㅎㅎ
영광의 청하 홈케어 에어컨 청소 1기 분들이 수료를 완료 하셨고 수료와 동시에 예약을 10개 잡으셨대요!
이로써 저희는 더 많은 여성 에어컨 청소 업체가 생긴거에요!
청하 홈케어 학원에서 파생되는 여성 블루칼라 업체들은 계속 업데이트 해드릴게요!
모든 생명의 죽음은 안타깝지만, 하나하나가 다 눈에 밟힌다.
'27세' 의 나이도
'계약직' 이라는 고용형태도
'김영균' 이라는 고인의 이름까지도...
비슷한 죽음을 봐왔기에...
https://t.co/3HBgZ2olgy
(산재 사망 노동자의 이름은 언론을 통해 보도된 부분이라 표기하였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영희페 주최하신 오지은님이 서울에서뿐 아니라 대전에서 광주에서 작은 영희페들이 계속 열리길 바란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올리비아 로드리고가 올 여름에 여성 아티스트로만 이루어진 페스티벌 ‘Daisy chain fields’를 연다고. 이게 캘리포니아 버전의 영희페다.
[인터뷰] 해외서도 찾기 힘든 ‘중년 퀴어 코미디 영화’... 3년만 극장에 걸었다
https://t.co/WziYM5gpbZ
'이반리 장만옥' 이유진 감독은 퀴어 당사자들이 객석에서 안전하다고 느끼며 마음껏 웃을 수 있는 영화를 선물하고 싶었다. 그는 "퀴어 청소년이 볼 수 있는 퀴어 영화가 많지 않은데, 마치 '지구 용사 벡터맨' 같은 중년 퀴어 삼총사의 모습을 통해 저런 어른도 될 수 있고, 이런 어른도 될 수 있다는 상상의 여지를 만들어 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