فرنسية عمرها 19 سنة فاقت من غيبوبة استمرت 3 أسابيع ، وهي مقتنعة إنها عاشت 7 سنوات كاملة في واقع ثاني...هناك تزوجت وأنجبت 3 أطفال ، لكن واحد منهم توفى بعد فترة قصيرة.
الصدمة!!! لما صحت ، أول سؤال سألته كان :
승진에서 떨어진 이유를 물었습니다.
팀장은 잠시 망설이더니 말했습니다.
“솔직히 너는 실무를 너무 잘해.”
입사 6년 차였습니다.
회사에서는 보통 4~5년 차면 대리를 달았습니다.
저는 물류센터 3곳을 관리했고, 엑셀 자동화로 연간 운송비 8,700만 원을 줄였습니다.
신규 센터 오픈도 맡았고, 신입 교육도 전부 제가 했습니다.
평가 점수는 팀 내 1등.
팀장은 늘 말했습니다.
“사실상 팀이 너 하나로 돌아간다.”
그래서 이번 승진은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승진한 사람은 입사 3년 차 후배였습니다.
이유를 묻자 팀장이 웃으며 말했습니다.
“네가 대리가 되면 지금 실무는 누가 해?”
순간 알았습니다.
제가 승진하지 못한 이유는 일을 못해서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너무 많이 하고 있었던 겁니다.
그 뒤로 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승진한 후배가 저에게 업무 지시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만든 자료를 후배가 임원 앞에서 발표했고,
회의 중 모르는 내용은 메신저로 저에게 물어봤습니다.
심지어 다른 부서로 옮기겠다고 하자 팀장은 말했습니다.
“네가 빠지면 팀이 안 돌아가.”
승진도 안 되고,
부서 이동도 안 되고,
연봉도 그대로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퇴사하겠다고 하자 회사는 곧바로 공고를 올렸습니다.
충격적인 건,
제 자리를 한 명이 아니라 두 명으로 뽑았다는 겁니다.
둘 다 대리급이었고,
연봉은 제 연봉보다 각각 더 높았습니다.
그제야 깨달았습니다.
회사에서 말하는 '핵심 인재'는 꼭 칭찬이 아닐 수도 있다는 걸요.
가장 싸게,
가장 많은 일을 시킬 수 있는 사람이라는 뜻일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회사에도 '없으면 안 된다'는 말을 듣지만,
정작 보상은 받지 못하는 사람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