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 Meizhen a eu ses règles en pleine course lors du marathon du lac Hengshui. Malgré cela, elle a refusé d'abandonner, a poursuivi la course et l'a terminée.
À 25 ans, la marathonienne chinoise a continué à courir malgré le sang visible sur ses jambes, alors que ses règles ont commencé à environ 8 km de l'arrivée.
Déterminée à réaliser les minima nécessaires pour un championnat, elle a bouclé l'épreuve en 2 h 35, un exploit salué par de nombreux internautes pour son courage et sa détermination. 👏 (via Female Quotient)
레몬 헬스케어 앱 대표 사과문
사실상 제2의 스타벅스 사태임.
조직차원에서 저질러지고
아무도 인지하지못하거나 또는 인지하고 암묵적으로 동조하며 세상에 내보인.
어제 난리 났던 고대 병원 앱만이 아니라
저 회사에서 개발했던 병원앱들이 다 날짜가 저 모양 저 꼴이었다고 함.
대표 말로는 인지못하고 계속 복사해서 썼던 화면이고 최초 개발한 사람은 이미 퇴사해서 잘 모른다는데 .
이 말을 믿더라도 애초에 한 명이 아니라 최초 개발멤들이 다같이 낄낄낄 일베짓 한 거겠지.
점점 디테일을 담은 기사가 나오네.
- 39세, 체중 120kg (삽관 성공한게 대단)
- 내원 당시 Cr 28.0mg/dl, RR 38/min, SpO2 82%
"신장 치료를 위해 조만간 투석을 시작할 예정이었던 환자"
기사에 따르면, 환자 측은 뭐라고 했었다?
"의료진이 불필요한 기관 삽관을 감행했고, ~~"
+ 2심에 와서 뒤집혀서 병원 승소라지만,
1심은 13억원대 소송이었는데 병원 책임 60%라며
"5.7억을 배상하라" 였음.
첨엔 웃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웃을 일이 아닌것도 같은게
직업의 전문성을 엄청나게 따지는건
우리나라뿐이라고 함
해외에선 실제로
정식데뷔한게 아니어도
스스로 아티스트라고 하고
그걸 우습게 보지 않는다고 들었음
이 짤에서 나오는 예들이 실제로 통한단거임
우리나라도 사람들의 꿈과 직업을
우습게보거나
지망생이란 표현으로 후려치지말고
색안경끼지않고 봐주는 시야가 필요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