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친들아 나의 소중한 친구를 위해 1분만 시간을 내어 청원에 함께해 줄 수 있을까.
https://t.co/o0Zg7qmSgk
슬프도록 잔인한 젊은 파킨슨병.
'나 파킨슨이래.'
30대 초반에 파킨슨병 진단을 받은 내 친구. 노화로 인한 병인 줄만 알았는데, 처음 그 이야기를 들은 날을 잊을 수 없다.
2026년 4월 22일
꼭 3년 전, 2023년 4월 22일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가 파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을 떠난 날입니다. 당을 위해 먼저 짐을 내려놓는 선당후사(先黨後私)의 결단이었습니다. 그 길이 얼마나 외롭고 고된 길이었을까요. 다행히 법원은 모든 혐의에 무죄를 선고했고, 검찰도 상고를 포기하며 무죄가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민주당은 탈당 3년여 만에 복당을 공식 의결했습니다. 공적의리(公的義理)를 지킨 동지의 귀환, 진정한 영웅의 귀환입니다. 송영길 전 대표는 우리 민주당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민주당은 민주당다울 때 비로소 빛이 납니다. 민주당답다는 것은 시민을 주인으로 받드는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더불어 함께 사는 대동세상(大同世上)을 지향하는 정체성을 굳건히 지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대의(大義)를 함께 걷는 동지들을 당리당략이나 일시적 정치 이해를 넘어 '공적 의리'로 손 잡는 것입니다. 당원과 시민의 진정한 의사가 왜곡 없이 반영될 때 비로소 민주당은 국민이 믿고 기댈 수 있는 책임정당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민주당에 세 가지를 소중히 바램합니다.
첫째, 선당후사의 길을 걸어온 송영길 전 대표를 '공적 의리'와 '동지의 정'으로 합당하게 예우하여 주시길 간청드립니다. 긴 세월 함께 싸워온 동지를 품을 줄 아는 어른다움은 우리 당을 더욱 품위있게 만들 것입니다.
둘째,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범민주진영의 맏형으로써, 시민의 진정한 뜻이 분산되거나 왜곡되지 않는 선거연대를 선도하여 주십시오. 단일화는 지는 싸움이 아니라, 이기는 방법입니다. 반민주를 뿌리뽑고 범 민주세력이 진짜 민주주의를 열어갈 절호의 기회입니다.
셋째, 제 지역구인 남구 갑에 새롭게 공천받을 예정인 전태진 변호사는 제게도(지난 주, 영입식 때 처음 대면했습니다....) 우리 지역구민들에게도 아직은 낯선 분입니다. 그런데, 선거를 준비할 시간이 너무 촉박합니다. 동반승리로 울산의 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게 우리 민주당의 더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진정으로 시민을 주인으로 받들며, 시민의 이익을 지켜가고, 더불어 함께 사는 대동세상을 열어가도록 늘 대의, 공심, 진심을 챙기며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트친들아 나의 소중한 친구를 위해 1분만 시간을 내어 청원에 함께해 줄 수 있을까.
https://t.co/o0Zg7qmSgk
슬프도록 잔인한 젊은 파킨슨병.
'나 파킨슨이래.'
30대 초반에 파킨슨병 진단을 받은 내 친구. 노화로 인한 병인 줄만 알았는데, 처음 그 이야기를 들은 날을 잊을 수 없다.
사욕을 위해 국익을 훼손하는 자들을 매국노라 부른다.
매국 행위를 하면서도 사욕을 위해 국익을 해치는 것이 나쁜 짓임을 모르는 이들도 많다. 아니 알면서 감행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심지어 국익을 포함한 공익추구가 사명인 정치와 언론 영역에서도 매국행위는 버젓이 벌어진다.
결국 이 역시 우리가 힘을 모아 가르치고 극복해야할 국가적 과제,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이다.
각국의 주권과 보편적 인권은 존중되어야 하고 침략적 전쟁은 부인된다. 그게 우리 헌법정신이자 국제적 상식이다.
역지사지는 개인만이 아니라 국가관계에도 적용된다.
내 생명과 재산만큼 남의 생명 재산도 귀하다.
존중해야 존중받는다.
이스라엘 스스로 확인한 시신 앞에서, 검증을 논하는 자들에게
서안지구의 한 팔레스타인 주민이 이재명 대통령의 리트윗을 “기도에 대한 신의 응답”이라 불렀습니다. 그 한 문장이, 지금 이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논쟁의 본질을 가장 정확하게 드러냅니다. 우리가 지금 다투고 있는 것은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이 아닙니다. 침묵이 당연해진 세계에서, 누군가가 마침내 그들을 보아주었다는 사실 앞에서 터져 나온 눈물입니다.
이스라엘 외교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 “홀로코스트 전야에 유대인 학살을 사소하게 만드는 것”이라며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이준석 의원은 검증되지 않은 영상을 공유한 것이 외교적 무게를 망각한 경솔한 행동이라 비판했습니다. 명백한 궤변입니다. 이준석 의원이야말로 공격할 빌미를 찾았다는 생각에 실수한 겁니다.
먼저 사실부터 확인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공유한 영상은 2024년 9월 19일 서안지구 카바티야에서 촬영된, IDF 병사들이 팔레스타인인의 시신을 건물 옥상에서 투척하는 장면입니다.
BBC,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스가 사실로 확인했고, 바이든 행정부의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전략소통조정관은 “매우 충격적(deeply disturbing)“이며 “용납할 수 없는 끔찍한 행위”라고 공개 규정했습니다. 이스라엘 군 당국 스스로도 조사에 착수한 사건입니다. ‘허위 정보를 유포하는 악명 높은 계정’이라는 이스라엘 외교부의 주장은, 영상이 담고 있는 행위의 실재를 단 한 글자도 지우지 못합니다.
이준석 의원이 지적한 ‘검증 문제’는 개미 손톱만큼 정당합니다. 최초 공유 당시 ‘아동을 살아서 던졌다’는 설명은 부정확했고, 이 대통령 스스로 수 시간 안에 이를 바로잡았습니다. 그러나 본질은 전혀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것이 생존자든 시신이든, 아이이든 저항군이든, 팔레스타인인의 몸을 건물 옥상에서 내던지는 행위는 제네바 협약이 명시한 시신 존엄 보호 의무를 위반하는 국제인도법 위반입니다.
더 결정적인 사실이 있습니다. 이 대통령이 자체 수정을 마친 이후에도 비판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증명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비판자들의 진짜 문제는 ‘검증’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이스라엘의 행동에 감히 의문을 제기했다는 사실 그 자체였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외교부의 반론은 더욱 황당합니다. 그들은 이 대통령이 “테러리스트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고 비난합니다. 그러나 이 논리는 낡은 방패입니다. 하마스의 테러 역시 규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실이 IDF의 전쟁범죄 의혹을 덮는 면죄부가 될 수 없습니다.
국제사법재판소(ICJ)는 2024년 1월 이스라엘에 집단학살로 간주될 수 있는 행위를 방지하라는 잠정조치를 명령했습니다. 유엔 조사위원회는 2025년 9월, 국제법이 정의하는 집단학살 행위 다섯 가지 중 네 가지가 이번 전쟁에서 자행되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국제앰네스티는 식량과 물의 차단이 집단학살에 해당한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SNS 발언이 아닙니다. 국제사회의 공식 판단입니다.
홀로코스트와의 비교가 불경하다는 이스라엘 외교부의 항의는 스스로 홀로코스트의 세계사적 비극성을 우습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내부에서조차 반박하고 있습니다.
- 홀로코스트 및 제노사이드 연구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이자 이스라엘계 미국 역사학자인 오메르 바르토프 브라운대 석좌교수는 이스라엘의 가자 작전을 집단학살로 규정하며, 2024년 5월을 기점으로 그 결론이 더는 피할 수 없는 것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예루살렘 히브리대학의 아모스 골드버그 교수는 가자에서 벌어지는 일이 집단학살이며, 이를 인정하기까지 고통스러운 과정이 있었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했습니다.
- 맨부커 인터내셔널상 수상 작가이자 이스라엘인인 다비드 그로스만은 오랫동안 사용을 거부해 온 ‘제노사이드’라는 단어를 마침내 직접 사용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비교는 홀로코스트를 격하한 것이 아닙니다. 홀로코스트의 교훈을 무시하고 있는 것이 누구인지를 물은 것입니다. 그 물음을 불경하다고 말할 수 있는 자격이 네타냐후 정권에게 있는지, 저는 진심으로 묻고 싶습니다.
이준석 의원은 “북한, 중국, 러시아에도 같은 원칙을 적용할 것이냐”고 묻습니다. 이 질문은 원칙의 일관성을 요구하는 척하지만, 실제로는 이스라엘 비판을 원천 봉쇄하는 수사적 장치입니다. 국가 수반의 발언이 모든 인권 침해국을 동시에 다루어야만 정당성을 얻는다면, 세상 어떤 지도자도 어떤 발언도 할 수 없습니다.
더 나아가, 대한민국은 일본 제국주의의 강점 속에서 위안부 강제 동원과 강제 징용, 그리고 민간인 학살을 경험한 나라입니다. 바로 그 역사의 고통 속에서 단련된 민족으로서, 팔레스타인에서 벌어지는 참상을 외면하지 않겠다는 선언은 무원칙한 편향이 아닙니다. 역사의 교훈으로부터 길어 올린 도덕적 일관성입니다.
프리모 레비는 그의 저작 『휴전』 속에서 경고했습니다. 진짜 위험은 괴물 같은 악인이 아니라, 질문 없이 믿고 행동할 준비가 된 평범한 사람들, 기능하는 관료들에게서 온다고. 지금 이 나라에서 가장 분주하게 움직이는 것은 이스라엘의 만행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아닙니다. 대통령이 그 만행에 목소리를 냈다는 사실에 당황하며 ‘외교적 수습’을 논하는 목소리입니다. 레비의 경고가 낯설지 않은 풍경입니다.
서안지구의 팔레스타인 주민은 “저희가 바란 것은 단지 주목받는 것, 목소리가 들리는 것뿐”이라고 썼습니다. 기적을 바란 것도, 특혜를 원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인간으로서 존재를 인정받기를 원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그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우리 안에서 ‘국격’과 ‘외교적 실익’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먼저 터져 나왔습니다. 어느 쪽이 더 부끄러운 일인지, 역사는 반드시 기억할 것입니다. 보편적 인권이 외교적 계산보다 앞서는 것이 진정한 국격의 시작입니다.
제약회사와 관계부처와 병원과 얽히고 섥힌 이해관계로 해외에서는 이미 발빠르게 도입되고 있는 이 기적의 약을, 한국에서는 처방받을 수 조차 없다니. 젊은 파킨슨병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현실만 보더라도 이 약은 반드시 도입되어야만 한다. 우리의 친구, 가족, 미래를 위해서.
트친들아 나의 소중한 친구를 위해 1분만 시간을 내어 청원에 함께해 줄 수 있을까.
https://t.co/o0Zg7qmSgk
슬프도록 잔인한 젊은 파킨슨병.
'나 파킨슨이래.'
30대 초반에 파킨슨병 진단을 받은 내 친구. 노화로 인한 병인 줄만 알았는데, 처음 그 이야기를 들은 날을 잊을 수 없다.
친구가 바라는 건 딱 하나, 남들처럼 평범하게 걷고 움직이는 거다. 그렇게 몇년이 지났고 의학기술은 발전해 마침내 파킨슨 환우들이 꿈이 그리던 새로운 약이 등장했다. 3-4시간 뿐이던 약효를 1회 섭취로 24시간 내내 작용하는 혁신적인 약. 그런데 우리나라에선 처방을 받을 수 없다. 왜?
신채호 선생 90주기 추모식이라는데, 민주당 화환은 보이지 않고 대통령 화환만 덩그러니 있었다고 합니다.
말로는 늘 역사와 정신을 강조하면서, 정작 이런 자리에는 최소한의 성의조차 보이지 않는다니ㅎㅎ
내란당 장동혁은 화환을 보냈다는데, 정청래는 왜 빠진 건지 묻고 싶습니다. 선택적으로 역사 챙기는 건지, 아니면 관심이 없는 건지요?
딴지 보며 자기 편만 챙길 게 아니라, 당비로 이런 기본적인 자리부터 챙겼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ㅎㄷㄷㄷ 소름~~~
⊙합당후 조국 서울시장 당선 시키고 대선 후보로 띄우기
⊙정원오 지지율 떨어트리기 위해 김민석 총리 여조에 강제로 넣음
⊙김민석 총리 낮은 지지율 어필해서 당대표 못 나오게 함.
⊙합당해서 8월 전당대회 때 당 장악.
⊙박지원 국회의장 만들어 개헌 진행(내각제)
⊙이재명 대통령 4년 임기로 줄이기 위해 국힘 끌어들임.
⊙이재명 정부 레임덕 만들기 위해 정부 법안 절대 통과 안시킴(통과 시킨것은 의원들 개별 발의한 법안임)
⊙대통령 인기가 올라가면 안되니 대통령에게 호재일때 일부러 가림.
⊙ 호랑이, 이재명 대통령 잡기 위해 전준철과 서민석, 이진련,윤혜연..등등 이잼리 포진해 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