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NVc6N7d2kSBdWc 지금 엘베 수리중이라 보름째 걸어다니는데...
29층? 양심이 있으면 배달을 시키지 말아야 한다고 봅니다. 아니면 중간에서 만나던지.. 찾으러 내려가던지.
이기적인 인간들 때문에 여러사람 잡네요.
우리는 택배도 다 경비실에서 찾아갑니다.
"엘베 수리중이니 경비실에 맡겨주세요."
문구는 필수!!
정치인들 다들 청산유수로 말 잘 하고
그래야 정치인 되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였는데
오영환 의원은 필연캠프 사람였어서가 아니라;;
행안부 질의때 보니까
국정 질의는 저렇게 하는 거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국정질의는 무조건 소리질러야 한다 생각하는
이재명개 의원들과는 차원이 다른..;
박근혜가 선물받��� 판다 위탁 사육비는 150억 원(박근혜 정부 추산)이다. 지금은 자식까지 낳았으니 비용이 더 늘어났겠지.
그런데 박근혜가 선물받은 이 판다는 지금도 중국 정부의 재산(새끼도)이고, 계약기간 만료시 중국에 반환조건.
조선일보 기자 개새끼와 수꼴 새끼들아 이 돈 박근혜가 냈냐?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가 나를 보며 웃을때 손을 흔들어주며 같이 웃는것,신호등에 길을 건널때 걸음이 느린 어른분과 같이 보폭을 맞추어 혹 신호가 끝나더라도 혼자 위험하게 두지 않는것,주문을 하고 내차례가 될때까지 평온하게 기다리며 재촉하지 않는것,친절한 분들껜 더 환한 미소 지어주는것.
모든 사람이 본업을 유지하며 추모를 한다. 가게 문을 열고 출근하고 현장에서 땀을 흘린다. 추모의 의미로 반도체/자동차 공장이 휴업하는가, 쇼핑몰이 영업을 중단하는가. 주민센터가 문을 닫는가? 왜 추모의 의미로 문화,예술,체육 등등은 일할 기회를 박탈당하는지. 이게 온당한지 묻고 싶다.
우리 정치 문화 중 불합리 한 것 중 하나가 사건 터지면 일단 <사퇴>나 <경질>부터 한다는 것. 국민 분노를 일단 삭힐 순 있어도 사건 책임자가 수습도 않은 채 국민 비판을 피해 도망가는 행위다. 국민 비판과 분노를 정면으로 받으며 <수습>한 후 법적 도의적 책임을 지는 것이 합리적 순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