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4bbibbi
다른 계정에 있을때도 간간히 연성을 봤어서 이미 내적친밀감 너무 높았는데 트친소에 찾아와주셔서 정말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 🥹 그림도 너무 귀엽게 잘그리시고 연성도 잘하시는 천재 트친이십니다 제 그림 좋아해주셔서 너무 기뻐요/// 앞으로도 더더 친해져요🫶
약간은 허탈하게 집에 돌아오게된 시마,,
그렇구나 이부키는 분리불안이 아니라 산책..을 좋아하는 고양이구나..
반쯤 영혼이 나간 시마에게 이부키가 슬금슬금 다가와 무릎 위에 앉음. 오늘 많은 일이 있던 관계로 곧 잠들어 버렸는데 그런 이부키를 시마는 조심스럽게 쓰다듬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