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회사별 명절 상여금 정리.list
블라인드 댓글에서 나온 금액들 모아봄. 회사 공식 자료는 아니니 참고만 ㄱㄱ
1. 이마트 - 430만 원
2. 공기업·공무원 - 기본급의 60%
3. 기아 - 340만 원
4. 현대오일뱅크 - 월급의 300%
5. 한국항공우주산업 - 200만 원
6. 서울아산병원 - 기본급의 50%
7. 쿠팡 - 쿠팡캐시 10만 원
8. 네이버 - 네이버페이 40만 원
9. LS전선 - 750만 원
10 LIG디펜스 - 320만 원
11. 아시아나 - 기본급의 100%
그 외에 0원이라는 댓글도 꽤 많았음.
생각보다 ‘명절 떡값’ 없는 회사가 많나 봄. 나도 없긴 함 ㅋㅋㅋ
공무원 월급으로 순자산 17억 만든
파돌댁의 성장주 집중 투자법
11년 공무원 생활을 하다 나와서
성장주 집중 투자로 순자산 17억을 만든
파돌댁의 인터뷰 봤음
바로 정리해봄
1. 10년 동안 저축만 하다가 '부의 입문학'을 읽고 각성했다는 것
월 250만원을 20년 정년까지
그대로 적금해도 6억밖에 안 된다는 계산에 충격받았다고 함
그동안 투자하는 사람들을 도박쟁이라고
비난했던 걸 반성하며 투자를 결심했다고 함
2. 목돈을 모으고 시작하지 않고 있는 돈 그대로 바로 시작했다는 것
5,000원(본인)과 3~4천원(남편)으로
바로 투자를 시작했다고 함
1억을 힘들게 모아서 시작했다면
그 리스크를 감당 못 했을 거라며
소액이라도 지금 바로 시작해서
자기 성향부터 파악하라고 조언
3. 부동산 대신 주식을 택한 이유는 성향이었다는 것
내집 마련하며 사람 상대하는 게
너무 힘들었고 빚을 극도로 싫어하는 성향이라
소액으로 시작 가능한 미국 주식이 훨씬 잘 맞았다고 함
4. 첫 투자는 화려한 유튜브 영상만 보고 결정했다는 것
웅장한 배경음악과 함께 소개된 팔란티어를
9달러에 2,700주 덜컥 샀다고 함
그때는 매출이나 이익도 볼 줄 몰랐지만,
하락장을 겪으면서 본격적으로 공부하게 됐다고 함
5. 나이키·스타벅스·오픈도어에서 1,700만원 손실을 보고 기준을 세웠다는 것
경쟁이 심하거나 대체되기 쉬운 산업
사이클을 많이 타는 시장은 피해야 한다는 걸 배웠다고 함
그 뒤로 해자가 분명하고
대체 불가능한 팔란티어·아이렌·앱셀레라
세 종목에 집중하게 됐다고
6. 커뮤니티는 안 들어가고 거시경제도 크게 안 본다는 것
전문가도 다 못 맞추는 거시 변수를
개인이 예측할 수 없다고 인정하고
5년 이상 장기 투자자에게 단기 소음은 무시해도 된다고 함
커뮤니티의 실시간 불안감이 마음의 낭비라고 판단해서 아예 안 들어간다고 함
7. 존버와 장기 투자는 다르다는 것
존버는 목표가 본전이고 공부 안 하면서
그냥 오르길 바라는 거지만
장기 투자는 기업 가치를 근거로 실적과 가이던스를
계속 체크하면서 기다리는 거라고 함
8. 손절 기준을 주가가 아니라 기업 펀더멘탈로 잡는다는 것
주가가 떨어지면 손절 신호가
아니라 추가 매수(줍매) 타이밍으로 본다고 함
대신 성장세가 꺾이거나 경영진 도덕적 해이,
섹터 전망이 불투명해질 때가 진짜 매도 신호라는 것
9. 통장 쪼개기와 상호 견제로 절약을 관리한다는 것
남편 월급 340만원 중 40%(130만원)를
선저축·선투자로 떼어놓고
나머지는 식재료비, 외식비 등으로
예산을 쪼개서 남편이 관리하게 한다고 함
10. 목표가 명확하니까 익절의 유혹도 참을 수 있었다는 것
팔란티어 24배, 아이렌 13배 수익이 났어도
팔고 싶은 유혹이 없었다고 함
매도 목표를 금액이 아니라
"이 기업이 정상에 올랐을 때의 모습"으로 그려두는 게
지루한 기다림을 견디는 힘이 됐다는 것
기록을 통해 자기 자신을 알아가고,
목표를 명확히 그리고, 종목이 아니라 나를 믿는 것
나는 이런게 너무 부족했고 지금도 어려울 것 같음
하지만 나도 주식 공부를 하면서 이렇게 확신이 생기는
종목이 있다면 그게 5년이든 10년이든 가지고 갈것임
왜 내가 부업에서 '템플릿'을 계속 강조하느냐.
직장인은 시간이 없다.
매번 새로운 콘텐츠를 기획하는 싸움으로 가면 금방 지치고, 업로드 속도도 느려질 수밖에 없다.
반대로, 나만의 템플릿이 하나 생기면?
쇼츠든 릴스든 공장처럼 찍어낼 수 있다.
아이템만 바꿔 끼우면 되니까.
이건 요리 채널만 해당되는 얘기가 아니다.
리뷰 채널, 쿠팡 보부상, 경제 채널, 브이로그까지.
잘되는 채널들을 보면 결국은 자기만의 '템플릿'을 계속 반복하고 있다.
직장인 SNS 부업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는 게 아니다.
'터지는 템플릿' 하나를 만드는 것.
솔직히 그게 거의 전부다.
월 300 직장인이 29살에 2억 7천을 모은 방법.youtube
재테크에 관심 있다면 한 번쯤 볼 만한 기록형 채널인 듯.
이분이 돈을 모으는 방식은 의외로 단순함.
본업으로 월 300만 원 정도를 벌고, 퇴근 후에는 필라테스 개인 레슨을 하면서 추가 수입을 만듦. 여기에 유튜브까지 운영하면서 사실상 쓰리잡을 뛰는 중.
본업, 부업, 콘텐츠를 동시에 굴리면서 수입을 늘리고, 소비는 최대한 줄이는 전략임.
(절약이 가장 1순위라고 함)
가만히 보면 외식보다 집밥을 선호하고, 카페에 가서도 재테크 공부를 함. 저축률은 무려 70%를 넘는 수준.
이분이 자주 하는 말이 있는데,
"사지 멀쩡할 때 내 몸으로 낼 수 있는 수익은 최대한 뽑아낸다."
실제로 그 철학대로 살고 있는 느낌.
2025년에 1억 8천만 원을 모았고, 2026년 6월 기준으로는 자산 3억을 달성했다고 함.
개인적으로 이런 기록형 콘텐츠가 좋은 이유는 결과보다 과정이 남기 때문임.
돈을 모으는 과정, 소비 습관, 공부 기록, 시행착오까지 전부 콘텐츠가 되고, 시간이 지나면 그 자체가 하나의 자산이 됨.
게다가 공개적으로 기록하다 보면 동기부여도 강해지고, 스스로를 통제하는 효과도 있는 듯.
생각해보면 돈도 복리지만, 기록도 복리인 것 같음. 처음에는 일기 수준이지만 몇 년이 지나면 그 기록이 사람을 모으고, 기회를 만들고, 결국 또 다른 수익으로 연결되기도 하니까.
유튜브 출처:테라
★월급 200만원👉🏻연매출 6억 비결.
유튜브에서 한 직장인이
2017년부터 현재까지 부업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한 영상을 봤음.
1. 시작 계기와 초반 전략
1) 월급 200, 타지 자취하면 남는 게 없음
2) 시간과 노동 교환하는 알바 대신
스마트스토어 선택
3) 초기 자본 16만 원으로 시작
4) SNS(인스타) 팔로워 0→1400명
퇴근 후 댓글 소통으로 직접 키움
5) 돈 없을 때 쓸 수 있는 자본은
시간뿐, 그 시간을 나를 드러내는 데 씀
2. 매출이 올라간 핵심 이유
1) 타겟을 극도로 좁힘
- 66사이즈 이상을 위한 홈웨어
- 모두에게 맞추려 하지 않고
딱 한 그룹만 집중하니 판매가 따라옴
2) 자체 제작 상품으로 전환
- 사입은 잘 팔려도 남는 게 없음
- 우리 사이트에서만 살 수 있는
제품 만들어야 재구매가 생김
3) 인플루언서 마케팅 효과 확인
- 70만 유튜버 내돈내산 영상 하나로
월 매출 8000만원까지 터짐
- 신뢰받는 사람이 소개하면
생산 지연에도 취소 거의 없음
3. 과정에서 얻은 뼈아픈 교훈
1) 암 진단
- 잠 줄이고 스트레스 받으며 혹사한 결과
- 내가 나를 고용한 가혹한 직장임을 깨달음
2) 제품 종류 늘리면 안 됨
- 품목 수십 가지 → 배송 오류 속출
- 적은 품목으로 매출 만드는 게 진짜 실력
3) 돈 벌릴 때 과소비가 발목 잡음
- 차 현금 일시불이 가장 후회되는 선택
- 절제가 가장 멋진 것임을 그때는 몰랐음
4) 유튜브를 더 일찍 시작했어야 함
- 인스타만 하지 말고 유튜브 병행했으면
직접 공급자로 더 합리적 가격에 팔 수 있었음
4. 결국 남은 것
1) 연매출 6억, 세금·원가 빼면 실수령 15~20%
2) 6억 이후 10억, 15억으로 욕심이 끝없이
올라감
3) 지금은 건강 지키며 감당 가능한 선에서
유지 선택
4) 레드오션이다 아니다 흔들리지 않고
흐름 안에서 파도를 탄 게 핵심.
월천 벌고 20대 건물주 되는 이야기가
아니라서 실망했을 수도 있다고 했는데,
10년 동안 포기하지 않고 버텼다는 것
자체가 가장 큰 성과인 것 같음.🥹
★실패하는 시간관리, 잘하는 5가지 방법.
유튜브에서 한 영상을 봤는데,
회사·대학원·유튜브를 병행하면서
직접 시행착오로 찾아낸 방법을 공유함.
1. 먼저 깨야 할 두 가지 착각
① 의지력은 무한하다
→ 의지력도 한정된 자원
→ 자책 대신 내 에너지 높은 시간대
파악이 먼저
② 시간만 비면 다 된다
→ 저녁에 글쓰기 잡아도 지쳐있으면 0
→ 빈 시간 기준 말고 에너지 기준 설계
2. 에너지 관리 5가지
① 하루 흐름 파악
- 아침: 중요하고 어려운 일
- 오전: 빠른 처리·루틴 업무
- 오후: 기획·깊은 집중
- 저녁: 휴식으로 비우기
② 일주일 흐름 파악
- 월~수: 에너지 高 → 중요한 일
- 목~금: 피로 누적 → 루틴·간단한 일
- 토: 충전 휴식
- 일 저녁: 다음 주 루틴 정리
③ 버퍼 넣기
- 예상 시간의 1.5배로 잡기
- 일주일에 하루는 아예 비워두기
④ 체력 기르기
- 신체: 운동·스트레칭·산책
- 정신: 명상·독서·일기
- 의지 부족이 아니라 체력 고갈일 수 있음
⑤ 제대로 쉬기
- 수동적: 충분한 수면·낮잠
- 능동적: 요가·산책
- 정신적: 폰 끄고 멍때리기
- 사회적: 좋아하는 사람과 연결
루틴이 무너질 때 자책했던 게
의지 문제가 아니라 에너지
문제였다고 함.🧐
※ 시간을 쪼개기 전에
내 에너지 흐름부터 파악하는 게
가장 현실적인 시작점이라고 함.
경제 글을 올리다 보면
"정보는 어디서 보세요?"
라는 질문을 종종 받습니다 😊
저도 처음에는 뉴스만 봤는데 공부를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자주 들어가게 되는 사이트들이 생기더라구요!
경제 공부할 때 제가 실제로 사용하는 사이트들
1. Investing → 경제 일정, 금리 발표 확인
2. KRX → 기업 정보 및 공시 확인
3. 네이버 증권 → 종목 정보, 뉴스 확인
4. ETF CHECK → ETF 비교 및 구성 종목 확인
5. 전자공시(DART) → 기업 실적 및 공시 확인
주식을 잘하려면 무조건 비싼 정보를 보는 것보다 공개된 정보를 꾸준히 보는 습관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좋은 투자 습관은 좋은 정보 습관에서 시작되는거 같아요!
여러분이 자주 사용하는 사이트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
민희진의 “현실 조언” 요약
1. 나만 힘든 게 아님. 다 똑같이 힘듦 (고통은 인생의 필수 통과의례임)
2. 냉혹한 현실 직시 (현실은 치열한 생존 결투장임. 다양한 인간군상과 공생하는 법을 배워야 함)
3. 고통을 감내해야 함 (달콤한 겉치레 위로는 성장에 도움 안 됨. 해답을 얻으려면 스스로 괴로워하면서 체득해야 함)
4. 공감하며 버텨야 함 (결국 사람은 각자 자기 몫의 고통을 안고 살아감. 서로의 고통을 공감하며 이겨나가야 함)
[부동산 알못에서 내집 마련 다섯발짝]
*실거주 목적으로 첫 집 사시는분들은 최대 200만원 취득세 감면' 받으세요!
1. 취득세, 복비, 법무사 비용 같은 부대비용 중 보통 집값의 1.1%~3.5% 정도를 현금으로 내야 하는 ‘취득세’를 나라에 세금으로 내야하는데요!
ex) 5억짜리 아파트(85㎡ 이하)라면 약 550만 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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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서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한테
취득세를 최대 200만 원 감면해줍니다.
조건이랑 신청법 찾아봤습니다!⬇️⬇️
노후에 10억은 있어야 한다 = X, 3억만으로 된다고 ?!
(심지어 40대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음!)
노후에 10억은 있어야한다.
이런 말 듣고 일찌감치 포기한 사람 많을 거임.
근데 연금 전문가가 직접 계산해서 보여주는데, 현실은 3억이면 됨.
1. 왜 3억이면 되냐
모은 돈을 한 번에 안 쓰고 매년 일부만 빼서 쓰면 원금이 안 마름.
3억을 연 6%로 굴리면서 빼 쓰면 → 매월 150만원.
여기에 국민연금 월 100만원 더하면 → 월 250만원. (5억이면 월 350만원)
→ 이게 '4%룰'임. 모은 돈의 일정 %만 빼 쓰면 죽을 때까지 안 마르는 비율. 그것도 보수적으로 잡은 거라 실제론 더 남음.
2. 3억, 생각보다 적게 모음
월 50만원씩 연 7%로 굴리면 → 22년에 3억, 30년이면 6억.
월 75만원이면 → 18년에 3억, 30년이면 9억.
30살에 시작하면 은퇴 전에 끝남.
3. 핵심은 이 통장 (세금 깎아주는 계좌)
연금저축(연 600만원) + IRP(연 300만원), 합쳐서 900만원까지 넣으면
낸 돈의 13.2~16.5%를 연말정산 때 세금에서 돌려줌. 그것도 매년.
→ 900만원 넣으면 최대 148만원을 토해받는 거임. 이걸 또 재투자하면 복리가 더 빨라짐.
4. 못 빼게 막아놓은 게 오히려 장점
중간에 깨면 16.5% 세금 폭탄을 한 방에 맞음. 그래서 다들 못 깸.
제일 와닿은 말:
"30억 모으자" 하면 1억 모아도 '아직 29억 남았네' 싶어서 꺾임.
그러니까 지금 체감되는 3억부터 잡고, 소득, 물가 오르면 목표도 같이 키워라 !
노후 = 무조건 억 소리 나는 거대한 숫자인 줄 알았는데, 월 50만원부터라니까 좀 해볼 만하게 느껴짐.
돈 모으기 시작할 때 제일 먼저 봐야 할 것들
자산 늘리는 방법은 많음.
적금
ISA
연금저축
ETF
주식
부업
청약
근데 문제는
뭐가 좋냐가 아니라
"내 단계에 뭐가 먼저냐"인 듯함.
모은 돈이 거의 없는데 주식부터 하면
조금만 흔들려도 계좌를 깨게 되고,
비상금도 없는데 연금저축부터 넣으면
돈이 묶여서 답답해질 수 있음.
내 생각엔
20대, 30대 초반은 처음부터 투자 고수가 되려고 하기보다
돈이 안 무너지는 구조를 먼저 만들어야 함.
비상금 없이 투자하면 불안하고
적금 없이 ETF 하면 오래 못 가고
소득이 그대로인데 투자만 보면 속도가 느림.
결국 자산 늘리는 순서는
"벌기 → 남기기 → 묶기 → 굴리기 → 소득 늘리기"에 가까움.
좋은 상품을 많이 아는 것보다
지금 내 단계에서 안 맞는 걸 피하는 게 더 중요함.
돈 모으는 초반에는
수익률보다 순서가 먼저임.
정리된 내용은 이미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