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거 정말 할 말 많은데.. 한정선 때문에 겨우 과일 '찹쌀떡'으로 알려지나 했더니 고디바로 다시 초코 '모찌'로 회귀하는게 슬프기까지 해요..
국가유산청에서도 '우리유산이름그대로쓰기'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떡은 영어로 모찌도 아니고 rice cake도 아닙니다
🌟tteok🌟입니다
저도 직장에 김밥 만들어 간 적 있었는데 캐나다 스태프들이 '오 이거 스시야?' 이러길래 .. 뭐라 하지? 하고 말 할 찰나에 홍콩 스태프가 단호하게 '아니 김밥 kimbap이야. 김밥이라 불러 스시랑 달라.' 이래서 그때부터 뭔 갈 깨닫고...굳이 영어로 번역하지 않고 고유의 이름을 쓰기 시작했네요.
쫀득말랑한 #떡 은 Rice cake, Korean Mochi 대신 "𝐓𝐭𝐞𝐨𝐤"으로 불러주세요! 해외에서 우리 유산의 고유한 이름 대신 영어, 일어 등 다른 언어로 풀어쓰는 사례를 종종 발견하는데요, 고유한 이름을 그대로 불러주세요. 해외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요!
#우리유산이름그대로쓰기
마취 없이 죽어간 유기동물들,
확인조차 어려운 투약 기록.
동물의 죽음과 의료 과정은 투명하게 기록되고 검증되어야 합니다.
18년째 제자리걸음인 동물의료 제도,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 동물의료 제도 개선 청원 참여와 리포스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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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3만마리·토끼 11만마리… 최근 5년간 동물실험으로 1500만마리 희생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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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간 동물실험으로 희생된 실험동물이 1500만마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필요한 희생을 줄일 수 있는 동물대체시험의 개발과 활용을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앞으로 동물을 학대한 사람은 동물을 사육할 수 없게 됩니다. 국회의원 연구단체 ‘동물복지국회포럼’(공동대표 박홍근·이헌승·한정애 의원)은 동물학대범에 대한 사육금지명령 도입을 포함한 동물보호법 일부개정안 대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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