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란 우두머리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되었습니다. 법원이 범죄의 상당성을 인정한 것입니다.
그러니 최상목 권한대행은 다른 생각 품지 말고 즉시 내란진압에 협조해야 합니다. 3가지를 즉시 하면 됩니다.
1. 헌법재판관 3명을 즉시 임명하기 바랍니다. 2018년 문재인 대통령은 국회가 추천한 3명에 대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날 임명을 했습니다.
2. 내란 일반특검법과 김건희특검법을 즉시 공포하기 바랍니다.
3. 상설특검 임명절차를 즉시 이행하기 바랍니다.
온 국민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통령 권한대행은 이�� 때 신속하게 의무를 이행해야 합니다. 권한대행에는 의무를 대행하는 것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내란의 주범이 곧 체포될 예정이니 최상목 부총리는 내란의 공범이 아님을 선언하기 위해서라도 신속하게 3가지 조치를 취하기 바랍니다.
한편 아직 내란의 위험성이 남아 있는 상황이므로 내란진압을 방해하는 행위를 하는 국무위원들은 내란의 공범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경고해 둡니다.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됐습니다.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사상 처음입니다. 그만큼 죄가 엄중하고 무겁습니다.
“총을 쏴서라도, 문을 부수고 들어가 끌어내라.”고는 하지 않겠습니다. 경호처는 체포영장 집행에 협조하십시오.
윤석열은 어제 SNS에 본인이 올린 말 그대로 “이 어려운 상황을 하루 빨리 극복할 수 있도록” 수사에 응하십시오.
김재섭 의원님, 윤상현 의원의 발언이 사실인가요?
“재섭아, 나도 박근혜 대통령 탄핵 앞장서서 반대했어. 그때 나 욕 많이 먹었어. 근데 1년 후에는 ‘윤상현 의리 있어, 좋아.’ 그다음에는 무소속으로 가도 다 찍어주더라. 지금 당장 그럴 수 있다. 그러나 내일, 모레, 1년 후에 국민은 또 달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