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이 필요한 좋은 기사>
민주당 전 권리당원 백광현씨의 대리인 명의로 '이재명 방탄법 저지를 위한 헌법소원 및 가처분 신청' 동의 절차가 이뤄지고 있는 게 단적이다.
다시 헌재로 쏠리는 눈...'재판 중지' 입법 추진에 헌법소원 가시화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Izr4ueSJkd
[민주당, 6월 임시회 소집 요구]
조금 전 민주당 단독으로 6월 임시집회 요구서 의사과 제출했다고합니다.
(6월 임시회 회기 시작일 : 6.5.(목) 1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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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되면 바로 민주당 단독으로 대거 이재명 방탄 법률들 통과시키겠다는 뜻.
부끄러움도 없는 집단들!
https://t.co/EXRNzzIUGQ
대선 투표 하루 전날 하필이면 김어준 유튜브에 출연한 이재명.
유죄취지 파기환송 한 대법원을 내놓고 두들겨 팬다. 사법부에 대한 정치적 탄핵을 자행한다.
최소한의 금도도 없다!
재판 받는 사람은 절대 대통령 출마 시키면 안 되겠다는 역사적 교훈을 얻는 대선이다!!
사법부를 굴복시키려해도 뽑아주고 온갖 구설수 있어도 뽑아주고 언행 천박하고 사나워도 뽑아주고 미담 없어도 뽑아주고 성과 없어도 뽑아주고 전과 있어도 뽑아주고 비리 재판 받아도 뽑아주고 대법원 유죄 판결나도 뽑아주고 거짓말 해도 뽑아주고 13년 가능한 연임도 뽑아주면 오랑캐 나라 아니냐?
[국제적 망신]
✅ 짐 로저스
“이재명 지지 선언한 적 없다. 이건 사기"
✅ 5월 29일 국회에서 민주당이 연 '짐 로저스 회장, 개성공단 기업 대표단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 기자회견. 지지선언문까지 낭독.
✅ 진위 확인 과정까지 자세한 기사.
#짐로저스
https://t.co/sllJgbAzMB
‘서울대 프락치 사건’은 1984년 서울대 학생회 간부들이 민간인 4명을 감금한 뒤 11일 동안 폭행한 사건으로 그 중심에는 유시민이 있었다.
그는 구속되어 1년 6개월 형을 받았다. 이때 판결에 불복해 작성한 것이 유명한 ‘유시민 항소이유서’
아직까지 유시민은 사과 한 마디 없다.
백광현 입니다.
오늘도 저에 대한 민주당의 고발이 하나 추가되었습니다. 선거법을 위반하여 법원에서 유죄를 맞은 전과자가 후보로 나온 정당에서, 되려 공직선거법을 무기인냥 휘두르는 이 끔찍한 촌극은 식상하기 이를 데가 없습니다.
‘정치 보복은 없다’는 어느 거짓말쟁이 정치인의 눈빛이 떠오릅니다. 법은 강자가 약자를 억압하는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법원을 압박하고 재판을 무시하는 집단이 필요할 땐 법으로 국민의 입을 막으려는 추태를 응징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올바른 투표로 저를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낙연 전 총리님의 김문수 후보 찬조연설🩵
나라를 걱정하는 진심이 담긴 명연설이네요😭
https://t.co/2ICDuh3SdB
먼저 저 이낙연은 왜 김문수에게 표를 준다고 했는가?
저도 일주일 전까지도 김문수 지지를 상상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저는 선거와 거리를 두고 조금 편히 지내고 싶었습니다.
저희 가족들도 제가 그러기를 바랐습니다.
만약 제가 김문수를 지지한다면 저희 고향 사람들과 옛 동지들은 화를 내실 것이 분명했습니다.
저는 조용히 생각을 정리하려고 사흘쯤 서울을 떠나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길을 걷다가 모르는 사람들과 마주치곤 했습니다.
놀랍게도 꽤 많은 분들이 저를 붙잡고 하소연하셨습니다.
이 나라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이 총리께서 어떻게 좀 해 보세요?
그런 하소연이었습니다. 저는 대한민국이 괴물 독재 국가로 추락하지 않도록 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돼야겠다고 결심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괴물 독재 국가를 막으려면 부득이 김문수가 필요하다고 고심 끝에 결론지었습니다.
인간 김문수도 다시 살펴보게 됐습니다. 그는 저와 같은 날, 같은 대학교에 입학했지만 졸업은 저보다 20년이나 늦었습니다.
그는 입학 직후부터 노동운동에 뛰어들어 학교에서 제적되고 감옥도 들락거렸습니다.
그는 중년에 김영삼 대통령의 발탁으로 정치에 입문해 국회의원을 세 번, 도지사를 두 번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봉천동 25평 아파트에 삽니다.
그에게는 제 마음에 들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때로 극단적 인식을 드러내거나 광화문 목사님과 가까운 것이 제 마음에 걸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치열하고 청렴한 삶에 대해서는 같은 시대를 살아온 사람으로서 머리가 숙여졌습니다.
공직자로서 그는 늘 서민과 가깝다기보다 스스로 서민이었습니다.
도지사를 하면서 택시를 운전하는 등 삶의 현장에 밀착하며 일했습니다.
게다가 서울과 수도권을 관통하는 광역 지하철 GTX도 지금 우리를 먹여 살리는 평택 반도체 단지도 그의 작품입니다.
그의 그런 장점과 무엇보다도 괴물 독재 국가를 막아야겠다는 절박한 마음에서 저는 김문수에게 한 표를 찍기로 했습니다.
괴물 독재 출연이라는 국가 위기 앞에서 우리 모두는 진영과 인연과 지역의 차이를 뛰어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편히 지내겠다는 마음도 버려야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몇 차례 만남을 거절했던 김문수를 만났습니다.
그와 저는 국민통합을 위한 공동정부를 구성에 운영하고 개헌을 매듭지어 3년 안에 제7공화국을 출범시키고 퇴진한다는데 합의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내란 심판의 선거라고 말합니다.
옳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시대 착오적인 비상 선포는 심판받아 마땅합니다.
민주당은 비상계엄을 신속히 해제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을 단기간에 파면하는 데 앞장섰습니다.
그런 민주당이 만약 법적, 도덕적으로 시비할 것이 없는 후보를 내놓았더라면 이번 선거는 내란을 심판하고 국가 미래를 설계하는 아름다운 선거로 깔끔하게 진행됐을 것입니다.
그러나 민주당은 12개 범죄 혐의를 하나도 벗지 못한 사람을 후보로 내놓았습니다.
첫째, 내란 심판은 이미 정리 단계지만 괴물 독재는 눈앞에 닥친 미래의 문제입니다.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하들은 자리에서 쫓겨나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정치적으로나 법적으로 정리되는 단계인 것입니다.
그런데도 민주당이 내란 세력 척결을 계속 말하는 것은 주로 그들 마음에 들지 않는 대법관과 판사를 비롯해 검찰, 경찰, 정치, 기업, 언론계 인사들을 겨냥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비상계엄은 그렇게 정리 단계지만 괴물 독재 국가는 일주일 뒤면 현실이 될지도 모를 공포입니다.
그래서 더 두려운 것입니다.
견제 기능은 민주주의의 핵심입니다.
견제 기능이 살아 있으면 민주주의는 회복되지만, 견제 기능이 죽으면 민주주의도 회복되지 못하고 죽습니다.
괴물 독재는 견제 기능이 없다는 점에서 상상 이상으로 위험합니다.
아마도 민주당 후보는 12개의 범죄 혐의를 모두 지우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범죄 혐의가 많아서도 그렇지만 공범들의 유죄는 어떻게 할 것이냐도 간단치 않을 것입니다.
그렇게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더 무리한 방법을 쓰게 될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법치주의는 누더기가 되고 민주주의도 바스라질 것입니다. 그렇게 대한민국이 결단하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은 중대한 기로에 섰습니다. 어렵더라도 3년만 준비해서 새로운 희망의 제7공화국으로 넘어갈 것이냐, 아니면 한 사람이 모든 국가 권력을 장악하는 괴물 독재 국가로 추락할 것이냐의 기로입니다.
부디 괴물 독재 국가의 출연을 막고 희망의 제7공화국으로 함께 건너가기를 바랍니다.
그러자면 국민 여러분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에 참가해 주셔야 합니다
이재명 아들 이동호의 범죄이력 중 성매매 혐의만 무혐의된 이유 = 이동호가 꼼꼼하게 이용후기까지 남긴 그 성매매업소가 폐업해서 출입사실을 증언해줄 업소 관계자를 못찾음
내가 동호새끼 땜에 성매매도 후기쓰면 할인특혜가 있단 알고싶지 않은 사실까지 알아버림🤮
https://t.co/C78Xp6GzQ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