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21일, 서울중앙지법은 내란 사건을 맡은 형사합의 25부 주심 지귀연만 유임시키고 배석 판사 두 명은 교체했습니다. 동시에 ‘극히 이례적으로’ 대장동 사건을 담당하던 수원지법 판사 3명을 영장 전담 판사로 배치했습니다.
이후 지귀연은 ‘사상 유례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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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등 일부 방송사가 통일교 주최 포럼 행사 등을 자사 채널을 통해 연속 방송하면서 편당 최대 1억 원에 이르는 송출료를 받았다는 의혹이 나왔습니다. 한국독립언론네트워크 소속사 '뉴스어디'는 최근 윤석열-김건희 부부와 통일교와의 유착 관계, 방송사들의 통일교 행사 중계 방송 경위 등을 취재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업계 관계자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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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실]
<'관봉권 유실 사건' 법무부가 직접 감찰하라!>
대검찰청이 ‘셀프 감찰’로 검찰의 핵심 증거 인멸행위를 방조하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이번 관봉권 유실사건은 결국 과거 검찰이 보여준 ‘내 식구 감싸기’의 작태에서 한발자국도 나가지 못했음을 보여주는 명확한 사례입니다. 대한민국에는 더 이상 검찰조직의 기만행위를 묵과할 국민이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이번 관봉권 유실 사건은 검찰이 핵심 증거를 인멸한 범죄행위입니다. 그리고 대검찰청은 제식구 감싸기 감사를 통해 이를 철저히 은폐했으며 바로잡으려는 시도를 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더이상 이 사건을 대검찰청에 맡길 수 없습니다.
법무부가 직접 나서십시오.
증거 인멸행위는 중범죄이며 명백하게 수사의 대상입니다. 법무부는 즉시 감찰에 나서 사건의 진상을 명확하게 밝혀내야 할 것입니다.
신라 때 ‘집사부(執事部)’는 왕 직속의 최고 행정기구였습니다.
상전을 위해 온갖 일을 다 하는 직책이 ‘집사(執事)’입니다.
그러니 ‘김건희 집사’라는 직함을 김예성 씨에게만 붙여서는 안 됩니다.
김건희의 죄를 덮어준 검사들도 ‘김건희 집사’입니다.
집사들을 놔두면, 죄상을 다 밝힐 수 없습니다.
"정청래 당선은 김어준-李대통령 대결서 김의 승리" - 나경원.
이명박 정권 때 국정원의 ‘대국민 심리전’에 심리학자들이 가담했다는 사실은 알려졌지만, 그들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전당대회를 기회삼아 민주당 지지자들을 분열시키려는 담론공작이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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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명 대통령
"가짜뉴스로 돈 버는 유튜버, 징벌적 손해배상 적용, 몇 배를 내게 해서 망해버리게 해야" 배상 검토 지시!
독일, 가짜뉴스 벌금 650억 원!
한국, 가짜뉴스 벌금 0원!
한국의 유튜버, 아님 말고 식 가짜뉴스가 최고의 마케팅!
징벌적 손해배상(Punitive damages) 법제화 해야!
결국 침묵 택한 판사들‥비공개 회의록 살펴보니
불법계엄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 비판도 하지 못하는 판사들.. 명백히 위헌, 위법한 불법 계엄과 망상에 빠진 내란 우두머리 지키기에 더 열심인 조희대와 일부 판사들은, 여전히 내란에 동조하거나 내란범 비호에 혈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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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정치 중도층’의 의식을 포획하고 있는 명제는 “여당이나 야당이나 똑같다”입니다.
이 명제를 뒷받침해 온 건, 자기 편은 무조건 감싸고 상대 편은 무조건 공격하는 ‘당동벌이(黨同伐異)’ 관행입니다.
청문회에서 자기 편 잘못을 준열히 꾸짖는 정당이라야, '중도확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알려 드립니다!]
이상호기자의 고발뉴스tv가
"제가 대통령님의 뜻을 거역하고 방송3법을
밀어부쳤다"는 요지의 라이브 동영상과
"거짓말한 최민희가 자신을 고발할 경우 정치생명이 끊길 것이다"라는 요지로 썼던 페북글들을 다 내렸고
제게 진심으로 사과했습니다.
저의 억울함을 풀어주기위해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팩트와 진실을 밝혀주신
분들께
매우매우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재명정부의 성공과
언론개혁을 위해
이상호기자와 함께 뛰겠습니다.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아자!
의사 단체는 문재인 정부의 의대 증원 400명에 대해 비아냥으로 일관했습니다.
이후 윤석열 정부가 문재인 정부의 5배 규모인 2,000명으로 늘렸습니다.
의사단체가 의대증원을 0명으로 하라는 요구를 다시 하기 시작했습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 머리 위에 있는 단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