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패스트트랙은 선거법 쿠데타..의원직 총사퇴 불사"
뻐꾸기만 날리지 말고 부디 자한당은 의원직 총사퇴를 해주기 바란다. 언제까지 이땅에 토착왜구들이 정당할동을 하는 꼬라지를 보고 살 수는 없지 않은가? 겨레의 염원을 이번에는 꼭 이뤄주기 바란다. https://t.co/ccjJopqYTw
세월호 5주기를 맞아 도청사에 세월호기를 게양한 이재명 지사,
“잊지 않겠다는 약속,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의 약속, '국가란 무엇인가'라는 물음 앞에 자신 있게 답할 수 있도록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
세월호는 잊을 수 없는 이 사회의 아물지 않는 큰 상처다. https://t.co/ER7vSeymzI
강원도 산불 직접 겪은 고성 주민이 문재인 정부의 대응을 칭찬하는 이유,
“디테일에서 문제를 찾으려면 분명히 있을 것이다. 그런데 전국 소방관 총력 대응은 정말 신의 한 수였다.”
이런 정부의 발목을 잡는 자한당은 황교안의 산불지도로 진화됐다는 방언이나 하고 있다. https://t.co/qypn1rWbUr
조양호의 대한항공 이사직 박탈과 경영권 박탈 소식에 대한항공의 주가가 오르고 있다. 대한항공의 최대 리스크는 결국 오너리스크였던 셈이다. 부의 대물림을 통해 무능하고 탐욕스럽고 권위의식에 찬 자들이 기업경영에 전횡을 휘두르는 일이 더이상 없어야 하겠다. 이건 작은 시작에 불과하다.
대한항공 주주들이 그룹 총수인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이사직을 박탈했다. 이사를 연임하기 위해서는 참석 주주 2/3 이상의 동의를 얻어야 하는데 표결 결과 이사 연임 찬성은 64.1% 반대는 35.9%였다.
재벌에 대한 새로운 선례가 남겨진 ���. 기업은 소유물이 아니다. https://t.co/XatBXDR3ff
페미니즘 단체들이 강하게 들고 일어나면 해결 될 일들
1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섹스 난교 파티 사건
2 장자연 사건
3 버닝썬 마약 성폭행 사건
4 S그룹 회장님 성매매 사건 ㅎ 수사조차 안함.
그런데 유독 페미니즘 단체와 성 정치인들은 이런 권력자들이나 재벌이 낀 사건들에는 입을 닫습니다.
형사소송법 제95조는 보석을 허가할 수 없는 경우를 적시하고 있다. 제1항에 피고인이 장기 10년이 넘는 징역이나 금고에 해당하는 죄를 범한 때는 보석을 허가할 수 없다고 명시하고 있다. 1심에서 징역 15년을 받은 이명박은 어떻게 보석이 허가된 것인가? 재판부가 이를 모르지는 않을 터.
여성들이 안심하고 학교에서, 직장에서, 가정에서 사회에서 성적인 차별 없이 균등한 기회를 갖고 능력을 펼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 것이 급선무다. 과연 그런 노력을 전력을 다해 하고는 있는 지 묻고 싶다. 미투가 본질이 흐려지고 있는 것처럼 성평등에 대한 노력 또한 본질을 잃으면 안 된다.
임은정 검사가 검찰 내부에서 벌어진 귀족 검사들의 성추행 논란을 덮은 검찰 수뇌부를 지면을 통해 공개고발했다. 매우 용기있는 행동이다. 여성가족부가 성평등을 위해 우선 해야 할 일은 이런 조직 문화를 일신하는 데 노력을 하는 것이다. 아이돌의 얼굴이 아니라. https://t.co/Y4NMKY1tpd
삼성 승계, 2014년 5월10일 '거사'가 시작됐다. 그 핵심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있다. 검찰은 “이번 검찰 수사는 일단 분식회계에 초점이 맞춰지겠지만, 결국 승계 과정까지 들여다보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고 한다. 철저한 수사로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 많이 알려주시길! https://t.co/dj9nHycu2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