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ERENCE 2026: When Everything Goes Onchain>
서울대학교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Decipher)가 주최하는 DE-FERENCE 2026에 초대합니다!
💡 주제: "When Everything Goes Onchain"
🗓 일시: 2026년 2월 21일 (토) 10:00 - 18:00
📍 장소: 드림플러스 강남 B1
🔗 신청 링크: https://t.co/gTitPc9aqr
📺 온라인 시청
-YouTube: https://t.co/n0OlVOk7wl
-X: https://t.co/6tP91IclLs
디퍼런스는 디사이퍼가 2018년부터 매년 개최한 컨퍼런스 행사로, 디사이퍼 학회원들과 블록체인 산업의 연사들이 함께 모여,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컨퍼런스 행사입니다.
올해 디퍼런스의 대주제는 ��When Everything Goes Onchain”으로, 블록체인이 더 이상 실험적 기술이 아니라 글로벌 자본 시장과 디지털 인프라의 핵심 레이어로 작동하는 시대를 조망합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Protocols, Applications, People 총 3개 트랙이 준비되어 있으며, RWA, 온체인 보안, 확장성, 게임, 결제 등 온체인 전환의 핵심 이슈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Solana Foundation, Sui, Monad, MegaETH, Kite를 비롯한 16개의 기업이 후원 및 파트너사로 참여하여 행사의 글로벌 성격을 강화하며, 주요 연사들이 5개의 키노트 스피치, 4개의 패널 세션을 통해 블록체인 최신 트렌드를 조망할 예정입니다.
[Title Sponsors]
Solana Foundation(@SolanaFndn) | Sui(@SuiNetwork) | Monad(@monad) | MegaETH(@megaeth) | Kite(@GoKiteAI)
[Partner Sponsors]
Four Pillars(@FourPillarsFP) | Chainlink(@chainlink) | Uniswap Labs(@Uniswap) | OtterSec(@osec_io) | Mantle(@0xMantleKR) | Nodit(@NoditPlatform) | Ark Point(@INF_CryptoLab)
[Networking Partners]
a16z crypto(@a16zcrypto) | LayerZero(@LayerZero_Core) | Story(@StoryProtocol) | Base(@base)
< 서울대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Decipher)에서 2026년 16기 멤버를 모집합니다! 🚀 >
지원서 링크 :
https://t.co/xhumU6QbPX
지원하시기 전에 디사이퍼 미디엄의 16기 리크루팅 안내글을 "반드시" 정독해주세요! ☺️
미디엄 링크 :
https://t.co/Uw3J7MK0DA
[지원 대상]
디사이퍼는 소속, 전공, 나이와 무관하게 블록체인에 대한 진실된 자세로 학회 활동에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지원 가능합니다.
신입 학회원의 경우 1년간 필수로 참여하여야 하는 활동들이 많으므로 학회 활동에 빠짐없이 참여할 수 있고, 많은 시간을 할애하실 수 있는 분들을 ��집합니다.
[지원 기한]
2026년 2월 22일(일) 23:59 까지
[지원 방법]
구글폼 링크(https://t.co/xhumU6QbPX)를 통해 지원합니다. 잘못된 정보 혹은 허위 사실 기재로 인한 불이��은 지원자에게 있습니다.
지원 전 디사이퍼 미디엄 16기 리크루팅 공지글을 반드시 정독 부탁드립니다.
[리크루팅 일정]
지원 기한 : 2월 13일(금) ~ 2월 22일(일) 23시 59분
서류 결과 발표 : 2월 25일(수) (합격자에 한해 메일 전송)
면접 : 2월 28일(토) ~ 3월 1일(일) 드림플러스 관악 (https://t.co/3jR6uPKtLn)
최종 결과 발표 : 3월 4일(수)
[디사이퍼 주요 활동]
・ 주 1회 정규 세션 (매주)
・ 서울대학교 블록체인의 실무응용 1 강의 수강
・ 신입 학회원 교육 세션
・ 주 1회의 팀별 주제 연구
・ 컨퍼런스(DE-FERENCE) 개최 및 발표
[문의]
[email protected]
We optimize for speed, user experience, and liquidity. Hyperliquid is the peak of this evolution.
But as we accept closed sources and permissioned sets for convenience, are we losing the soul of Web3?
Why 'Don't Trust, Verify' still matters in an era of 80ms block-time.
<Deciphering Hyperliquid: 혁신인가, 타협인가 ?>
미디엄 링크: https://t.co/X0kTjfP7us
이번 주에는 서울대학교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Decipher)의 이준서님(@heijiLee_)과 여현준님(@Hyeonjun0930)이 Hyperliquid의 구조가 가져오는 효율성과 리스크에 대해 분석하고 발표하였습니다.
본 스레드는 TL;DR이며, 더욱 자세한 내용은 트윗 상단의 Decipher 미디엄 글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클리 세션은 사전 선정한 주제를 기반으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장소 지원: B-Harvest(@B__Harvest)
1/ 탈중앙화의 비용
고성능을 위해 소스 코드 비공개와 검증자 제한을 택하는 블록체인 업계의 흐름을 진단하고, Hyperliquid의 JELLY 사건을 통해 시스템 효율성을 위한 중앙화된 개입의 양면성을 살펴봅니다.
2/ Hyperliquid 톺아보기
압도적인 퍼포먼스의 100% 온체인 오더북과 커뮤니티 주도(VC Zero) 성장 전략 등 Hyperliquid가 Perp DEX 시장을 장악할 수 있었던 핵심 성공 요인과 이를 지탱하는 기술적 배경을 알아봅니다.
3/ HyperCore-Closed-Source 논쟁
핵심 엔진인 HyperCore의 비공개 정책에 대한 찬반 논쟁을 다루며,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통해 제기된 '8개의 문지기(Gatekeepers)' 등 구조적 중앙화 리스크��� 재단의 해명을 분석합니다.
4/ Consensus와 Whitelisting Validator
80ms라는 극한의 속도를 구현하기 위해 채택한 화이트리스트 검증자 시스템과 지리적 집중(도쿄 리전) 현상을 온체인 블록 타임 데이터 분석을 통해 검증해 봅니다.
5/ Conclusion
효율성과 편의성이 중시되는 시장 흐름 속에서, Hyperliquid 모델이 시사하는 바와 블록체인이 끝까지 지켜야 할 '검증 가능성(Don't Trust, Verify)'의 본질적 가치에 대해 제언합니다.
In our upcoming Stable Mainnet upgrade, StableChain will adopt USDT0 as the native gas token, enhancing the reliability of real-world settlement flows.
In Stable Stack Part 3, we break down how this strategic shift removes the unpredictability of transaction costs.
A few more pointers, adding to this excellent summary by @soubhik_deb.
1. PBFT already achieved the 3\delta good-case latency, and this is a protocol from 1999, so it predates most of the protocols described here. Some of the key improvements from there could be read here: https://t.co/pL2yWWlKKu
2. FaB (https://t.co/GDLKP2tWKZ), a protocol from 2005, also achieves 2-round latency when fewer faults are present. The other works, in a sense, extend FaB.
3. SBFT does not support crash faults afaik. Alpenglow does not support crash faults in standard partial synchrony (but it does if we assume the leader does not equivocate)
4. A key difference in the underlying protocol mechanism is in the PBFT/Tendermint approach vs the Simplex approach to consensus. Read more here: https://t.co/GkTZVlaBPY
5. In that sense, PBFT, SBFT, Tendermint, HotStuff, Hydrangea, Hydrangea++ follow the former approach, whereas Simplex, Kudzu, and Alpenglow follow the latter. A post describing one aspect of how the two approaches differ is here: https://t.co/3uhRLWHOwK
6. One observation over the past few years has been the need to efficiently disseminate data. An approach is to use erasure coding (think DA oracles, extension line of work in the distributed computing community). A second approach has been the use of DAGs/DAG-inspired protocols: Sailfish, Mystecity, Raptr, Autobahn. Read more about the DAG-inspired approach here: https://t.co/tUmuAcztRe
7. Finally, what are we really improving from the PBFT world from 1999 (which already achieved ideal good-case latency)? We want to achieve good throughput and latency simultaneously. Here is a good way to analyze protocols to capture both of these parameters: https://t.co/q8uufG907Z
Stable Mainnet is now live.
Today marks a major step in the evolution of stablecoin payments: the launch of StableChain, the first USDT-native Layer 1 built for high-volume, predictable, real-world settlement.
The future of stablecoin payments begins now.
🚨IT'S FINALLY OUT
Mastering Ethereum 2nd Edition - The Bible of Ethereum newcomers, builders, even auditors
Thank you so much @ManInBlackie, we all owe you🫡
그래서 ZK 어쩌구 토큰 사요?
: 조금은 솔직하게 말해볼게요
저는 작년부터 ZK라는 기술이 블록체인의 한계를 깨부술 것이고, 우리 삶의 어쩌구를 바꾸고 어쩌구저쩌구 한다는 포스트를 꾸준히 올려왔습니다.
부족한 제 글들을 종종 봐오셨던 분들은 이런 생각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Succinct나 Boundless 같은 프로젝트들이 곧 TGE를 한다는데, 이런 건 사야 하는 거 아닌가? ZK 어쩌구의 핵심이라던데?"
자, 여기 A와 B, 두 종류의 프로젝트가 있다고 해봅시다.
- A: 아무리 큰 증명도 저사양으로 빠르게 만들어낼 수 있는 zkVM을 개발하겠다.
- B: 밈코인을 위한 체인과 DEX를 만들겠다.
이 둘이 똑같은 금액의 VC 투��를 받았다고 가정해봅시다.
A의 현실
A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합니다.
ZK 엔지니어들은 일반적인 컨트랙트 개발자나 블록체인 엔지니어보다 훨씬 몸값이 비싸고, 목표를 실현하는 데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듭니다.
설령 A가 정말로 목표를 달성해서 대단한 zkVM을 만들어낸다 하더라도, 이들에게는 남아 있는 돈이 많지 않습니다.
B의 현실
그럼 B는 어떨까요?
체인을 만드는 것? DEX? 이미 대부분의 코드는 오픈소스로 공개되어 있고, 실제 구현까지도 그다지 많은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개발자도 많을 필요 없고, 몸값도 감당 못할 만큼 비싸지 않습니다.
개발은 금방 끝날 것이고, 투자받은 비용도 많이 남아 있을 겁니다.
TGE 이후
이제 이 두 프로젝트가 TGE를 하며 토큰을 런칭합니다.
A는 정말 대단한 것을 만들었지만, 이 기술로 의미 있는 매출을 내기까지는 아직도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투자금은 대부분 연구와 ��발에 쓰였기에, 마케팅도, MM도 어렵습니다. 결국 이들이 사업을 지속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토큰을 파는 것뿐입니다.
B는요? 어차피 대부분 복붙한 코드로 개발한 것이기에 개발비는 거의 안 들었고, 남은 자금으로 KOL 광고를 사고, 시세 조작에 돈을 때려붓습니다.
자 그럼,
ZK는 분명 블록체인의 핵심이 될 기술입니다. 언젠가는 ZK를 연구하는 팀들 중 유니콘이 분명 나올것입니다. 그게 Succinct가 될수도, RISC0 Boundless가 될지도 모르죠.
하지만 솔직히 아직 ZK로 유의미한 매출을 낼 수 있는 시기는 아닙니다. ZK를 연구하려면 정말 많은 비용이 들고, 이들은 한정된 투자금으로 그때까지 버텨야 합니다.
그리고, 버텨야 하는 그들이 찍어낸 토큰이 시장에 나옵니다.
지금까지 소위 “기술은 참 좋은 연구자들의 코인”이 어떻게 되었는지만 봐도, 우리는 충분히 경계할 수 있습니다.
ZK는 미��가 맞지만, ZK 연구 프로젝트들의 토큰은 기술과는 별개로 봐야 합니다.
결국 그 토큰에 실질적인 유틸리티가 없다면, 블록체인과 ZK의 미래를 위한 연구비는 제 지갑에서 나가는 셈이니까요.
Disclaimer: 이 글은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절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