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참 빽빽하게 사네 싶을 수도 있지만 이거 좀 중요한 피드백임..
나도 시도때도 없이 춥다/덥다/배고프다 얘기하는 편이었는데 어느날 내가 입 다물어보니까 아무도 이런 표현을 자주 안 쓰더라고....
뭔가 유아적으로 당장의 본능적 감상을 바로 말해버리는 것처럼 느껴져서 안하려고 노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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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업에서 유사한 디자인에, 자라 기준 거의 반값으로 안감 양털 버전으로 나왔슨. 블랙업은 단추가 실버 똑딱이고, 어깨 스트랩 디테일 위치가 좀 다름. +하단 벨트 디테일 추가 됨.
어깨가 툭 떨어지는 맛은 없는데 양털이라 따뜻하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