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세차게 오네요. 비가 많이 오면 항상 침수가 되는 해운대
반여4동에서 1동넘어오는 수영강 석대천이 걱정되어서일찍 나서 봅니다.
좋은 하루는 자신이 만들죠.
자신감은 자기와의 조그마한 약속을 지킬때 자신감이 생기죠.저는부산에 내려오면 무조건 아침6시 전후에 밖으로 나가서 경청합니다.
정의당은 오늘(11일) 오후, 5.18 당시 20대 초반의 시민군이었으나 지만원 씨에 의해 북한군이라고 지목됐던 당사자인 정의당 당원 곽희성 씨와 함께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5.18 망언'을 한 김진태, 김순례, 이종명 자유한국당 의원과 지만원 씨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였습니다.
80년 5월 고등학교 3학년 시절 현장을 목격하고 계엄군 총탄에 친구를 잃은 저로서는 오늘 국회에서 김진태 이종명의원의 5.18관련 망언과 지만원의 북한게릴라 600명 폭동설을 보면서 이들을 정신병원에 수감시켜야할 사람들로 정신감정을 의뢰하여 격리시켜야할 존재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지역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정(情)바구니를 들고 오신 분들의 마음을 느꼈기에....
반송 큰시장을 시작으로 반여 재송 까지 다니며 상인여러분의 말씀을 듣고, 주민 여러분의 말씀도 귀담아 들었습니다
지역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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