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부키 아이와 이부키 카즈미도 좋고 시마 아이와 시마 카즈미도 좋은데 매번 이부키²으로 얘기하게 되는 이유는... 단순히 누구의 성을 따른다, 보단... 시���는 많지만 이부키에게 본인의 주변에 있는 또 다른 이부키를 만들어주고 싶어서, 라는 생각이 큰것같기도...
시마 시원하다고 끌어안고 어깨에 이마 부비는데 뜨끈뜨끈함... 차라리 뛰어서 열이라도 빼야하나 싶은데 상태가 말이 아님... 결국 여름도 아닌데 쿨패치 아이스팩 쿨러 다 동원해서 이부키한테 안겨줌... 401 404 모여서 앞으로 이부키한테 열 내는 보약같은거 주지말자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