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지다 거제시민들.
구미시민들도 일본 괴뢰국 만주군 출신 다까끼마사오 동상 옆에 저런 거 세웁시다.
[거제시민들, 김백일 장군 동상 옆에 친일단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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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장군은 일본 괴뢰국 만주군 소위 출신으로 항일독립군을 토벌하는 부대인 간도특설대에서 복무"
정부가 사대강 보 일부를 철거한다고 하자, "멀쩡한 보를 왜 부수냐?"며 반대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 손목에 스테인레스 수갑을 하나씩 채워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피 안 통해 못살겠다고 하면, "멀쩡한 수갑 왜 풀어 달라고 하냐? 녹슬어 삭을 때까지 계속 차지."라고 대답해 주게.
학교 시험문제를 사고팔다 들키면, 그 시험지로 공부한 학생도 자퇴합니다.
그러나 재판결과를 사고팔다 들켜도, 주범의 잔당이 계속 판결합니다.
언론기사를 사고팔다 들켜도, 주범이 계속 기사를 씁니다.
현실이 드라마보다 훨씬 더 막장입니다.
https://t.co/um6VDKZRD5
2. 교육위 소속 국회의원이 자신의 권력을 행사하여 “팔 비틀기”로 얻어낸 자료입니다. 곽상도 의원실이 학적정보를 받고자 담당교사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아주 강압적으로 윽박질렀다고 합니다. 얼마나 괴롭혔으면 학교가 교육지원청에 전화 좀 오지 않게 해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