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되면 바로 피해입은 자영업자들에게 보상울 하고 민생경제를 살리겠다'던 분, '일하는 방식이 중요하지 어디서 근무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고 했던 분이 당선되자마자 최우선과제로 추진하는 일이 청와대 이전이라니 지금이 그렇게 한가한 때입니까?https://t.co/mDt5xpe2Hw
대통령 당선인이 예산를 집행할 근거나 권한이 있는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대통령직을 인수하는 사람이 집행하는 권한은 특정한 몇 항 제외 대통령령으로 정한대. 즉 지금 ���자기 용산 국방부 빼고 청와대 이전 준비를 한다면 그 돈을 문재인이 집행해줘야됨…… 야 남의돈으로 이사할 생각이었냐고
이렇게 안보공백에 재정문제까지 있는 청와대 이전문제를 밀어부치는 윤당선인은 앞으로 국정도 이렇게 하지 않을까 매우 걱정스럽다.
김기현원내대표가 하는 말은 분명 점령군 스타일이다.
또 국민이 청와대를 돌려달란적도 없다.
풍수 때문에 청와대 안들어가려는 것을 국민핑게 대지 말라!
@Park_Youngsun 이제부터 진짜 민주주의 시작입니다.
윤정권의 무지하고 어이없는 정책들을 감시하고 사정해서 바로 세우라고 국민은 180여석을 드렸습니다.
이제껏 잘못했다는 말 뿐인 핑계말고 남은 2년 제1야당으로서 제대로 수행해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늘 응원합니다. 힘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