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개혁 과 관련된 곳은
어디든 가지 않겠습니다
잘못된 전제에
동조범이 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해결책이 있다고 하더라도
수사권을 폐지시킨 사람들과
이제와서 얘기를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치적인 목적으로
피해자를 이용한 것을
알게 되어버렸기에
더이상 이용당하지 않을 겁니다
7대범죄 전건송치가 있지 않냐라고 달래도
그것또한 저는 지독히 싫습니다
진정으로 다시 복구 시킬거라면
이재명 대통령과 독대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얘기할 생각이 추호도 없습니다
지옥에 대해서
저는 일년동안 질리도록 경고했습니다
고작 서막일 뿐입니다 지금은
@Jaemyung_Lee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와 기본소득당에 묻습니다.
@yong_hyein@basicincome_kr
안녕하세요. 저는 귤엔터를 통해 유기견과 여러 활동을 함께 해온 두 여성 중 한 명인 김윤영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성평등가족부 장관으로 지명된 용혜인 후보와 수년 전 함께 활동해왔던 사람이며, 용혜인 후보의 첫 이력으로 알려진 2014년 세월호 침묵 시위 ‘가만히 있으라’의 본래 제안자이자 기획자이기도 합니다. 알바노조와 노동당에서도 함께 활동했으며, 노동당에서는 여성위원장으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용혜인 후보를 비롯한 기본소득당의 주요 인사들과 같은 ‘비선 조직’에 소속되어 활동해왔습니다.
이때 ‘비선 조직’이란 단순한 비공개 의견그룹이 아닌, 공개되지 않은 별도의 지휘체계, 즉 지역 및 영역별 책임자와 조직도를 갖춘 전국 단위 조직을 의미합니다. 80년대 민주화운동 세대 남성이자 보드게임 회사의 대표이기도 한 조직의 최고 책임자와, 그 이하 여러 중간 책임자들이 존재했으며, 이 비선 조직에서 결정하는 지시 사항에 따라 공개된 시민단체와 정당 등에서의 주요 활동이 이루어져 왔습니다.
용혜인 후보를 비롯하여, 현재 기본소득당의 당대표 권한대행, 최고의원들, 전략기획부총장, 상임고문, 사무총장, 정책위의장, 각 실장 등 대다수의 당 지도부와 중앙당 당직자가 해당 비선 조직에서 함께 활동하던 인사들입니다. 해당 비선 조직이 현재에도 운영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기본소득당이 해당 조직의 역사와 자원을 통해 창당되었으며 유지되어 왔음은 부정하기 어려운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배경을 토대로, 저는 국가의 성평등 정책을 책임질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그가 소속된 정당이, 자신들의 정치적 기반이 된 비선 조직의 성차별적 역사에 대해 어떤 평가를 하고 있는지에 관해 묻고자 합니다.
첫째, 기본소득 창당 이전 비선 조직과 시민단체들에서 만연했던 성차별적·위계적 문화에 대해 문제제기한 청년 여성들에 대한 당시 조직적 판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습니다.
2018년 해당 비선 조직의 성차별적·위계적 조직 문화 속에서 고통을 호소하던 많은 또래 여성 청년들이 있었습니다. 해당 조직과 이들이 운영한 시민단체들 내부에는 사회의 진보를 위해 헌신한다는 목표 아래 활동가들에 대한 일종의 ‘태움 문화’가 만연해 있었습니다.
일상적인 평가와 감시 체계 속에서 많은 청년들과 여성들이 성차별적 평가, 성희롱, 정서적 폭력을 동반한 인성 평가와 외모 평가 등에 많은 여성들이 문제제기 하였으나, 그때마다 여성들은 예민하거나 운동가답지 않은 미숙한 존재로 치부되어왔습니다. 내부 설득과 토론, 고발에 이어 여러 여성 청년들이 이를 폭로와 공론화의 형식으로 문제제기 했습니다. 이는 비선조직 뿐만 아니라 여러 공개단체들 내부와 현재 기본소득당의 전략기획부총장 박ㅇㅇ 등에 대한 문제제기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비선 조직은 당시 사태에 대하여 조직 문화에 잘못이 있다고 보지 않고, 문제제기를 한 여성들에게 잘못이 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당시 사태를 수습하는 역할을 맡은 조직의 책임자는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중간 책임자 두 명을 경질하기로 하였다. 그 이유는, 정신력이 약하고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자질이 부족한 젊은 여성들을 무분별하게 조직에 가입시켰기 때문이다.”
저는 이 조직적 결론에 매우 충격을 받았고 크게 실망하였습니다. 이는 제가 해당 조직과 최종적으로 결별한 계기이기도 하였습니다. 당시 이 대화에 대하여 저는 현재 기본소득당의 신ㅇㅇ 최고위원에게 공유하며 강한 문제의식을 전달하기도 하였습니다.
이후 저 또한 위계와 비민주적 조직 문화의 일원으로서 반성하고 부끄러운 마음으로 관련한 이야기와 활동을 중단하고 지내왔습니다. 그리고 해당 조직의 중간 책임자 중 한 명으로서, 조직 문화를 개선하고 여성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싶었지만 이것이 좌절되는 과정에서 저또한 큰 상처를 받았고, 사회의 차별에 맞서고 사회적 약자들과 연대했던 모든 시간이 실패한 것 같아 오랫동안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기억으로 남아있었습니다.
들춰보기 괴로웠던 일들을 다시 꺼내어 묻는 것은, 어쩌면 저 뿐만 아니라 당시 열정을 바쳐 사회의 진보를 위해 헌신했던 여러 여성 청년들에게도 그 시간이 실패의 경험으로 남아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지금 이를 묻지 않는 것이 오히려 무책임한 태도라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후보자와 기본소득당에 묻습니다.
해당 비선 조직과의 관계가 어떠한지 밝혀주십시오.
그리고 여전히 관계가 긴밀하다면, 당시 청년 여성들의 문제제기에 대한 조직적 판단이 여전한지 묻습니다.
(타래로)
In one week, the U.N. Human Rights Council will reconvene.
Members include:
🇦🇴 Angola
🇧🇮 Burundi
🇨🇳 China
🇨🇺 Cuba
🇪🇬 Egypt
🇮🇶 Iraq
🇵🇰 Pakistan
🇶🇦 Qatar
🇻🇳 Vietnam
When it comes to human rights violations, truly these are the experts.
The population of Jews in Poland in 1939 was 3,300,000. Six years later, it was 300,000.
The population of Palestinian in Gaza in 2023 was 2.1 million. Three years later, it's 2.2 million.
7 yrs ago today, during the 2019 mass protests, riot police rampaged through Prince Edward MTR station, indiscriminately beating & pepper-spraying citizens. 65 in all were arrested. It was the last straw in fraying police-citizen relations. #HongKong's since become a #PoliceState
The IAEA has confirmed that the tritium concentration in the 23rd batch of Advanced Liquid Processing System (ALPS)-treated water, which Tokyo Electric Power Company (TEPCO) commenced discharging today from the Fukushima Daiichi Nuclear Power Station (FDNPS), is far below Japan’s operational limit and consistent with international safety standards.
Read more: https://t.co/0NS4q6WP6f
On Aug. 31, 2019, police stormed the Prince Edward MTR station, using batons and tear gas against unarmed passengers.
Seven years later, not a single police officer has been held accountable for the violence of that night.
Questions remain unanswered. What happened inside Prince Edward station after journalists were forced to leave? What happened beyond the viewfinders?
What we do know is this: Hong Kongers were met with violence for speaking up and defending the freedoms they'd been promised.
Later, these words appeared on the walls of the station: “There is no hero descending from heaven, only ordinary people stepping up.” A reminder of the courage of ordinary Hong Kongers who refused to stay silent.
Remember 831.
이재명의 공소취소를 반대하고
김승원의 공소취소 연대를 반대합니다
지지율을 높이고 싶으시면
개각은 필요없습니다
그저 단 한마디면 됩니다
"나는 떳떳하니
지금 당장 재판을 받고
나의 재판에는
공소 취소란 혜택은 받지 않겠다고"
하지만 회피형 대통령은
죽어도 하지 않을 겁니다
더 최악인 건 이런 얕은 수를
국민이 모를 거라 착각하는 것이겠죠
@Jaemyung_Lee@GimseungWo39403
Asesinaron a la Dra. Aida Rostami por tratar a manifestantes iraníes 💔
Fue torturada por el régimen islámico antes de ser ejecutada en público. Su cuerpo estaba lleno de fracturas, tenía la nariz rota, el ojo izquierdo perforado y los hombros fracturados.
El régimen debe ca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