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myung_Lee 이재명 대통령님💙
인사가 만사! 외연확장도 좋지만 민주당 지지자들의 아프고 힘든 마음도 좀 알아주세요..
어떤 새가 참.. 당을 뒤흔드는 날개짓을 많이 하네요! 이번 지선 물론 승리했지만 몇몇 아쉬움들이 있잖아요 선거판을 뒤흔들고 민주당을 흔들고 소중한 자산 문프를 흠집내는..
(첫 RT 부탁)
이 영상 하나로 오늘의 하고 싶었던 수많은 말을 갈음하겠습니다.
(2배속 해서 자막만 읽으셔도!)
양육방식과 교육방식이 아이의 유아기, 아동기, 사춘기, 어른이 된 이후에도 어떤 형태로 아이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지, 보다보면 놀랍도록 공감하실겁니다.
https://t.co/IAosi2z9R2
🎗 세월호참사 12주기 '노란기억물결' 프로필 이미지 배포
일상 속에서 세월호를 잊지 않고 연대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이 담긴 노란 리본 프로필 이미지를 나눕니다.
우리의 작은 기억들이 모여 진실을 향한 멈추지 않는 파도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
👉https://t.co/VxfeKvFOOk
얘들아 오늘은 4월 16일 세월호 12주기야.
나도 그해 같은 날짜에 수학여행을 갔었는데
나만 아무 일 없이 돌아왔다는 부채감을 아직도 못 잊어.
누군가는 이제 그만 잊으라고 하지만 잊어서도 안 되고 일 년에 하루 정도는 기억해줬으면 좋겠어.
4·16재단에서는 매년 온라인 캠페인으로 세월호참사를 함께 기억하고 추모하고 있어.
아래 사이트에서 기억카드 만들기 참여하고 주변에도 널리 알려주면 좋겠다🕯️
🎗️캠페인 참여: https://t.co/0y8IJDQ33r
#기억은힘이세지 #기억은공간이됩니다 #416생명안전공원 #416재단 #세월호12주기
<이언주 징계청원 대국민서명운동 하루만 참여인원 3천명 예상 목표치 초과 등. 3개 내용>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 신승목 입니다.
1. 이언주 징계청원 및 윤리감찰단 신고 대국민서명운동 관련, 민주당원과 시민분들께서 하루만에 3천분 넘게 참여해 주셨습니다. 이에 감사드립니다. 좀 더 분발해 최대한 많은 분들께서 강력한 뜻을 전달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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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6. 4. 16. 13:30 서울 동대문경찰서에서 피고발인 함돈균 고발사건 고발인 조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함돈균 이 자에 대해 인생은 실전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각인시켜 줄 것입니다.
참고로, 유죄가 선고되면 피해자인 조국 대표께서는 거액의 민사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해서 금융치료 꼭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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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언주 징계청원 대국민서명운동]
이언주 수석최고위원에 대한
징계청원서와 윤리감찰단 신고서를
동시 제출합니다.
핵심 쟁점 5가지:
1. 리박스쿨 거짓 해명 + 법적 협박 (과거 급식 조리사분들께는 사과했던 분이 왜?)
2. 계양을 이재명 후보 4%p 열세 공표한 에스티아이 여론조작 의혹 기관을 뉴이재명 토론회에 초대
3. 함돈균의 노무현·문재인 비하, 민주 시민 '환자·병자' 매도 방치
4. '잠시 좌파가 되자' 트로이 목마 전략
5. 유튜브 50여건으로 증명된 이승만 찬양, 전광훈 집회, 부정선거 옹호, 문재인·이해찬 내란선동 고발 등 과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초극우 활동
서명 참여
민주당원·비당원 모두 참여 가능합니다.
https://t.co/DHktzLDdww
정지영 감독, 염혜란 주연 영화 <내 이름은>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영화 시작 전 무대 위에 오른 배우들이 "즐거운 시간 되세요"라고 얘기할 땐, 거부감이 일었습니다.
우리가 아직 제대로 된 이름도 붙이지 못한 '제주 4.3'에 '즐거움'이나 '재미' 같은 단어를 결부시키…
https://t.co/WweT3TWMIO
박은정
누군가의 아버지이며 아들이자
평범한 집안의 가장이었을
국민들의 이름들을 기억해 주십시오.
김용원, 도예종, 서도원, 송상진
여정남, 우홍선, 이수병, 하재완
박정희 유신체제에 부역한 사법부가
형을 확정하자, 단 18시간 만인
1975년 4월 9일 새벽 4시 30분
국민 여덟 명에 대한 사법살인이 자행됐습니다.
유신정권은 위헌적 긴급조치로
국민의 인권과 기본권을 짓밟고
야당 정치인의 입을 틀어막았습니다.
1,024명의 국민이 영장 없이 체포되었고,
대법원은 53명 국민에게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대한민국 형사사법절차상 가장 어두웠던
역사를 거울삼아 국민의 인권과 생명을 보호하는
형사사법시스템으로의 개혁으로
주권자 국민의 명령을 완수하겠습니다.
류근
‘시네마틱 다큐멘터리’ 영화 <란 12.3>은 <인정 사정 볼 것 없다>의 이명세 감독께서 만드셨습니다. 이번 달 22일 개봉합니다. 제목에서 짐작하시듯 12.3 내란의 밤을 그려낸 작품입니다.
벌써 극우 댓글부대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로 1초만 들어가셔서 하트와 '보고싶어요'를 눌러 주세요. 개봉관 확보에 힘이 되어 주세요. 이런 작품마저 오물을 끼얹는 극우 쓰레기들 치가 떨립니다.
아 참, 그리고!
삽입곡으로... <봄날은 간다>의 음악감독 조성우 선생께서 곡을 쓰시고, 술 취한 류근 시인이 즉석에서 가사를 쓰고, 재즈 가수 말로 님께서 부른 진짜 진짜 명곡이 숨겨져 있습니다. 22일 개봉입니다.
https://t.co/BJ6aPF8XCg
맥수술까지한 28주 쌍둥이 고위험산모가 그 먼거리를 이동해야 할 상황 같은 것은.. 내 아이를 지키고 또 지켜내야겠다는 것보다 앞서는 것이 있을까 싶은데….
(30주부터 출산일까지도 너무 많은.. 여러가지 일들과 아이들을 지켜내기 위한 수 많은 의료적 행위가 있었습니다)
산모가 간 곳이 “시댁”이라서 사람들이
더 난리가 났다며 ”친정“이었어도 이랬겠냐
ㅇㅈㄹ 하는 사람들 있는데 그 어떤 친정도
맥수술 안하고 아무 위험전조 없었어도
임신한 딸을 장거리로 부를 생각자체를 안함ㅋ
친정엄마면 반찬 싸들고 올라오지.
https://t.co/ezuZ4sbYnp
제78주년 제주 4.3 희생자 추념일🌺
추념식이 끝나면 행불인 표석의 이름들 사이를 걷다 온다. 올해는 예비검속으로 끌려가 행방불명된 아버지를 찾아 마지막 술을 따르는 93세 할머니를 만났다 1시간 넘게 이야기를 들어드리고 제수를 같이 음복했다.
#제주4.3
#4월엔_동백꽃을_달아주세요🌺
오늘은 제78주년 제주4·3 희생자 추념일입니다.
제주도민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기억해야할 역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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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아픈 과거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픔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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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섬에 가거든, 부디 돌멩이 한 개도 무심히 밟고 지나지 말라.
함부로 돌담 사이 어둠을 엿보거나, 돌멩이 한 개라도 무심코 빼내어 허물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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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흐름을 거부하는 섬.
주술에 걸린 죄수처럼 과거의 시간에 갇혀버린 섬.
타자의 망각에 의해 유폐된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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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4·3사건이라는 현대사의
어두운 그림자 뒤에 가려진
아픈 역사를 그린 소설
📚 임철우, 『돌담에 속삭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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