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장 김지용
‘의자가 뇌물을 받았다’던 정치검찰
서울중앙지검 공판2부(부장검사 김지용)
2016년1월 한명숙 전 총리 추징금 미납 `회피 의혹`
檢 영치금 250만원 추징
※영치금
교도소에서 음식이나 생필품을 구입할 수 있게
가족이나 지인이 넣어준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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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전 검사장 중수청장 임명을 반대합니다>
김지용 전 검사장은 과거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중대 비위 의혹에 대한 징계 과정에서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중 한 명입니다. 당시 법원은 재판부 사찰 문건 작성과 감찰·수사 방해 등을 인정하며 징계가 정당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정청래 후보가 패대기 쳐맞고 계셨을때 입다물고 있었나
대표 선거 끝난후에도 각종 수모를 겪었을때 김민석 대표에게 회초리 휘둘렀던가
강력한 메시지가 아니라 지나가는 소리로 약올리듯이 행동하는것 대통령이 할일이 아니다
뭐가 그리도 두려운것인가
빛의 혁명의 간절한 시민은 팽개친지 오래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모르시면, 공부를 하셔라~
"518 북한개입 없었다"
1980년 헝가리 극비외교문서 공개!
북한 사회안전부 요원들은
5.18 시기 '모내기 동원령'에 나가고 있었다!
26.10.02 - 저널리스트J, 장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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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쳐라~ 송영길!!!
26.10.03 조국 원장,
'진영' 내부를 갈라 치기도 비방하는 행위는 그만 하고, 나를 "책상물림"이라고 비난하기 이전에, 차분히 '책상'에 앉아 자신의 발언이 현 위기 상황 타개에 도움이 되는 지를 점검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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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세금 가지고 월급 받는 새끼들이 업무추진비라 해봤자 식사비 정도일텐데, 30배가 늘어 났다는 건 그 돈으로 법관들 봉투 나눠 주며 조직 관리 하고, 그랬겠지 뭐..
저런 놈들이 법복 입고 높은데 앉아서 버스기사 커피값 800원에 유죄 때린거는 정말 이 시대의 코미디 아닌가..?
친윤계 검사 김지용을 쓰지 말라는 말씀이신데 먼저 조언과 비판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국정은 모든 국민의 것이라 객관적이고 공정해야 합니다.
국정에 대한 비판이나 조언은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사실에 기초해서 해야 진정한 비판과 조언으로서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또 허위사실에 기초한 비판과 의견이라도 고의가 아니고 누군가에게 속아 잘못 알고 하는 것이라면 공론의 장에서 얼마든지 수용되고 또 시정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허위임을 알면서도 흠집을 내고 공격을 하기 위해 거짓에 기반해서 하는 억지 주장이라면 그건 비판이 아니라 비방이고, 국정에 대한 조언이 아니라 국정방해일 것입니다.
김지용 후보자가 친윤 검사 출신이라는 전제에서 하시는 말씀이신데,
정부에서 객관적 증거에 따라 확인한 바로
김지용 후보자는
1) 문재인 정부 당시 추미애 법무장관이 검사장으로 발탁 승진시켰고,
2) 윤석열 검찰총장때 대검 형사부장이었는데 윤석열 총장의 장모 최은순씨의 모해위증교사 무혐의 사건을 재기수사명령해 기소하라고 했고,
3) 이 때문에 윤석열 대통령 당선후 지방 차장검사로 좌천되었다가 결국 쫓겨나다시피 사직한 사람입니다.
다른 건 차치하고 이런 사람을 친윤검사라는 이유로 비난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의 최대 피해자가 저이고, 다시는 그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이 정부 최대과제의 하나입니다.
김지용 후보자의 친윤 아닌 굳이 말해 반윤 행적은 이미 언론 보도로도 다 확인되는 사실인데 올라라님은 모르셨던 것 같습니다.
알면서도 친윤 정치검사라 거짓주장하시는 건 아닐 것으로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은정 의원, 임은정 검사장, 이성윤 의원
이 분들은 중수청장 후보자가 아니지요.
김지용 그 분이 중수청장으로 적합하냐 아니냐를 따지는데 중수청장과 상관없는 이 분들을 거론하며 논점 일탈을 하시네요.
조중동과 한동훈이 김지용 후보자에 대해 조용한 거 보면 그 속 뜻 모르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