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깨기 중 모럴sen스를 보앗읍니다.....
후기 : 귀엽지만 힘들다 그래서 이 영화로는 송줁이 보고싶네요
연상연하 서로 필모 보다가 연상이 이 영화를 보고 줁영아 이거 직접 써본거야? (그저해맑은강쥐얼굴로)그냥 물어본건데 연하는 동공지진하며 이거 해달라는건가....? 오해하는거 보고시품
지금 약간 캐해 머리가 멈췄는데
지혜가 찐미친엄마인지 적당미친엄마인지에 따라 비오 과거 성장 캐해가 갈리고
정요가 중간기억 획득인지 중간일부기억 획득인지 첨부터 기억 획득인지에 따라 정요 애정-증오 감정선이 또 달라지고
비오 편지 내용에 따라서 비오 감정선 흐름이 또 조정될 수 있고
앓는 소리를 내며 뒤도는 정요를 보며 비오는 아까부터 자기 속을 ���하게 긁는 질문을 내뱉겠지.
그 형은 누구야?
엉?
아까 그 형이랑 친해?
어??
아까 우리 따라온 사람말이야.
예상치못한 질문을 받았는지 두번이나 얼타는 정요에 비오는 살짝 짜증이 났어.
아 현철이형~? 친하지 그럼.
밴드를 가지러 가자-왜 겁도없이 덤벼- 성난듯한 정요목소리가 들려. 하여튼 구해줘도 성질은.
"끌고가려는데 어떻게 그냥두냐, 그러니까 사고 좀 작작치라고." 비오는 정요가 얄미워 밴드를 조금 강하게 붙였어. 터진 입이 내뱉는 말은 짜증났지만 결좋은 곱슬머리가 손가락에 닿아 기분이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