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태,
″스타벅스 구호 논란은 이 땅에 5·18이 성역이 된 것이며,
김일성 사진이 나온 신문이 비에 젖는 것을 보고 울부짖는 북한의 모습이다″
이재명식의 '통합과 화합' 행보의 결과다.
혐오와 역사를 부정하는 인물을 중용하는 것이 통합이고 화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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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덜 깬 상태로 출근길 운전한 회사원 벌금 2000만원
검사는 A씨가 몇 해 전 음주운전 등으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는데도 음주하고 운전했다며 실형을 구형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피고인이 반성하고 있고...어쩌고...
판사들은 언제쯤 음주운전의 심각성을 알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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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국민 통합의 장이 되어야 할 250주년 국가 행사를 자신의 ‘정치 무대’로 탈바꿈시켰습니다. 그는 연설에서 미국의 역사적 성취와 군사력을 설파하는 한편, “미국은 결코 공산주의 국가가 되지 않을 것”이라며 미국 내 진보·좌파 세력을 겨냥한 정치적 메시지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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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 작가
한 세대(30년)가 조금 지났다. 1980년 광주의 그 끔찍한 학살은 그리 오래 된 역사가 아니다. 희생자들의 가족, 친구들이 두 눈을 시퍼렇게 뜨고 이 시대를 살고 있다. 이러한 광주의 희생을 조롱하는 자들이 고개를 처들더니 결국 조갑제란 자가 생각나는 노망의 단어들을 부끄럼 없이 쏟아낸다.
곧 망자의 길에 동행할 이 자는 5일 페이스북에서 “광주 사람들은 헬기 기총소사에 의한 양민학살, 2000명 사망자설, 전두환 사격명령설, 계엄군에 의한 암매장설을 주장해왔고, 사실이 아님이 밝혀져도 사과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런 일련의 사태는 예견된 결과이다. 뜬금없는 정용진의 스타벅스가 탱크데이로 희생자 조롱의 포문을 열고 숨어버렸다. 그리고는 촉법을 무기로 하는 학생들을 내세워 서동요를 부른다. 이병태란 자는 표현의 자유란 주장을 내세우며 정부의 권위를 이 행동에 덫칠했고, 이제 조갑제라는 평론가가 사실을 거짓으로 호도한다.
노망이다! 이런 자의 주장을 왜 언론이 다루어준단 말인가? 이들의 모습은 강력한 차별금지법으로 처벌될 때만 미디어에 다루어져야 한다!
외연확장의 결과가 처참하다. 인사가 만사(人事萬事)라고 했는데 이러다가 인사망사(人事亡事)가 되지 않는건지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러니 호남 무시…이병태는 공직자, 처벌해야” 허지웅 직격 | 다음 - 한겨레 https://t.co/3TO6fqhyFe
허 작가는 “혐오 표현은 표현의 자유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며 “그러나 이병태와 같은 자들은 이 명확한 경계를 납작하게 눌러 비벼버린다”고 했다. 허 작가는 “이들은 혐오 표현을 감싸고 원칙을 지키는 일처럼 포장한다”며 “해도 된다고 크게 외치며 권하고 있다. 혐오의 씨앗을 뿌리는 것”이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