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자 편 들어준 미국 판사가 맞이한 최후 = 해임
졸업파티에서 일어난 성폭행 범죄에 대놓고 가해자 두둔하면서 무죄 선고한 판사에 일리노이주 시민들이 분노해서 2년 동안 꾸준하게 항의하고 청원함
그 결과 일리노이주 법원 위원회가 청문회 열고 해당 판사 해임함 "피해자의 옷차림이 성폭행을 부추겼다는 판사의 견해는 위험하다. 개인적 신념을 충족시키기 위해 권한 남용했다"
우리나라에도 도입해!!!!!!! 판사도 해임 파면하라고...아 잠만 그럼 남는 판사가 없으려나..열받는데 아마 반절은 날라갈듯? 근데 진짜 재판으로 업무평가 받아야 한다고 생각함 그에 따른 징계도 이뤄져야되고
님들 경복궁에서 빌런짓하는 중국인들 보면 직접 싸울 필요 없음
경복궁관리소 ☎ 02-3700-3900
내가 실제로 연락해보니 중요한 건
상황 설명보다 ‘위치’를 먼저 말하는 거였음
예)
“근정전 왼쪽, 출입금지선 안쪽에 사람이 들어가 있습니다.”
전각 이름 모르면
주변 건물 + 방향 + 상황
이 3개만 말해도 됨
나는 안내 후 0번으로 연결했고,
위치 정확히 말하니까 관리 인력이 빠르게 현장으로 왔음
요즘 포토그래퍼가 모델 세워놓고
출입 제한구역 들어가 촬영하는 경우가 보이는데,
경복궁은 촬영 자체가 금지된 곳이 아니라
관람규칙이 있고, 별도 촬영,장소사용 절차도 운영됨
그러니까 현장에서 직접 싸우지 말고
발견 → 위치 확인 → 02-3700-3900 → 위치+상황 전달
이것만 기억하셈
궁 지키는 건 댓��보다 현장에 정확히 전달하는 게 빠름
경복궁 자주 가면 02-3700-3900 저장해두셈
범종단 불교계 시국 선언🔥
“우리는 범죄자와 반미주의, 주사파가 설치는 세상에서 살고 싶지 않습니다.”
“범죄자가 대통령이 된 ‘범죄 주권 국가’라는 세계사에 유례가 없는 국격의 실종 시대를 맞이했음을 개탄한다.”
“국회를 장악하고 사법부를 협박하여 있는 ��도 없애 버리는 히틀러나 스탈린 같은 독재자를 더 이상은 보고만 있을 수 없기에 승려의 무기를 들고 뛰쳐나올 수밖에 없음을 온 세상에 선포한다.”
“남이 집권할 때는 대통령실 특별 활동비를 전액 삭감했다가 내가 집권해서는 곧바로 특별 활동비를 증액하겠다는 행태는 원칙과 상식, 기본적 윤리·도덕도 무너뜨리고 건전한 시민 정신 파괴 행위이다.”
이건 내 친구 얘긴데ㅋㅋ
남친이 결혼 얘기하면서 그러더래.
“집값이랑 생활비는 무조건 반반 해야지.
요즘 누가 남자가 다 부담해?”
그래서 친구가 물어봤대.
“그럼 가사랑 육아도 반반이야?”
남친이 잠깐 생각하더니
“그건 여자가 더 잘하지 않냐?”
친구가 어이없어서 다시 물어봄.
“그럼 애 성은?”
“아빠 성.”
“명절은?”
“시댁 먼저 가는 게 맞지.”
“집안일은?”
“여자가 좀 더 하는 게 자연스럽고.”
친구가 한참 듣다가 물었대.
“근데 돈은 왜 반반인데?”
그러니까 남친이
“요즘 시대가 그��잖아.”
ㅋㅋㅋㅋㅋㅋ
돈에는 시대가 바뀌었고
집안일에는 전통이 살아있음.
생활비는 선진국
가사는 조선시대
육아는 여성의 본능
애 성은 부계 전통
명절은 시댁 우선.
이 남자한테 ‘��성평등’이란
내가 부담해야 하는 건 반으로 줄이고
여자가 해오던 건 그대로 유지하는 것인가 봄.
공평한 게 아니라
자기한테 유리한 부분만 현대화한 거임.
이 정도면 결혼관이 아니라
‘남자에게 유리한 것만 골라 업데이트한 전통문화’ 아니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