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joayo@jeongyeong2991 대통령 1년차에 지지율이 70%였는데, 지금 50% 대로 떨어진것은 지방선거를 지휘한 정청래 당대표에게 있는것이 아니라, 조국당 합당실패, 검찰개혁지연, 부동산 세금정책 반감 등 입니다
서울시장은 정원오 후보 역량부족, 서울시민들의 재건축 열망을 담지 못해서 입니다
대통령 인식변화가 필요함
76년 만에 처음 본 아버지의 글씨.
유품 하나 없이 살아온 독립운동가의 아들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아버지의 친필을
마주하자 끝내 무릎을 꿇고 오열했다.
나라를 위해 모든 걸 바친 사람의 흔적을
이름 모를 누군가가 평생 지켜왔다는 사실.
독립운동은 끝났지만,
기억은 아직도 사람을 살린다.
잊지 않겠습니다.
독립운동가 고(故) 박원근 지사
일본군 위안부에 조선 여성이 가장 많았던 이유
일본인 군의관의 보고서 내용.
조선인 여자들은 정조 관념이 강해서 성경험이 적고 성병이 거의 없으니 일본군 병사들한테 안전하다
어리고 건강할 수록 좋다는 건의에 따라 14~20세 사이 우리나라 여성들을 집중적으로 잡아감
역겨워서 할 말을 잃음 군의관이었다는 아소 테츠오 저거 대대손손 지옥불에 떨어지길 기도할게
뉴박들이 형사소송법 거부권을 언급하고 있음
용역이 풀렸음
만약 용역들이 민주당에서 정치를 계속할 생각이라면 자살행위임
지금 구도가 깨진다는 확신이 있어야 가능한 행위임
정부가 당권 확보에 성공하고 정계개편에 나서는 신호탄으로 거부권을 이용할 계획이라면 말이 됨
분위기가 음흉함
[부울경에서 역전하겠단 약속, 지켰습니다!!]
당원동지 여러분, 감사합니다!!
부울경에서 역전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고 돌아갈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정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오늘
울산·부산·경남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
그리고 저에게 보내주신
뜨거운 응원과 격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청래후보는
부산·경남에서 승리했고,
울산에서는 아쉽게 석패했습니다.
소중한 한 표 한 표를 모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민주당을 민주당답게 지키려는
당원동지들께서
반드시 정청래대표를 지켜주실 것을
굳게 믿습니다.
의연하게 버티고 있는
정청래후보를
도와주십시오!
1인1표의 위력을 보여주십시오!
돌아오는 주말에는 제주,인천
그리고 대구, 경북 당원동지를 만나뵈러 갑니다.
언론개혁 일편단심.
기호 1번 최민희입니다!
한표줍쇼!
서지현 변호사
[믿음]
1.후련할 줄 알았습니다.
짓누르던 돌덩이 하나쯤 치워질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네요.
저는 징징대는 것을 싫어하고, 대부분 타인의 고통에 오래 관심두지 않는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검찰이 어떻게 저와 가족들의 삶을 무너뜨렸는지, 그동안 어떤 대가를 치르며 살아왔는지 자세히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제 몫의 인생이라 생각했고, 하루하루 가족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무너진 삶의 조각들을 꾸역꾸역 이어붙이며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해자가 진실을 밝히지도, 사과를 하지도 않고, 어떤 회복도 없이 죽어버렸는데, 내부의 피해자를 철저히 고립시키고, 무너뜨리고, 조롱하며, 사건을 조작하고 가해자를 비호하던 그 조직을, 약자와 피해자의 수호자라며, 다시 부활시켜야 한다는 주장들을 마주하게 되다니...
제가 겪은 고통과 가족들이 견뎌낸 시간들이 함께 부정당하는 통증에, 후련하기보다 허망하고, 허망하기보다 화가 나는 시간들을 견뎌내고 있습니다.
2. 시간이 지나면
왜 검찰개혁이 시작되었고, 왜 수사 기소를 분리해야 했는지, 더 차분히 이해되는 날이 결국 오겠지요. 하지만 이런 믿음이 오늘의 고통을 위로해 주지는 않네요...
그래도 저는 믿습니다. 검찰개혁은 검찰을 무너뜨리는 일이 아니라, 누구도 권력을 남용할 수 없는 제도를 만들고, 다시는 누구도 제가 겪었던 일을 겪지 않게 하고, 진정 피해자를 보호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나가는 길이라는 것을...
[충청의 마음,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오늘
충남·충북·대전·세종 전당대회에서
보내주신
뜨거운 응원과 격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충청권에서 22.35%로
최고위원 후보 중 득표 1위를 했습니다.
저 최민희에게 당원 동지들의
소중한 한표 한표를 모아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 결과를
기쁘게만 받아들이지 않겠습니다.
당원 여러분께서
민주당을 지켜내라고
저에게 내린 명령으로
무겁게 새기겠습니다.
그리고 더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조금 더 민주당을 지키고
강력하게 개혁을 추진할 후보들에게
마음을 모아주시길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내일은 울산, 부산, 경남으로 갑니다.
부울경 당원 동지 여러분,
내일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언론개혁 일편단심.
기호 1번 최민희,
당원동지들 믿고 달려가겠습니다!!
긴 싸움이었습니다. 마침내 함께 해냈습니다.
방금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검찰개혁의 여정이 마침내 결실을 맺었습니다. 검찰에 집중된 권한을 분산하고, 누구도 견제받지 않는 권력을 가질 수 없도록 만드는 일은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반드시 가야 할 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길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외롭고 험난했습니다.
법무부 장관에게 주어진 권한을 행사하고 책임을 다했지만, 검찰개혁의 본질은 조직적인 왜곡과 공격 속에 가려졌습니다.
옳다고 믿는 일을 추진하면서도 매일같이 사실을 바로잡고 개혁의 진의를 설명해야 했습니다.
홀로 서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날도 많았습니다. 물러서면 편할 것이라는 유혹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검찰개혁은 개인의 명예나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멈출 수 있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누군가는 검찰권의 오랜 관행과 맞서야 했고, 그 책임이 제게 주어졌다면 피하지 않겠다는 마음뿐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숱한 어려움 속에서도 개혁의 필요성을 믿고 힘을 보태주신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형사사법제도가 국민의 인권을 지키고, 모든 수사기관이 견제와 책임 속에 제 역할을 다하도록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13년 전 딱 한 번 도와준 게 이렇게 돌아올 줄은 몰랐음
얼마 전에 네 살 딸이랑 카페 갔는데 어떤 사람이 갑자기 아는 척을 함 나는 솔직히 누군지 하나도 기억이 안 났음 근데 딸 앞이라 민망하게 만들기 싫어서 그냥 엄청 반가운 척 해줬음
그 사람이 명함이랑 핑크색 봉투를 딸한테 쥐여주고 급하게 가버렸음 알고 보니 지금은 디자인 회사 사장이 됐더라
집에 와서 봉투 열어봤는데 안에 100만 원이 들어 있었음
진짜 심장 떨어지는 줄 알았음 뭔가 오해가 있나 싶어서 바로 전화했음
전화해서 사실대로 말했음 미안한데 내가 당신을 기억을 못
하겠다고 솔직하게 털어놨음
근데 그쪽이 울먹이면서 하는 말
"13년 만에 만났는데도 넌 여전히 착하고 다정하네"
얘기를 들어보니 그 친구는 학교에서
왕따당하고 누명까지 썼을 때 유일하게 자기 편 들어주고 옆에 있어준 사람이 나였다고 함 그걸 아직도 안 잊고 살았다고 함
나는 기억도 안 나는 일인데 누군가한테는 인생을 버티게
해준 순간이었던 거
돈이 너무 부담돼서 돌려주려고 했음 근데 이건 나 주는 게
아니라 딸한테 주는 선물이니까 꼭 받아달라고 함
남편도 이 얘기 듣더니 자기 일처럼 좋아함 그래서 지금 이 돈을 어떻게 쓰는 게 제일 의미 있을지 둘이 진지하게 고민 중임
별거 아니라고 생각한 작은 친절이 누군가한테는 평생 갈 수 있다는 거 오늘 하루 옆 사람한테 좀 더 다정하게 살아야겠다
선거 성과를 따지면 민주당에서 문재인대통령에 비할 사람이 없음
2016년
당대표와 모든 권한 내놓고 일선에서 선거운동
국민의힘보다 1석 더 많은 원내1당
그 성과로 국회의장 가져옴
2018년
대통령선거
승리
2018년
지방선거
압도적 대승
2020년
총선
민주당 180석
헌법개정 외의 모든 걸 할수있는 정당이 됨 (그걸 말아먹은 이낙연과 송영길)
자신이 이끈 선거는 다 이겼다는 김민석.
김민석이 민주당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시간 자체가 몇 년 안 됐는데 뭔소리인지
권리당원들이 바보인 줄 아나
최강욱
기나긴 싸움, 끈질긴 저항.
이제 드디어 역사의 새 장을 열었습니다.
저 악행들의 뿌리를 완전히 뽑아내도록, 수많은 공포 마케팅이 다 수포로 돌아가도록 남은 시간들도 만전을 기해야 하겠습니다.
특권을 누리며 국민 위에 군림하려는 집단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더 이상 존립할 수 없다는 역사적 사례와 교훈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윤석열 조희대의 역사적 공로에 경의를 표합니다.
‘역행보살’이란 이럴 때 쓰는 말인가요?
다들 많이 애쓰셨습니다.
이런 날이 오네요. 마침내!
[전당대회 첫단추, 충남에서 시작했습니다]
충남 공주에 왔습니다.
전당대회 첫 일정,
공주 교통연수원에서
충남 당원동지들을 만났습니다.
가는 곳마다
“기호 1번 최민희!“ 외쳐주시고,
두 손 꼭 잡아주시고,
“언론개혁 마무리 해달라“며
응원해주시는 당원 여러분 덕분에
시작부터 힘이 불끈 났습니다.
첫 연설도
정말 뜨겁게 호응해주셔서
가슴이 벅찼습니다.
그런데 안타까운 모습도 있었습니다.
연설 내내 자신의 이야기는 하지않고,
비난하고 갈라치기로 일관하는 분이 있더군요.
위대한 우리 당원들께서
현명하게 단호하게
판단해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이제 저는
충북 당원동지들을 만나뵙기 위해
바로 청주로 달려가는 중입니다.
애정하는 민주당 당원 여러분!
언론개혁은
끝까지 밀어붙일 사람이 해야 합니다.
언론개혁 일편단심,
기호 1번 최민희!
충청에서부터
개혁의 바람,
더 크게 만들어주십시오.
최민희에게 한표줍쇼!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