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설치한 현수막 속 태극기가 뒤집혀 보인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송도 불꽃축제 현장에서도 태극 문양이 뒤집힌 모습이 포착됐다. 이재명과 김민석 역시 뒤집힌 태극기 배지를 착용한 사례가 재조명되며 별도의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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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지지하는 노사모의 노랑은 신천지의 노랑이다' 라는 어처구니 없는 소리를 왜 하나 했더니, 정청래 표는 20% 정도 나오는 게 맞는데 너무 많이 나오는 게 이상하기 때문.
이런 개소리를 어떤 제지도 없이 방송으로 내보내는 것들이 언론사 코스프레를 한다
오마이TV 저질 유튜브나 퇴출시켜야
절차상 수차례 청와대에 주요 대책을 보고하고, 검토받은 뒤 세제개편안을 마련하기 때문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원래 그런 물건이야ㅋㅋ
"보고받아 놓고 질책?" 대통령 '유체 이탈' 화법에 전 세제실장들 '황당' | 다음 - 한국일보 https://t.co/8a1UsZfa0y
김민석후보는 당대표가 되면 안된다는걸 #이영상 한편으로 결정 되었다.
이런 물건이 당원주권정당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되어서야 되겠는가??
이건 완전 권리당원을 개.돼지로 보는거지.
다행이 우리지역구는없네.
여기호명된 지역구 의원이나 지역위원장 명단 조사해서 담선거에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