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를 추가검증한다고 하는데 추가검증은 과연 어떤 시각에서 하고 있는가?
제청권자인 행안부는 한동훈이 연루된 혐의가 있는 이른 바 ‘채널에이 검언유착’ 사건의 본질이 총선 개입 사건임에도 취재윤리위반 사건이라고 함으로써 윤석열의 시선에 머물러 있다.
기자의 취재윤리 위반 사건으로 프레임을 만든 것은 애초부터 한동훈을 구하기위한 윤석열 측의 물타기였다.
다시 묻겠다.
고작 취재윤리 위반사건이라면
1. 왜 윤석열은 감찰��� 개시한 한동수 대검 감찰 부장이 한동훈의 휴대폰을 임의제출 받아보겠다라고 하자 벼��같이 화를 내며 책상위에 다리를 올리고 “쇼하지 마!”라고 고함을 지르고 난리쳤을까?
2. 검찰과 한배를 탄다고 한 목소리의 주인공이 한동훈이 아니라면 왜 녹음 파일을 두려워하며 목소리 대역을 구할려고 했을까?
3. 대검 부장회의가 한동훈의 휴대폰 압수수색을 승인하고 중앙지검 수사팀이 이를 집행하자 갑자기 수사지휘를 전문수사자문단을 꾸려서 바꾸겠다고 난동을 부렸다.
그러나 수사지휘를 새로 전문수사자문단에 맡기겠다는 자체가 수사방해에 해당한다고 법원은 판단했다. (2020 구합 88541 징계처분취소청구 판결문 101쪽)
4. 한동훈 핸드폰은 채널A 검언유착과 고발사주 사건에 있어서 결정적 증거가 담긴 판도라의 상자였다.
그러나 김지용은 대검 형사부장으로 있으면서 수사팀이 2번이나 올린 한동훈 핸드폰 포렌식 신청을 거부했다.
5. 김지용 후보자는 윤석열 구하기에 연대서명한 것은 감찰 절차가 부적법 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것은 당시부터 권력을 꿈꾼 윤석열의 터무니없는 주장이고 김지용은 이에 동조한 것이다.
1심 2심 법원은 감찰 절차에 하자가 없다고 판단했다. (판결문 48쪽)
6. 행안부는 더 이상 윤석열의 용병 김지용 구하기 대변인 노릇을 하지 않았으면 한다.
전직 법무부장관으로서, 권력에 굴하지 않고 양심을 지키는 입장에서 자괴감이 든다.
한동훈을 누가 키워주고 있는가?
<국민을 위해 국세청도 신발끈을 다시 동여매겠습니다>
민생도, 개혁도 결국 국민의 더 나은 삶을 향해야 합니다.
그제 대통령께서 기자회견에서 강조하신 국정의 기준입니다.
국민을 마주하는 현장에서 더 낮은 자세로 듣고 더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국민이 세법을 몰라서 놓치는 혜택이 없도록 하고, 불필요한 부담과 불편은 하나라도 더 덜어내겠습니다.
성실한 납세자가 존중받고, 탈세가 통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더 공정하고 합리적인 국세행정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뮤지션들뿐 아니라 전세계 곳곳에서 맥클모어를 지지하는 목소리들이 퍼져나가고 있다. 이것은 이스라엘과 그 학살 동맹자들이 국제적으로 얼마나 고립되고 있는지,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마음이 얼마나 뜨겁게 불타오르고 있는지 증명하는 역사적 ��환점이 되고 있다."
https://t.co/5d47LBT2YR
추미애
김지용 후보 추가검증이 ‘윤석열의 시각’에서 이뤄져서는 안 된다.
채널A 사건은 단순 취재윤리 문제가 아니라 한동훈 관련 의혹과 검찰의 감찰·수사 방해 여부까지 살펴야 할 사건이다.
특히 김지용이 대검 형사부장 시절 한동훈 휴대전화 포렌식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은 경위를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
윤석열 징계에 반대한 김지용 측 논리와 달리, 당시 법원은 채널A 사건 감찰·수사 방해를 징계 사유로 인정했다.
결론적으로 “행안부가 김지용을 방어할 것이 아니라, 왜 한동훈 관련 의혹의 진상규명이 반복해서 막혔는지부터 검증하라”
[합참에서 알려드립니다.]
북,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가 발사(2보)
ㅇ 우리 군은 9월 20일 17:50경 북한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추가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 1발을 포착하였음.
ㅇ 포착된 북한의 미사일은 600km 이상을 비행하였으며, 정확한 제원에 대해서는 한-미가 정밀분석 중에 있음.
ㅇ 한-미-일은 발사 초기부터 관련 동향을 추적 및 공유해 왔음.
ㅇ 우리 군은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하에 북한의 다양한 동향에 대해 예의주시하면서, 어떠한 도발에도 압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 유지하고 있음.
추미애
“김지용, 한동훈 폰 포렌식 거부…행안부는 대변인 노릇 말라”
"행안부는 더 이상 윤석열의 용병 김지용 구하기 대변인 노릇을 하지 않았으면 한다”
“전직 법무부 장관으로서, 권��에 굴하지 않고 양심을 지키는 입장에서 자괴감이 든다”
“한동훈을 누가 키워주고 있는가” https://t.co/2pBH3KPvVZ
오세훈이 서울 집값,전세난을 대통령 탓이라고 하는데
뭔가 좀 이상하지 않음? ㅋㅋ
서울시장 본인도 주택정책의 핵심 당사자임.
서울 집값은 대통령 정책 하나로 결정되는 게 아님.
재개발,재건축 인허가 → 착공 → 입주까지 수년이 걸리고,
지금 시장에 풀리는 물량은 몇 년 전 서울시 정책의 결과이기도 함. 그런데 오세훈은 전세 매물 감소를 두고
“전적으로 대통령이 만든 상황”이라고 함.
정작 본인은 현재 공급 부족의 책임을
자기보다 훨씬 전임인 박원순 시장의 389개 정비구역 해제까지 거슬러 올라가서 찾음.
오세훈 주장대로라면 과거 서울시 정책이 지금 공급에 영향을 미친다는 얘기잖아?
그럼 똑같은 논리로
2021년부터 다시 ���울시장이었던 오세훈의 공급,정비사업 정책도 지금 시장에서 검증받아야 하는 거 아님?
중앙정부 정책 영향? 당연히 있음.
금리,대출규제,실거주 ���제 영향? 당연히 있음.
근데 서울 집값 오르면 대통령 100% 책임,
공급 부족은 10년 전 시장 책임,
현직 서울시장은 책임 없음?
이건 아무리 봐도 계산법이 너무 편한데 ㅋㅋ
인생 편하게 살지? ㅋㅋㅋㅋㅋ
그리고 오세훈.
니 헛소리 들을날도 얼마 안남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같은 방해세력 이끌고도
이재명은 부동산 잡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