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sanghoC 참!
김부선이 민주당 당원
또는 권리당원인가요?
아님 이잼 경우처럼
김부선이랑 정청래가
그렇고 그런 사이인가요?
도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거에요?
대통령을 진짜 위한다면
김부선울 끌어들이지 말아야죠.
사실여부를 떠나
김부선하면 누가 먼저 떠오를까요?
@leesanghoC 하아.
팽목항 때부터 인간적으로
지지하고 좋아했었기에
이번 사태를 바라보는 시각이
어디까지 갈런지
걱정했었는데...
세상에 김부선을 끌어다니다니
국힘이
이잼이랑 김부선 엮듯이
청청래를 죽이기 위해 김부선이라니
무당적자 시선으로 봐도
진짜
치졸하고 비겁하네.
와~ 씨, 진짜...
이건 너무한 거 아닌가?
그 시절 목숨 걸고 화염병을 들고 싸웠던 사람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당신도 있는 거예요.
이건 마치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하던 사람들은 이제 물러나라."
라고 말하는 것과 다를 바 없어 보이네요.
갑자기 너무 서럽네요.
쯘짜!
며칠 동안 BTS 관련 영상을 몰아보면서 문득 든 생각.
나에게 BTS는@JINSUK_85
김진숙님이었고,
나는 아미였음.
글에서는
깨알같이 방정 떨고 장난도 쳤었는데,
크레인 위에 계실 때
함께 동침하자고 하고 막ㅋㅋ
막상 직접 봬면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치고
속으로만 좋아주금 😅
"극우가 대중 분노 이용해 음모론 정당화"‥서울대생 규탄 대자보 게시
극우 단체의 시국선언은 대중의 정당한 분노를 이용해 부정선거 음모론을 설파하고 대학가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려 하는 것.
선관위의 선거 관리 부실은 지탄받아야 마땅하고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 처벌이 뒤따라야 하지만 국가기관에 의한 선거 결과 조작이란 의미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
지난해 소수의 극우 학생이 '탄핵 반대' 시국선언으로 마치 대학 내에서 윤석열 탄핵 반대 여론이 있는 것과 같은 착시 효과를 일으키려 했듯 극우 단체의 시국선언은 부정선거 음모론을 하나의 정상적 견해로 보이게끔 만드는 수단.
-서울대생 5명이 작성한 대자보에는 오늘 오전 9시 기준 학부생 36명과 대학원생 21명, 졸업생·동문 74명 등 모두 133명이 연명-
앞서 고려대와 경기대, 서울여대 등 전국 대학 학생단체들도 공동성명을 내고 선관위의 관리 부실을 비판하면서도 음모론 확산에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힘.
https://t.co/zkB5S6ZSTg
20대의 극우화에 걱정도 되지만,
이렇게 올바른 생각을 하는 20들도 많이 있음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선관위의 충격적인 선거 관리 부실이 드러나자 극우가 재선거를 요구하며 서울 송파구 개표소였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포위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주의, 참정권 등을 내세우지만, 실은 부정선거 음모론과 윤석열 쿠데타 기도를 정당화하려고 합니다.
https://t.co/3ZiZqRhm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