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공동체'란 말을 만들어서 성공했던 지라 다시금 추억의 용어를 소환해서 오더(?)를 준 건가🤔
그런데 우리는 '경제공동체' Nope!
'운명공동체'인 가족인데요?
가족은 건드리는 거 아닌데
엄연히 자연인 신분이신데
이쯤 가면 막 하자는 거지요?
이제 더이상은 참지 않겠습니다
#겸손은안할래
아무도 없는 숲 속에서 커다란 나무가 쓰러졌다. 쿵 소리가 났겠는가, 안 났겠는가.
.......
그 개구리가 되어 보면요
머리는 빙빙 돌고
몸은 늘어져가고 숨은 가늘어지는데도
‘그 돌을 누가 던졌을까?’
'왜 하필 내가 맞았을까?'
그것만 되풀이하게 돼요
<The frog>
어떤 외국 정상 부인이 경호원들을 거느리고 청담동 명품거리를 기웃거린다면, 우리가 그에게서 받을 느낌은 고귀함일까요, 천박함일까요?
대통령실은 대통령 부인의 명품 쇼핑을 두고 '호객 행위' 때문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이건 국민 기만을 넘어 국민 조롱입니다.
https://t.co/XjqLNnnfEC
《말하는 눈》은 이 시대의 손꼽히는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노순택이 책으로 펴낸 첫 사진론입니다. 한장의 사진이 말해주는 직관적이고 강력한 메세지에 전율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순간을 포착해낸 치열한 작가정신에 매료됩니다. 작은 출판사의 첫 출판과 그에 담겨있을 포부에 응원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