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제 시대에도 교사들은 부모가 있으면 감히 못할 짓을 학생에게 했고, 부모가 있으면 눈치를 보고 함부로 못했습니다. 식민지의 학부모라도 참관수업을 하겠다고 하면 막을 수 없어 수용했습니다. 지금 민원받기 싫어하는 교사들은 일제시대 칼 찬 교사보다 못합니다
1935년생 이회창의 글을 읽어보면, 소학교를 다닐 때 일본인 선생들이 조선 아이들의 머리를 나빠지게 하려고 머리를 때렸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그 얘기를 들은 이회창의 모친은 학교로 직접 갔고, 일본인 교사는 당황하면서도 인사했고 모친은 일주일 동안 교실 뒤에서 수업을 참관했다고 합니다.
학생이 당한거 = 나랑 상관없음.
제발 학교밖 일이길 바람. 학교 안이었어도 나는 몰랐음.
학폭 가겠다 하면 그냥 넘기면 그만 나는 모름.
그치만 남학생들에게 내가 당했다? 이건 못참아!!!!! 교권 침해고 고소할끄양!!! 빼애애애액!!!! 감히 선생님을 성적으로 농락해? 용서못해!!!!
이거라서.
예전에 황우석 사태때 난자기증자들에게 과배란 유도해서 엄청 문제됐었던거 아직도 기억함 뭔지는 모르겠지만 부작용이 상상이상으로 끔찍해서
근데 난임치료도 그때 들었던 과배란이랑 똑같은것 같은데 왜 이거에 대해서는 문제제기를 안하는건지 모르겠음 임신출산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혹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