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사태가 내전으로 비화됐다. 무장시민과 군의 교전으로 군인 16명이 죽고 여러명 부상했다. 시민들은 문민정부 올 때까지 끝까지 저항한다는 다짐이다. 지금까지 8백명 가까운 무고한 시민이 사망한 미얀마를 보면서 국제사회의 무력함을 깨닫는다. 민주주의는 역시 피를 먹고 자라는 모양이다.
늘 스캔들 없이 한결같은 존경스러운 배우.
안성기는 '아들의 이름으로'에 노개런티로 출연하고, 투자자 크레딧에도 이름을 올리는 등 영화 제작 전반에 도움을 아끼지 않았다.
안성기 "반성 없는 5.18 가해자들, '아들의 이름으로' 보고 느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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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론도 문제다 "지난해 코로나초기 때 한국이 검사를 철저히 늘려 800명 이상 감염자를 확인했을 때 언론들은 한결같이 한국 코로나가 극심하다고 보도했지만 지금은 오사카에서만 감염자가 연일 1000명을 넘었다. 인구당 사망자수가 인도를 초월하는데도 요시무라 지사를 추켜세운다. 썩어빠졌다"
문대통령을 비난했던 30대 김정식 보수 성향 시민단체 대표로 지난해 4월 총선 당시 미래한국당에 비례대표 공천을 신청했다 김 씨의 형제 역시 지난해 4월 총선에서 국짐 후보로 출마했다 낙선했다 언론엔 평범한 30대 청년의 순수한 의견 표명이라 했는데 이건 극우 정치인의 정치 행위로 봐야 한다
조응천, "윤 전 총장은 능력도 뛰어나고, 특수부에서 오랫동안 (수사를) 해서 실물 경제에는 굉장히 강하다", "결국 어떤 사람들과 일을 도모하느냐, 같이 있는 사람들을 보면 대충 답이 나올 것"
이건 무슨 개소리인가? -> 특수부에서 오래 근무하면 실물경제에 강한가? 금시초문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