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보니 선호투표제 할려고 송영길을 후보에 올렸군.
두명 만하면 선호투표제가 안되니.....
선호투표제 만든 놈 #지위고하 을 막론하고 민주당에서 제명해야된다.
당 말먹는 선호투표제
정 47 김46 이렇게 나와서 송 표로 결정해서 김이 된다??그럼 이건 조작이라고 시비걸면 뭘로 해명할건데?
언론은 9:1로 김민석 편을 들었음
실제 표는 5:5인 상황
미디어의 힘으로 김민석을 밀었음에도 5:5가 나온다는 건
-자연상태의 민심은 정청래가 더 우위였다는 뜻
-권력으로 여론을 찍어 누르는 상황이라는 뜻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결론
= 권력이 의도를 담아 당을 먹으려 한다
김민석의 박정희 독재 ‘스마트함’ 발언.
조정식의 대통령 연임 발언.
계엄 옹호·5·18 폄훼 논란 인사들의 기용.
실언이고, 개인 의견이고, 인사 실패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어 놓고 보면 방향은 하나다.
독재를 재평가하고,
연임을 꺼내고,
극우 인사까지 ‘통합’으로 끌어안는다.
이 흐름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연임이나 내각제식 권력 재편을 위한 빌드업은 아닌지 의심한다.
우리가 원한 것은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이 세운 민주주의와 개혁의 토대를 지키며 외연을 넓히는 증축이었다.
지금은 그 토대를 허물고
이재명 대통령만 남는 당으로 다시 짓는 재건축에 가깝다.
70년 민주당의 역사와 정체성을 지킬 당대표 후보는 정청래뿐입니다.
우리 민주당을 지키기 위해
기호 2번 정청래 후보에게 꼭 투표해 주십시오.
《유시민이 굳이 힘든 길을 가는 이유》
쉬운 길이 있는데
왜 굳이 그 험한 길을 갈까.
다들 좋은 말만 하고
박수받으며 편히 갈 수도 있는데,
왜 혼자 욕을 먹으면서까지
그 무거운 짐을 짊어질까.
누군가는 어른의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권력의 자리를 탐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해찬 총리가 떠나고,
김대중·노무현 대통령마저
이미 저편에 계신 지금.
남은 사람 가운데
누가 그 무거운 역할을 맡아야 하는지
유시민은 알고 있었다.
그래서 아무도 탐내지 않는
그 외롭고 고된 자리를
스스로 떠맡았다.
달콤한 말 대신
뼈를 깎는 쓴소리를,
편히 가는 길 대신
외롭고 힘든 길을 택했다.
유시민이 굳이 힘든 길을 가는 이유.
그가 그 무거운 짐을 짊어진 이유.
우리가 늘 유시민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을 함께 느끼는 이유다.
#유시민 #이해찬
(유시민의 이해찬 의원 추도 영상)
https://t.co/B4wyjT33SA
이재명과 김민석 관계
▶권력은 부,자 간에도 죽고 죽이는 짓을 한다. 김민석이 당대표 되면 이재명과 김민석은 머지않아 윤석열과 한동훈 처럼 될 겁니다. 왜냐하면 정청래와 다르게, 김민석은 차기 권력 욕심이 있기 때문이다. 한번 배신자 또 배신합니다. 이재명이 땅을 치고 후회하게 될 겁니다
어제 있었던 저의 경남 합동연설회 연설을 두고 악의적 편집 및 왜곡된 내용들이 유포되고 있습니다. 유감과 우려를 표합니다.
일부 SNS상에서 편집 및 유통되고 있는 영상은, 제 발언의 취지를 온전히 전달하지 못하는 것뿐만 아니라 발언 전체의 맥락을 심각하게 왜곡하고 있습니다.
이에 불필요한 오해를 불식시키고자 제 발언의 요지를 다시 한번 말씁드립니다.
제 연설의 앞뒤를 자르지 않고 보시면,
1)우리 민주개혁진영이 언제나 절박한 선거를 해왔고, 2)박근혜 탄핵, 윤석열 내란의 경우도 마찬가지였다 3)민주개혁진영이 낼 수 있는 가장 훌륭한 후보였던 이재명 후보를 냈음에도 우리는 하나로 똘똘 뭉쳐 승리했다는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무분별한 악의적 편집 및 유통을 그만 멈춰주십시오. 이재명 대통령님을 지켜왔고, 앞으로 흔들림없이 지켜갈 제 진심은 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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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언급한 연설의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경남 합동연설회 정견발표 中>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돌이켜보십시오. 우리가 언제 선거에서 넉넉하게 이긴 적이 있습니까? 박근혜가 국정농단으로 탄핵당했을 때도, 현직 대통령 윤석열이 내란을 일으키고 군대를 보내 국회와 선관위를 침탈했을 때도, 우리 민주개혁진영이 낼 수 있는 최고의 탁월한 후보, 이재명 후보를 냈음에도 우리는 똘똘 뭉쳐 이기지 않았습니까?
우리 민주당의 역사를 보십시오. 민주당은 단결할 때 승리했고, 분열할 때 패배했습니다. 이 축제의 장 전당대회가 끝나면 치열하게 경쟁하되 우리는 모두 원팀이 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뛰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성윤, 김용과 겨우 1.07%p 차이!》
최민희 1위는 사실상 확정적입니다.
최민희에게 표가 더 쏠리면 6위 이성윤이 떨어집니다.
5위 김용 30,560표(12.41%)
6위 이성윤 27,922표(11.34%)
차이는 겨우 2,638표입니다. 최고위원은 5명까지 당선됩니다.
이제 이성윤에게 표를 모아 김용을 반드시 넘어야 합니다. 이성윤을 당선권으로 끌어올립시다!
#이성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