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마지막 트윗.
대한민국 서소문 고가도로 사고 언급 일절 없음.
중국 사고 난 건 즉각적으로 반응한 거 생각하면 어처구니 없음.
미국 백악관 총격 사건도 언급 안 했지.
한국 예비군 사망 사건도 언급 안 하지.
한국 얘기 안 할 거면 한국 대통령 왜 함? 중국 시장이나 출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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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직후 대통령이 예능 녹화를 했다는 사실도 충격이지만 더 큰 죄는 이를 은폐하고 거짓으로 대응한 태도. 대통령실은 국민을 계속 기만하고 있고, 국정 신뢰를 스스로 완전히 무너뜨렸음. 위기 속 지도자의 책임과 양심을 저버린 충격적인 행위는 국가를 조롱거리로 만든 반헌법적 배신임.
As the price of Pi declines, the distribution of Pi becomes more concentrated among a smaller group of users.
If one can endure this period, it may actually turn into an opportunity for the price to rise more easily.
This is a battle of patience.
#Pi#PiNetwork#Picoin#파이 #파이코인
If I were someone in the Pi Core Team making decisions, what would be my biggest focus?
I believe that for Pi to survive in the future, two things are essential:
first, developing smart contract technology at a level that governments and enterprises will prefer in the future,
and second, ensuring the ability to operate usd based stablecoins on top of it.
Claiming not to know this would simply make no sense.
#Pi #PiNetwork #Picon #파이 #파이코인
절망스런 것은 국힘당이 제1 야당, 유일 원내 야당이라는 것. 국힘당은 이재명을 하나도 모른다. 부른다고 냅다 달려가 감읍하는 당대표를 보며 큰 절망감을 느낀다. 안그래도 무능한데 이재명에게 끌려다닐 일만 남았다. 김문수를 버린 이유를 모르겠다. 새미래 민주당이 원외인 것이 한탄스럽다.
김건희 주가조작 저렇게 광속으로 털리는 거 봐라. 이재명의 모든 범죄를 건드리지 못한 건 그가 미래권력이었기 때문. 단죄는 권력의 시간이 끝나야 작동함. 그땐 역사상 최대의 하이에나떼들과 독수리떼들이 미친듯이 경쟁할 것임. 검찰과 법원은 이미 모든 걸 차고 넘치게 가지고 있음.
역사는 수없이 증명해왔다. 자신을 신격화하고 측근의 아첨에 둘러싸여 현실 감각을 잃은 권력자의 말로는 언제나 비참했다는 것을. 간신의 달콤한 속삭임은 결국 권력자를 파멸로 이끄는 독배였다.
#팩트파인더
[사설]어떤 간신이 광복절에 취임식을 ‘또‘하라고 속삭였을까? https://t.co/PPGYa32tCT
Back in 2019, they called it a scam because there was no blockchain.
In 2020, when the project grew, they claimed Pi Apps were just a way to steal our data.
In 2021, they said KYC was just an excuse to harvest and sell our personal information.
In 2022, they said it was a scam because the community—not the Core Team—was driving the hackathons and ecosystem growth.
In 2023, they swore Pi would never go Open Network and stay enclosed maninet forever—so it had to be a scam.
In 2024, they said even if it goes Open Network, no real exchange would ever list it—still a scam.
And now in 2025, they say even if it does get listed, it'll never go above $0.1—so again, it's a scam?
Sorry to disappoint you, but you're going to keep being wrong.
#Pi #PiNetwork #Picoin #파이 #파이코인
이재명 후보의 사법 리스크가 예상대로 현실화됐다. 대통령이 된 이후에도 리스크는 사라지지 않았고, 이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 리스크로 번지고 있다.
헌법 제64조와 제84조를 보면, 대통령 재직 중이라 해도 재직 이전의 범죄에 대해 재판을 받지 않는다는 해석은 상식 밖이다. 헌법 주석서도 이같은 해석을 명확히 부정하고 있다.
재판 받을 것을 알면서 후보로 추천한 세력은 이제 와서 '국정을 누가 하느냐'며 오히려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 적반하장이다.
더 심각한 문제는 따로 있다. 대법원이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한 사건을 하급심 재판부가 기약 없이 미루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사법 시스템이 권력 앞에 주저앉은 것이며, 먼저 엎드리고 나중에 형식만 갖추는 '선복후묘(先伏後描)'의 전형이다.
이런 상황에서 법치를 말하고, 심판자 역할을 운운할 수는 없다. 정권이 바뀌자마자, 한동안 멈춰 있던 '자의적 복속의 충견 시스템'이 사법부에서까지 재가동되고 있다. 민주주의의 구조적 위기를 경고하는 징후다.
고법의 저 판단은 헌법 84조 해석에 따라 재판이 속행됨. 고등법원은 헌법 해석 권한이 없기 때문에 고법의 재판 연기 사유는 직권남용에 해당. 헌법 84조 <소추>는 <기소>를 뜻한다는 게 다수 의견. 임기 전 진행된 재판은 당선 후에도 진행되어야 함. 정치 판사들이 ��라를 망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