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기록 속 한국 괴물 282종을 다룬 “한국 괴물 백과”를 내일 경이면 시중 서점에서도 하나 둘 보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https://t.co/pokp2UKxNI 제작진 모두 정열을 기울여 열심히 만들었고, 이제 결과만 기다리고있습니다. 이 책이 잘 될 수 있을까요? 돌아보면
김현미 교수가 만난 난민들은 "한국은 대통령이 노벨평화상 탄 나라고, UN 사무총장 배출한 나라여서 인권 옹호국인 줄 알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정작 한국인들의 반응을 보며 "본국에서보다 더 큰 상처받았다"(more traumatized)고 말했다는 겁니다. https://t.co/L5b1XRhefq