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곰 '해야'가 먹어보는 것은 뭐든 먹어보고 여기저기 따라 올라가보기도 하는 새끼 곰 '산들'의 하루는 바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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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에 매달리기도 좋아하고 움직임도 빨라졌습니다. 산들이가 다양하게 여기저기 올라가볼 수 있도록 해야와 산들이의 방에 나무 구조물도 좀 더 추가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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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숲 산책은 곰과 사람의 안전을 위해 곰숲에 나갔다가 방으로 돌아오는 '리콜' 훈련을 마쳐야 가능합니다. 아직은 화천 곰 보금자리에서의 적응과 산들이의 건강한 성장을 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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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이가 구조된 여주 곰 농장에 아직 많은 곰들이 남아있고, 그 외 다른 사육곰 농장에도 곰들이 철창에 갇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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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곰들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곰보금자리프로젝트와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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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보금자리프로젝트_해야
#곰보금자리프로젝트_산들
#Projectmoonbear #sanctuary
'콩고의 김구'라 할 수 있는 파트리스 루뭄바(Patrice Lumumba). 다큐멘터리 <쿠데타의 사운드트랙>(요한 흐리몬프러, 2024)를 보면 그가 얼마나 억울하게 암살당했는지 알 수 있다. 이 영화를 본 후 벨기에에 너무나 큰 분노를 느껴서, 벨기에 여행을 하기가 싫어졌을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