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사법부에 나라의 운명을 맡기는 건 아닌 것 같음. 판사 몇 명의 정치질로 나라가 여기까지 왔음. 이제 이재명 선거법2심 결과랑 상관없이 저 새끼의 죄악들을 더 자세히 알리고, 이재명 포비아가 전국에 역병처럼 퍼지도록 더 노력해서 국민들이 투표로 끊어내는 수밖에 없음.
양문석, "노무현씨는 불량품, 역겹다" "노무현씨는 '매국노'-'가면 쓴 미국인', 한국땅 못 밟도록 공항 폐쇄해야"
주위에 알아 보니 귀하는 원래 인성이 빵점인 사람이었네요. 공직은 맡지 않는게 좋겠어요.
유시민, "안 계신 노무현 애달파 말고 산 당대표한테 잘 하라" 유 작가, 너무 나갔네요.
전병헌, 동작갑·광주전남 주민 3333명과 새미래 입당
전병헌 전 의원이 12일 이낙연 전 총리가 이끄는 제3지대 신당 '새로운미래'에 공식 입당.
전 전 의원은 지난 10일 새미래 광주 필승결의 대회에서 밝혔던대로 서울 동작갑 주민과 광주전남 주민 3333명과 함께 새미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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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텃밭인 광주·전남 공천을 두고 특정계파 후보의 유불리에 따라 경선 구도와 방식을 각기 달리 적용해 시스템 공천이 무위로 돌아갔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민주당 지도부의 오만함이 도를 넘었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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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을 29일 남기고 여야 양강 대결 구도가 예상되던 지역에 제3지대 후보가 차별화를 앞세워 출사표를 던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민주당을 나와 새로운미래에 합류한 후보들이 민주당 후보들과 맞붙는 지역이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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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표 선대위원장, "공권력을 사유화하고 무책임함과 무능을 감추려는 정부여당에는 희망이 없다. 원칙과 명분, 도덕성 그 어떤 것도 남아 있지 않은 민주당은 가짜 민주당이다. 그런 정치로는 국민과 미래를 보듬을 수 없다. 새로운미래가 새로운 희망을 드리며 진짜 민주정당을 향해 나아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